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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세트(전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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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쉐퍼 - 하나님의 사람 7>은 일시품절로 세트 구성에서 제외되었으니 구매시 참고해주세요.^^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1956년. 다섯 명의 젊은 선교사가 에콰도르의 살인부족 아우카 인디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다 죽임을 당한다…. 그것은 풍요와 번영 앞에서 잠자고 있던 북미 그리스도인들의 영혼을 흔들어 깨운 충격적 사건이었다. 하나님을 방패와 방벽으로 믿었던, 주님을 그토록 순전하게 사랑했던 그들이, 왜 창에 찔려 죽도록 방치되어야 했을까?

"다섯 남자들은 오래 전부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데 아낌없이 자신을 바쳤다. 자신들이 아는 한 그들은 평범한 선교사였다. 로저는 앗슈아라족에게, 짐과 에드와 피트는 키추아족에게, 네이트는 비행기로 정글 전 지부를 섬기는 일에 보냄받은 보통 선교사였다. 그러나 작은 일들이 일어난다(네이트가 아우카 부족이 살고 있는 집 몇 채를 발견했다). 작은 결정들이 내려지고(그는 짐과 에드에게 말했다) 그것은 더 큰 결정들로 이어진다(그들은 아우카 부족에 들어가는 문제를 놓고 새로이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다). 결국 한 남자의 개인적 선택은 중대한 고비에 이른다. 사랑하는 처자식을 둔 평범한 보통 선교사들이 생사가 달린 결단에 직면했다. 그들은 명성은 고사하고 무슨 큰일을 찾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아우카 부족의 영적 필요가 단순히 그들의 절대명령이 되었던 것이다…."
▒ 에이미 카마이클
 
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에이미 카마이클'
 
여기, 나를 따를라는 주님의 부르심에 충성스럽게 응답한 한 생애가 있다. 83년을 한결같이, 주님 안에서 살고 사랑하고 두려워하고 믿고 괴로워하고 기뻐하고 실패하고 승리하고 죽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서 숨겨진 별처럼 빛나는 한 보석이 있다.
 
이 전기는 한번의 휴가도 없이 53년간 인도 남부에서 헌신한 아일랜드 선교사 에이미 카마이클의 신앙과 인생 이야기이자, 참된 제자도를 알고 그 부르심에 저적으로 순종하며 살았던 한 그리스도인의 생생한 초상이다. 에이미의 용감한 순종의 삶은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우리모두에게 하나의 모델로 삼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녀는 욕망과 꿈, 실패와 두려움을 지닌 한 가녀린 여인이었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님과 양들을 섬기며 자신의 삶을전폭적으로 바쳤던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도덕적 위험에 처한 아이들의 피난처 "도나부르 공동체"의 영원한 어머니 "암마"를 재생시킨 엘리자베스 엘리엇의 이 감동적 글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예수님을 향한 자신의 믿음과 헌신의 깊이를 간절하게 돌아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서원이 내게 있으니 내 일을 다 마치고 그분께 보고를 올릴 때까지, 나는 이땅의 꽃이나 꺽으며 그늘 속에 놀고 있을 수 없다.

출간 60년 만에 처음 소개되는 도로시 데이의 자서전
The Long Loneliness(오랜 외로움)


마더 테레사, 마틴 루터 킹, 토머스 머튼에 비견되는
20세기 대표적 가톨릭 사회운동가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우리 모두 오랜 외로움을 안다.
 우리 모두 유일한 해답은 사랑임을,
 그 사랑은 공동체와 함께 오는 것임을 이제 안다.”
_도로시 데이


1980년 도로시 데이가 세상을 떠났을 때 <뉴욕 타임스>는 다음과 같은 기사로 그녀의 삶을 기렸다. “빛나는 인격을 지닌 비폭력, 급진적 사회운동가...... ‘가톨릭 노동자 운동’의 설립자, 50년이 넘도록 사회 정의를 위해 수많은 싸움을 이끈 지도자.” 이 책은 도로시 데이가 55세 되던 1952년에 자신의 삶을 기록한 한 인생 여정의 기록이다. 또한 개인과 사회, 공동체, 절대자를 고민한 한 치열한 지성의 영적 순례기이자, 20세기 초반 미국 사회사를 세밀하게 보여주는 미국 기록문학의 주요 문헌이다.
중류층 개신교도 부모(그녀의 아버지는 언론인이었다)에게서 태어나 여성참정권론자, 사회정치 작가, 예술인 마을 그리니치 빌리지의 지식인이었으며 최종적으로는 가톨릭교회의 평신도 행동가로서 이십 세기의 한 가지 신앙 운동을 시작하고, 기독교적 보살핌의 정신으로 가난한 사람들, 약자들, 아픈 사람들을 먹이고 보살필 목적으로 전국에 걸쳐 여러 ‘환대의 집’과 신문의 지부를 세우고 연결망을 구축한 여인의 이야기. 다시 말해, 1920년대 뉴욕의 <콜>지와 <대중>지의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뉴욕의 정치계와 문화계(유진 오닐과 절친하게 교유했다)에 깊이 관여한 젊은 시절의 삶과, 이후 보헤미안적인 삶과 관습법에 따른 결혼을 부인하고 가톨릭으로 회심하게 된 과정, 그녀가 시작한 ‘가톨릭 노동자 운동’의 탄생과 그 역사, 그리고 평생에 걸쳐 가난한 사람들과 버려진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헌신하게 된 이야기가 이 책에 내밀한 고백처럼 담겨 있다.
이 책에는 퓰리처상 수상작가인 로버트 콜스의 ‘서문’과, 1952년 이 책의 출간 이후 1980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계속해서 이어진 그녀의 삶을 다룬 김회권 교수의 ‘해설의 글’을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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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긴은 20세기 교회가 낳은 가장 중요한 선교사요 목회자이며 신학자의 한 사람이다.
그 경험의 깊이와 넓이 면에서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직 끝나지 않은 길」은 '격동의 시대'였던 20세기를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자 선교사로서 오롯이 살아 낸 레슬리 뉴비긴의 자서전이다. "진보와 보수 양 진영으로부터 존경 받는 선교사요 목회자", "20세기 대표적 복음주의 선교신학자이자 세계적 선교 운동가", "하나님이 보내 주신 선교사" 등 뉴비긴에게 붙는 수식어는 다양하다. 그는 35년간 인도 선교사로 활동하면서 남인도 연합교회를 형성하고 조직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세계교회협의회(WCC) 안에서 선교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했으며, 은퇴 후에는 유럽을 새로운 선교 현장으로 삼아 근대성의 문화에 대항해 기독교 복음의 능력과 생명을 증언했다.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서구 기독교의 위기」,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등의 책을 통해 오늘날 서구 교회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뉴비긴은, 그의 사상을 형성시킨 삶의 이야기를 이 자서전을 통해 진솔하고 기탄없이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1993년 출간된 개정 증보판으로, 초판(1985년 출간)에 그의 생애 후기(1982-1992년)가 반영되었다. 다양한 사진 자료와 오랜 시간 뉴비긴의 사상을 연구한 변진석 목사(한국선교훈련원GMTC 원장)의 상세한 해설이 읽는 이의 깊은 이해를 돕는다.


특징  

- 레슬리 뉴비긴의 삶, 신앙, 신학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
- 뉴비긴의 생애과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연보 및 '해설의 글' 수록
- 세계교회협의회(WCC)의 형성과정 및 인도 선교의 실제가 생생히 담겨 있다.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0권


독자 대상  

- 레슬리 뉴비긴의 삶과 사상을 깊이 알고 이해하고픈 독자
- 진리를 품은 한 인물이 어떻게 온 세상에 영향을 주는 인물로 변화되어 가는지를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신학자, 선교사와 더불어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신학생
- 포스트모던한 세계 속에서 복음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카이퍼는 16세기 존 칼빈과 18세기 조나단 에드워즈, 그리고 20세기 C. S. 루이스에 비견될 만한 위대한 그리스도인이다!”
- 강영안, 김길성, 최윤배, 이승구, 헤르만 바빙크, 월터스토프 추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는 헤르만 바빙크, B. B. 워필드와 더불어 '세계 3대 칼빈주의 신학자'로 불리는 아브라함 카이퍼의 전기이다. 카이퍼는 목회자, 신학자, 언론인, 국회의원, 대학 설립자, 대학 교수, 교회 개혁자, 정당 당수, 수상 등 다채로운 생의 이력을 가진 사람이다. 그는 살아 있을 때만 많은 영향력을 행사한 것이 아니라, 서거 90년이 지난 지금도 다방면에 걸쳐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를 통해 네덜란드의 개혁교회가 갱신되었고, 사문화되고 있던 칼빈의 종교개혁 신학이 부흥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을 높이기를 원했던 그의 생애 모토에 찬동하는 수많은 추종자들이, 학문, 예술, 정치 등 삶의 다방면에 걸쳐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개혁을 시도했고 성공하기도 했다. 이 책은 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뿐 아니라 동시대의 사상과 상황들이 역동적으로 펼쳐져 있어, 한결 흥미로운 아브라함 카이퍼의 전기로 인정받고 있다. 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과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자료와 이상웅 목사(대구산격제일교회 담임)의 상세한 해설이 읽는 이의 깊은 이해를 돕는다.

[특징]
- 아브라함 카이퍼의 삶, 신앙, 신학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
- 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과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연보 및 '해설의 글' 수록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1권

[독자 대상]
- 아브라함 카이퍼의 삶과 사상을 깊이 이해하고픈 독자
- 진리를 품은 한 인물이 어떻게 온 세상에 영향을 주는 인물로 변화되어 가는지를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신학자와 더불어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포스트모던한 세계 속에서 복음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 1837-1920) 연보]

1837년 10월 29일 | 네덜란드 항구도시 마아스슬롸이스에서, 아버지 얀 프레드릭 카이퍼 목사와 어머니 헨리에테 후버의 장남으로 태어나다.
1855-1862년 | 김나지움을 졸업하고 레이던 대학에 입학하다. 레이던 대학에서 문학과 신학을 공부하다.
1860년 | 흐로닝헌 대학 현상논문에 응모하여 최고상을 받다.
1862년 | 레이던 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다(논문 제목은 ‘존 칼빈과 존 아 라스코의 교회론 비교 연구’).
1863년 7월 1일 | 요한나 헨드리카 스카이와 결혼하다.
1863-1867년 | 베이스트 교회에서 4년간 목회하다.
1866년 | 「존 아 라스코 전집」을 출간하다. (이 전집의 출간으로 카이퍼는 유럽 전역에서 훌륭한 학자로서의 명성을 얻게 된다.)
1867-1870년 | 우트레흐트 교회에서 3년간 목회하다.
1869년 | 자유 기독교 학교를 위한 ‘학교 투쟁’에 참여하다. (이때, 그의 사상적 스승이자 칼빈주의 운동의 지도자인 흐룬 판 프린스떠러를 처음 만나게 된다.)
1870-1874년 | 암스테르담 교회에서 4년간 목회하다.
1871년 | 주간지 ‘드 헤르아우트De Heraut’지 편집장에 취임하다.
1872년 | 일간지 ‘드 스탄다르트De Standaard’지 편집장에 취임하다.
1874년 | 하우다 지역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되다.
1878년 | 반혁명당ARP의 당수가 되다.
1880년 |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을 설립하다. 개교 기념 강연으로 ‘영역주권’을 주창하다. “인간 존재의 전 영역 중에 만물의 주권자이신 그리스도께서 ‘내 것이라’고 주장하지 않으시는 곳은 단 한 치도 없다.”
1886년 | 개혁교회의 교리적 탈선에 저항하여 돌레안치doleantie 운동을 전개하다.
1892년 | 네덜란드 기독교개혁교회와 연합하여 네덜란드 개혁교회GKN를 설립하다.
1898년 | 프린스턴 대학 스토운 강좌에서 ‘칼빈주의’를 강의하다.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다. “카이퍼가 진정 말하고자 했던 것은 진정한 기독교였다. 그에게 칼빈주의는 세상과 삶을 바라보는 눈이었다.” 「칼빈주의 강연Het Calvinisme」을 출간하다.
1901-1905년 | 네덜란드 정부의 수상으로 재직하다.
1916-1917년 | 「반혁명 정치학Antirevolutionaire Staatkunde」을 출간하다. (카이퍼는 일생 동안 220여 권의 방대한 책을 저술했다.)
1920년 11월 8일 | 헤이그에서 여든셋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다. (묘비에는 ‘카이퍼 박사 1837년 10월 29일에 태어나다. 구주 품 안에서 잠들다. 1920년 11월 8일’이라는 글이 새겨졌다.)

*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 「전능자의 그늘」 _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2 「영광의 문」 _북미 선교사들의 영원한 심장, 젊은 5인의 순교 이야기
3 「에이미 카마이클」 _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4 「디트리히 본회퍼」 _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생생하게 그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
5 「순례자의 노래」 _위대한 복음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6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_원본에 충실한 국내 최초 완역본
7 「프랜시스 쉐퍼」 _20세기 기독교 문화 형성의 가장 중요한 인물
8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 _새롭게 쓰여진, 조지 마즈던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기
9 「고백」 _가난한 자들의 친구,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10 「아직 끝나지 않은 길」 _위대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 자서전

우연히 읽게 된 핑크의 설교 말씀은,
내게 “번쩍이는 빛처럼” 크나큰 도움을 주었다!
_마틴 로이드 존스

하나님의 ‘숨은 보석’이자, 평생을 성경연구에 바친 위대한 성경학자 아더 핑크의 전기이다. 핑크가 1922년부터 발간한 월간지 「성경연구」(Studies in the Scriptures)는 영어권 그리스도인들이 스펄전 시대 이래 거의 들을 수 없었던 복음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핑크가 세상을 떠난 이후 그의 저작들이 재발행되면서 아주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게 되었다. 마틴 로이드 존스, 더글라스 존슨을 포함하여 교리적 기독교 신앙으로의 복귀를 주도한 다수의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핑크는, “사후에 그의 저술이 널리 보급되면서 20세기 후반에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저자 중 한 사람이 되었다.” 이 책은 이안 머레이가 1981년에 출간한 초판에 새롭게 발견한 핑크의 원고와 그 밖의 자료를 반영한 개정증보판으로, 강인하면서도 복합적인 인물, “진리의 용사”이면서 겸손한 그리스도인이었던 한 인물의 흥미로운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더 핑크의 생애뿐 아니라 동시대의 사상과 상황들이 역동적으로 펼쳐져 있어, 한결 흥미로운 핑크의 전기로 인정받고 있다.


특징
- 아더 핑크의 삶, 신앙, 신학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
- 아더 핑크의 생애과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연보 수록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2권

*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 「전능자의 그늘」 _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2 「영광의 문」 _북미 선교사들의 영원한 심장, 젊은 5인의 순교 이야기
3 「에이미 카마이클」 _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4 「디트리히 본회퍼」 _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생생하게 그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
5 「순례자의 노래」 _위대한 복음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6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_원본에 충실한 국내 최초 완역본
7 「프랜시스 쉐퍼」 _20세기 기독교 문화 형성의 가장 중요한 인물
8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 _새롭게 쓰여진, 조지 마즈던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기
9 「고백」 _가난한 자들의 친구,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10 「아직 끝나지 않은 길」 _위대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 자서전
11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_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와 그의 시대

독자 대상
- 아더 핑크의 삶과 사상을 깊이 이해하고픈 독자
- 진리를 품은 한 인물이 어떻게 온 세상에 영향을 주는 인물로 변화되어 가는지를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신학자와 더불어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29,000 → 26,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450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생생하게 재조명한
‘C. S. 루이스 전기의 결정판!’

- 강영안, 이동원, 티모시 켈러, N. T. 라이트 추천

“C. S. 루이스 서거 50주년,
몇 세대에 걸쳐 감동을 준 ‘나니아’의 창조자를 만난다!”


21세기 최고의 복음주의 신학자로 꼽히는 알리스터 맥그래스와 20세기 위대한 작가 C. S. 루이스가 만났다. 이 책은 무신론자에서 유신론자로, 마침내 가장 뛰어난 기독교 변증가가 된 천재 C. S. 루이스의 전기다. 세계 3대 판타지 소설이자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루이스의 나니아 시리즈는, 반세기가 넘도록 수많은 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낮에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고 여가 시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베스트셀러 판타지 시리즈를 집필한 이 옥스퍼드 교수의 놀라운 삶의 궤적을 보여준다.
맥그래스는 루이스의 저작을 광범위하게 연구하고 루이스가 주고받은 서신 및 공문서 자료를 연대순으로 철저하게 살펴 그의 생애에 대한 새로운 그림을 내놓는다. 루이스의 생애에 대한 엄청난 양의 정보들을 반복하는 것이 아닌, 거기에 담긴 더 깊은 주제와 관심사들을 파악하고 그 중요성을 평가하려 시도한다. 이 기념비적인 전기는 우리 시대의 강력한 예언자로 마지못해 나섰던 별난 사상가의 매력적인 초상화이자, 몇 세대에 걸쳐 감동을 안겨 준 창의적인 천재를 매혹적으로 묘사해 낸,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책이다.


특징
- C. S. 루이스의 삶, 신앙, 신학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
- C. S. 루이스의 생애와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연보 수록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3권

*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 『전능자의 그늘』 _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2 『영광의 문』 _북미 선교사들의 영원한 심장, 젊은 5인의 순교 이야기
3 『에이미 카마이클』 _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4 『디트리히 본회퍼』 _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생생하게 그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
5 『순례자의 노래』 _위대한 복음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6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_원본에 충실한 국내 최초 완역본
7 『프랜시스 쉐퍼』 _20세기 기독교 문화 형성의 가장 중요한 인물
8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 _새롭게 쓰여진, 조지 마즈던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기
9 『고백』 _가난한 자들의 친구,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10 『아직 끝나지 않은 길』 _위대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 자서전
11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_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와 그의 시대
12 『아더 핑크』 _하나님의 숨은 보석, 20세기의 위대한 성경학자


독자 대상
- C. S. 루이스의 삶과 사상을 깊이 이해하고픈 독자
- 진리를 품은 한 인물이 어떻게 온 세상에 영향을 주는 인물로 변화되어 가는지를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신학자와 더불어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C. 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1898-1963) 연보
1898년 11월 29일,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알버트 루이스와 플로라 어거스타 루이스 사이에서 태어나다.
1899년 벨파스트 던델라 세인트마크 교회에서 세례를 받다.
1905년 루이스 가족이 벨파스트 외곽에 새로 지은 집 ‘리틀리’로 이사하다.
1908년 어머니 플로라 루이스 사망.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안정된 행복과 평온하고 듬직하던 모든 것들이 내 삶에서 사라져 버렸다.” 잉글랜드로 건너가 왓퍼드 소재 윈야드 스쿨에서 공부를 시작하다.
1910년 벨파스트 소재 캠벨 칼리지에 입학하나 호흡기질환으로 그만두다.
1911년 그레이트 몰번 소재 셔버그 스쿨에 입학하다. 이 시기 동안, 기독교 신앙의 잔재를 완전히 잃어버리다.
1913년 그레이트 몰번 소재 몰번 칼리지에 입학하다.
1914년 그레이트 부컴에 머물며 윌리엄 톰슨 커크패트릭에게 개인교습을 받다.
1915년 조지 맥도널드의 『판타스테스』(Phantastes)를 읽다. “그날 밤, 어떤 의미에서 나의 상상력은 세례를 받았다.”
1916년 옥스퍼드 유니버시티 칼리지에 고전학 장학생으로 합격하다.
1917년 옥스퍼드 대학 학생군사교육단에 지원하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재학 중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옥스퍼드 키블 칼리지에 주둔한 장교교육대 4대대 E중대에 배속받다. 이후 서머싯 경보병 3대대에 소위로 배속받고, 프랑스로 건너가 아라스 인근 영국군 전선에 합류하다.
1918년 ‘참호열’로 디에프 근처 르트레포르의 병원에 입원하다. 리에 뒤 비나쥬에서 전투 중 부상을 당하다. 요양을 위해 본국 잉글랜드로 송환되고, 이후 12월에 제대하다.
1919년 옥스퍼드로 돌아와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학업을 재개하다. 시집 『구속된 영혼』(Spirits in Bondage) 출간.
1920년 고전학 학사자격 1차 시험에서 1등급을 받다.
1921년 ‘낙관주의’를 주제로 한 총장배 에세이 공모전에서 수상하다.
1922년 고전학 학사자격 최종시험에서 1등급 우등학위를 받다.
1923년 영어영문학 학사자격 최종시험에서 1등급 우등학위를 받다.
1924년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철학 강사직을 맡다.
1925년 옥스퍼드 모들린 칼리지 영어영문학 개별지도 담당 펠로직을 맡다. 이후 케임브리지로 옮길 때까지 29년간 이곳에서 영문학을 가르치다.
1926년 시집 『다이머』(Dymer) 출간.
1929년 아버지 알버트 루이스 사망.
1930년 무어 부인, 형 워렌 루이스와 합자하여 킬른스로 이사하다.
1931년 J. R. R. 톨킨과 대화를 나누고 나서 기독교가 ‘참된 신화’임을 깨닫다. “나는 신을 믿는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확실히 믿는 자리, 즉 기독교를 믿는 자리로 넘어갔다.” 옥스퍼드 헤딩턴 쿼리 소재 홀리트리니티 교회에서 어른이 된 후 처음으로 성만찬에 참여하다.
1933년 루이스와 톨킨을 주축으로 ‘잉클링즈’ 모임이 시작되다. 『순례자의 귀향』(The Pilgrim’s Regress) 출간.
1936년 『사랑의 알레고리』(The Allegory of Love) 출간.
1938년 공상과학소설 『침묵의 행성 밖에서』(Out of the Silent Planet) 출간(『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과 함께 ‘랜섬 3부작’을 이룬다).
1940년 『고통의 문제』(The Problem of Pain) 출간.
1941년 런던 BBC 본사건물 브로드캐스팅 하우스에서, 3년간 생중계로 수차례에 걸쳐 국내 방송 강연을 하다(이 강연을 통해 영국에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1942년 『스크루테이프의 편지』(The Screwtape Letters) 출간(이 책으로, 대중적인 기독교 신학자로서 명성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1946년 세인트앤드루스 대학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다. 『천국과 지옥의 이혼』(The Great Divorce) 출간.
1947년 『타임』지 표지에 실리다(“영어 사용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변증가 중 한 사람”으로 소개). 『기적』(Miracles) 출간.
1948년 영국왕립문학협회 회원으로 선출되다.
1949년 『영광의 무게』(The Weight of Glory, and Other Addresses) 출간.
1950년 나니아 시리즈 첫 번째 책인 『사자와 마녀와 옷장』(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출간. 이후 1956년 출간된『마지막 전투』(The Last Battle)까지 7권의 시리즈 완간.
1951년 무어 부인 사망.
1952년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 출간(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다룬 이 책은, 20세기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친 종교서적 중 하나로 꼽힌다).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중세 및 르네상스 영문학 정교수직을 수락하다. 『16세기 영문학』(English Literature in the Sixteenth Century, Excluding Drama) 출간.
1955년 케임브리지 모들린 칼리지에 입주. 영국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다. 『예기치 못한 기쁨』(Surprised by Joy) 출간.
1956년 옥스퍼드 호적등기소에서 조이 데이빗먼과 민사예식으로 결혼하고, 이듬해에 옥스퍼드 처치힐 병원에서 혼인예식을 치르다.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Till We Have Faces) 출간.
1958년 『시편사색』(Reflections on the Psalms) 출간.
1960년 아내 조이 데이빗먼 사망. 『네 가지 사랑』(The Four Loves) 출간.
1961년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다. 『헤아려 본 슬픔』(A Grief Observed) 출간.
1963년 11월 22일, 킬른스에서 예순다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다(그의 묘비에는 “사람은 죽음을 견뎌야 한다”는 비문이 새겨지다).
1964년 『개인기도: 말콤에게 보내는 편지』(Letters to Malcolm: Chiefly on Prayer) 출간.
칼 바르트의 마지막 조교 에버하르트 부쉬가 써 내려간,
위대한 신학자의 역동적인 삶과 투쟁, 불꽃 튀는 사유를 만나다!
-강영안, 김명용, 채수일, 박종천, 유해무, 김회권, 한스 큉, 유진 피터슨 추천


“이 책은 바르트라는 광대한 산맥을 오르게 하는 훌륭한 지도다!”

20세기 신학의 교부 칼 바르트의 마지막 조교였던 에버하르트 부쉬가 스승의 편지와 회고록을 기초로 재구성한 방대한 분량의 전기다. 이 책은 칼 바르트라는 한 사람의 삶 속에서 중요하고 특징적인 ‘인적 사항과 데이터’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수집해 놓았으며, 각 장의 분류와 순서도 내용적 관점이 아니라 그의 삶 가운데 일어난 사건의 연대기적 순서를 따랐다. 칼 바르트의 편지와 저작들에서 직접 인용된 수많은 문장, 그리고 그의 삶의 정황들이 생생하게 담긴 100여 장의 스냅 사진들은 특정 시기의 신학적 견해나 행동만으로 해석될 수 없는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한 인물의 삶을 보여준다. 이 책은 목사, 신학자이자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었던 칼 바르트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다.

바르트의 심오하고 풍부한 신학 사상은 어떠한 삶의 맥락에서 나온 것일까?
그 시대를 넘어 오늘날까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지성을 사로잡는 그의 신학은 도대체 어떠한 삶에 뿌리를 내린 것일까?


이 책은 20세기 신학의 최고봉 칼 바르트의 박진감 넘치는 삶의 주요 궤적을 하나하나 짚어 가면서 안팎의 풍경을 드러내고, 그 삶이 그의 신학과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차분히 정리해 낸다. 바르트의 신학은 그가 터 잡고 살던 곳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에, 이 책은 그의 생애를 안내하는 ‘지도’ 역할을 자임하고 나선다.
칼 바르트의 마지막 조교 에버하르트 부쉬가 꼼꼼하게 그려 낸 그 삶의 ‘답사’를 통해, 우리는 이 위대한 신학자의 신학 사상이 놀라울 정도로 생동감 있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바르트의 삶을 온통 사로잡았던 치열한 물음, 그의 삶을 움직여 간 사상적 고투가 바로 오늘 우리 눈앞에 있는 것처럼 가깝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신학적 통찰과 열정이 뜨겁게 분출하여 하나의 작품으로 응고되는 과정, 어느새 새롭게 포착된 전망이 예전과는 구별되는 사유의 세계를 펼쳐 보이는 과정이 선연히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어떤 형태로든 바르트를 일반화하는 오류에서 벗어나 바르트 사상의 다양함과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를 확보하게 된다. 바르트 아카이브와 공유한 다량의 사진은 그 흥미진진한 인생의 사계절과 그 인생에 관여했던 다채로운 우정의 파노라마를 더욱 실감나게 해준다.

칼 바르트 주요 저서(근간 예정)
『Der Rmerbrief로마서 강해』
『Einfhrung in die evangelische Theologie개신교 신학 입문』
『Dogmatik im Grundriss교의학 개관』

특징
- 칼 바르트를 가까이서 알고 지내며 그의 마지막을 함께한 저자가 쓴 신뢰할 만한 전기.
- 칼 바르트가 직접 쓴 편지, 저서들로부터 수많은 문장이 인용되어 자서전적 성격을 띤다.
- 칼 바르트의 생애와 활발한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100여 장의 스냅 사진, 연보 수록.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4권.

독자 대상
- 현대 신학 사상 및 신학의 역사와 배경을 공부하는 신학생과 목회자.
- 20세기 현대 신학의 대표 주자인 칼 바르트의 신학을 전체적으로, 균형 있게 파악하기 원하는 독자.
- 신학자나 목사가 아니라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았던 칼 바르트의 인품과 생애 여정을 알기 원하는 독자.

칼 바르트(Karl Barth, 1886-1968) 연보
1886년 5월 10일, 스위스 바젤에서 요한 프리드리히 바르트와 안나 카타리나 바르트 사이에서 태어나다.
1989년 아버지가 베른 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게 되면서 온 가족이 베른으로 이사하다. (바르트는 청소년기 전체를 베른에서 보냈는데, 이후 그곳을 대단히 행복했던 시절로 추억한다.)
1904-1908년 베른, 베를린, 튀빙겐, 마르부르크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다. 베른에서는 이마누엘 칸트에 몰두하고, 베를린에서는 아돌프 폰 하르낙의 수업을 열중해서 듣다. 마르부르크에서는 빌헬름 헤르만의 추종자가 되었으며, 마르틴 라데 교수 밑에서 『그리스도교 세계』의 편집 조교로 일하다.
1909-1911년 제네바에서 수련목회자로 일하다.
1911년 26살의 나이로 스위스 아르가우 주의 자펜빌에 목사로 부임하다. (바르트는 이후 10년 동안 자펜빌 교회의 담임 목사로 일한다.)
1912년 2월 25일, 아버지가 55살의 나이로 갑자기 사망하다.
1913년 3월 27일, 베른의 뉘데크 교회에서 넬리 호프만과 결혼하다. 1년 후 큰딸 프란치스카가 태어나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발발. 하르낙, 헤르만 등 93명의 독일 지성인들이 전쟁에 찬성하는 성명을 발표하자 큰 회의와 충격에 빠지다. 스승들의 가르침을 거부하고 새로운 신학의 길을 모색하다.
1919년 베슐린 출판사에서 『로마서 주석』(Der Rmerbrief) 출간. 탐바흐 대회에서 강연하다.
1921년 괴팅겐 대학교로부터 개혁 신학 담당 교수로 청빙을 받아 독일로 이사하다. ‘종교개혁 노선’으로 방향을 바꾸다.
1922년 『로마서 주석』 개정판 출간. 뮌스터 대학교로부터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다.
1923년 고가르텐, 투르나이젠과 함께 신학 잡지 『시간과 시간 사이에서』(Zwischen den Zeiten) 창간.
1925-1929년 뮌스터 대학교의 개신교 신학부 교수로 교의학과 신약성서신학을 강의하다.
1927년 교의학 『서설』(Prolegomena) 탈고.
1930년 본 대학교 교수로 부임하다. 글래스고 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 학위 수여.
1932년 『교회교의학』(Kirchliche Dogmatik) I/1 출간.
1933년 「오늘의 신학적 실존」(Theologische Existenz heute)을 쓰다. 이 글이 큰 반향을 얻어, 카이저 출판사에서 비정기적으로 출간되는 문집 시리즈를 동일한 이름으로 발행하기 시작하다.
1934년 5월, 바르트가 작성한 바르멘 선언문이 독일 개신교 교회의 제1차 고백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다.
1934년 9월, 「아니다!」(Nein)를 쓰다.
1934년 11월, 교수직을 박탈당하다. 독일 내에서 일체의 강연 금지 명령을 받다.
1935년 바젤 대학교 교수로 초빙되어, 스위스 바젤의 성 알반링 186번지로 이사하다.
1936-1937년 헝가리와 영국을 여행하다. 애버딘 대학교에서 기포드 강의를 하다.
1938년 개신교 출판사에서 『교회교의학』 I/2 출간. 바젤 신학부의 학장으로 취임하다. 베른에서는 오랫동안 병상에 있던 어머니가 사망하다.
1939년 9월 1일, 제2차 세계대전 발발. 무장 지원병으로 자원하여 104일 동안 군복무를 하다.
1945-1946년 본 대학교에서 여름학기 강의를 하다. 독일에 머물면서 동과 서의 대립을 직접 체험하다.
1948년 암스테르담 세계 교회 협의회 총회에 참가하여 주제 강연을 하다. 『교회교의학』 III/2 출간.
1956년 아들 마르쿠스와 영국 여행을 하다. 변증법적 신학의 변모를 잘 보여주는 아라우 강연을 발표하다.
1959년 『교회교의학』 IV/3 출간.
1960년 8월, 발레 주에서 빌리 그레이엄을 만나다.
1962년 3월, 바젤 대학교에서 고별 강의를 마치고 은퇴 생활에 들다. 미국을 여행하며 여러 대학에서 강연하다.
1964-1965년 몇 차례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다.
1966년 마지막 로마 여행을 하다.
1967년 『교회교의학』 집필 중단. (미완의) 『교회교의학』 IV/4 출간.
1968년 12월 10일, 82세의 나이로 바젤에서 세상을 떠나다.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 『전능자의 그늘』 _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2 『영광의 문』 _북미 선교사들의 영원한 심장, 젊은 5인의 순교 이야기
3 『에이미 카마이클』 _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4 『디트리히 본회퍼』 _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생생하게 그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
5 『순례자의 노래』 _위대한 복음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6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_원본에 충실한 국내 최초 완역본
7 『프랜시스 쉐퍼』 _20세기 기독교 문화 형성의 가장 중요한 인물
8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 _새롭게 쓰여진, 조지 마즈던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기
9 『고백』 _가난한 자들의 친구,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10 『아직 끝나지 않은 길』 _위대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 자서전
11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_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와 그의 시대
12 『아더 핑크』 _하나님의 숨은 보석, 20세기의 위대한 성경학자
13 『C. S. 루이스』 _별난 천재, 마지못해 나선 예언자
디트리히 본회퍼 서거 70주년 기념,
에버하르트 베트게의 가장 권위 있는 기록으로 그를 만나다!

-강영안, 채수일, 임영수, 박영돈, 유해무, 김기석, 김영봉, 손희영, 김회권 외 추천

“이 책은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에
나침반이 될 명저(名著)다!”


21세에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24세에 대학교수 자격을 취득한 ‘천재 신학자’, 독일교회가 정치 세력과 야합하는 것에 강력하게 반발하며 소신을 굽히지 않은 ‘투사’, 20세기 초반 전 세계를 혼란 속에 몰아넣은 히틀러에 맞서 그리스도인의 양심을 지킨 ‘순교자’ 디트리히 본회퍼의 전기다. 본회퍼의 제자이자 친구인 에버하르트 베트게가 1967년 완성한 이 전기는, 한국 독자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이다.

본회퍼의 출생부터 죽음까지의 세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그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 동시대에 살았던 정치·역사·신학적 주요 인물들을 함께 다룸으로써, 이 책은 디트리히 본회퍼라는 한 사람을 중심으로 한 시대를 재구성한 방대한 작업이 되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본회퍼 개인의 이야기뿐 아니라 현대사, 교회 투쟁사, 저항 운동사, 에큐메니칼 운동 초기의 단면과 신학의 단면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은 진정한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고자 고민하는 이들에게, 신앙과 삶, 목회와 신학의 균형을 지키며, 정의와 윤리를 위해 생명까지 내건 신앙인의 모범을 제시해 줄 것이다.


20세기 기독교 순교자,
디트리히 본회퍼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전기!


에버하르트 베트게의 『디트리히 본회퍼』는 출간 이후 반세기가 넘은 지금까지도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으로 인정받고 있다. 오랫동안 가까이에서 본회퍼를 알았고, 그와 뜨거운 우정을 나누었던 베트게야말로 본회퍼의 내면을 그 누구보다 가장 잘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일 것이다. 그는 아주 작은 단서만 발견해도 집요하게 추적하여,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본회퍼의 글들을 찾아내고 알려 왔다. 베트게가 아니었다면 본회퍼가 남긴 원고와 편지, 강의 노트 등을 정리한 본회퍼 전집은 물론, 그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기록인 이 전기도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은 거의 완벽에 가까운 밀도 높은 자료와 분석과 필치로 디트리히 본회퍼라는 한 인물의 삶과 사상과 정황을 흥미로우면서도 생동감 있게 담아내었다. 본회퍼의 성장 과정, 신학자로서의 입문과 발전, 목회자로서의 영적 분투, 그리고 저항적 순교사에 이르는 전 생애가 입체적으로 그려져 있다. 이 책은 “형제들 가운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한 이”에 대한 기억을 앞으로도 생생히 유지할 것이고, 디트리히 본회퍼를 신학자-그리스도인-동시대인으로 기억하는 전기로 남을 것이다. 본회퍼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며, 본회퍼의 이 통전적인 기독교 신앙과 신학 유산을 절실히 계승해야 할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다.


특징
- 디트리히 본회퍼의 제자이자 친구인 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쓴, 본회퍼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전기.
- 본회퍼 개인의 생애가 세밀하게 담겨 있을 뿐 아니라 현대사, 교회 투쟁사, 저항 운동사, 에큐메니칼 운동 초기의 단면과 신학의 단면을 종합적으로 엿볼 수 있는 방대한 전기.
- 새로 확인된 사실들과 완간된 디트리히 본회퍼 전집을 참조하여, 1967년 출간된 초판의 내용을 수정·보완한 개정판.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5권.

독자 대상
- 디트리히 본회퍼의 생애와 그의 신학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자 하는 이들.
- 히틀러 전후 독일교회의 상황을 비롯하여, 20세기 초반 당시의 역사적·신학적 흐름에 대해 알고자 하는 이들.
- 신앙과 삶, 목회와 신학의 균형을 지키며, 정의와 윤리를 위해 생명까지 내건 신앙인의 모습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 1906-1945) 연보
1906년 2월 4일, 브레슬라우에서 태어나다.
1923년 튀빙겐 대학교에서 신학공부를 시작하다.
1924년 여름학기부터 베를린 대학교에서 공부하다.
1927년 12월 17일, 라인홀트 제베르크 밑에서 「성도의 교제」(Sanctorum Communio)로 박사 학위 취득.
1928년 1월 17일, 22세에 1차 신학고시에 합격하다. 2월 15일, 바르셀로나에서 수련목회자 사역을 시작하다.
1929-1930년 베를린 대학교에서 빌헬름 뤼트게르트의 수습 조교로 일하다.
1930년 7월 5-8일, 24세에 2차 신학고시에 합격하고 「행위와 존재」(Akt und Sein)로 대학교수 자격 취득. 9월 5일부터 1931년 6월까지 미국 유니온 신학교에서 연구하다.
1931년 8월 1일, 베를린 대학교 신학부에서 대학 강사로 일하기 시작하다. 11월 15일, 목사 안수를 받고 (1932년 3월까지) 베를린 베딩에서 견신례 학급을 맡아 지도하다.
1932년 7-8월, 베스터부르크, 체르노호르스케 쿠펠레, 제네바, 글랑에서 열린 에큐메니칼 회의에 참석하다.
1933년 2월 1일, 라디오 방송에서 ‘지도자 개념의 변화’라는 제목으로 강연하다. 9월, 니묄러와 함께 목사긴급동맹 초안을 작성하다. 성명서 「전국총회에 고함」 발표. 10월 17일, 27세에 런던에서 목사직에 취임하다.
1935년 4월 26일, 칭스트(발트 해)에서 신학원을 시작하고 2개월 뒤 핑켄발데로 이전하다.
1936년 2월, 베를린 대학교 신학부에서 ‘나를 따르라’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강의를 하다. 8월 5일, 제국교육부 법령에 따라 대학교수 자격을 박탈당하다.
1937년 2월, 에큐메니칼 런던 대회에 마지막으로 참석하다. 9월, 게슈타포가 핑켄발데 신학원을 폐쇄하다. 11월, 31세에 『나를 따르라』(Nachfolge) 출간. 12월 5일, 쾨슬린과 그로스-슐뢴비츠에서(나중에는 지구르츠호프에서) 수련목회자 모임 시작.
1938년 1월 11일,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에 체류하는 것을 금지당하다. 프리치 사건을 공동으로 조사하던 한스 폰 도나니와 오스터에게서 쿠데타 계획을 처음으로 알게 되다. 9월, 괴팅겐에서 『신도의 공동생활』(Gemeinsames Leben) 집필.
1939년 3월 10일, 런던으로 가서 조지 K. A. 벨 주교, 피스르트 호프트, 라인홀드 니부어, 게르하르트 라이프홀츠와 상의하다. 6월 2일, 미국으로 출발하여 20일에 귀국을 결심하다. 7월 27일, 베를린으로 되돌아오다.
1940년 3월 15일, 지구르츠호프에서 학기를 종료하다. 3일 뒤 게슈타포가 지구르츠호프 수련목회자 모임 폐쇄를 명령하다. 9월, 발언 금지 조치를 당하다. 관할 경찰서에 주소지 신고 의무를 부과받다. 9-10월, 클라인-크뢰신에서 『윤리학』(Ethik)을 집필하다. 방첩대 뮌헨 지부에 배속되다.
1941년 10월, 베를린에서 유대인이 추방당하기 시작하자, 유대인 구출 계획인 “작전 7”을 수행하다.
1943년 1월 13일, 37세에 마리아 폰 베데마이어와 약혼하다. 4월 5일, 한스 폰 도나니 부부, 요제프 뮐러 부부와 함께 체포되다.
1944년 1월, 수사책임자 뢰더가 교체되어 기소가 무기한 연기되다. 7월 20일, 슈타우펜베르크가 히틀러 암살을 시도하다. 9월 22일, 게슈타포 수사관 존더레거가 초센 방첩대 방공호에서 문서철을 적발하다. 10월, 탈주 계획을 세웠으나 같은 달 5일 클라우스 본회퍼, 뤼디거 슐라이허, 에버하르트 베트게 등이 체포되는 바람에 연좌제를 우려하여 계획을 포기하다. 8일에 프린츠-알브레히트 슈트라세 게슈타포 지하 감옥으로 이송되다.
1945년 2월 7일, 부헨발트 강제수용소로 이송되다. 4월 3일, 부헨발트에서 레겐스부르크로 이송되고, 이틀 뒤 히틀러의 정오 면담에서 말살 명령이 떨어지다. 4월 6일, 쇤베르크(바이에른 삼림지대)로 이송되다. 이틀 뒤 플로센뷔르크로 이송되어, 야간에 즉결재판을 받다. 4월 9일 새벽, 플로센뷔르크 강제수용소에서 빌헬름 카나리스, 한스 오스터, 칼 자크, 테오도르 슈트륑크, 루트비히 게레 등과 함께 39세의 나이로 교수형에 처해지다. 한스 폰 도나니는 작센하우젠에서 살해당하고, 같은 달 23일에는 클라우스 본회퍼와 뤼디거 슐라이허, F. J. 페렐스가 베를린에서 총살당하다.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 『전능자의 그늘』 _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2 『영광의 문』 _북미 선교사들의 영원한 심장, 젊은 5인의 순교 이야기
3 『에이미 카마이클』 _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4 『디트리히 본회퍼』 _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생생하게 그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
5 『순례자의 노래』 _위대한 복음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6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_원본에 충실한 국내 최초 완역본
7 『프랜시스 쉐퍼』 _20세기 기독교 문화 형성의 가장 중요한 인물
8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 _새롭게 쓰여진, 조지 마즈던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기
9 『고백』 _가난한 자들의 친구,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10 『아직 끝나지 않은 길』 _위대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 자서전
11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_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와 그의 시대
12 『아더 핑크』 _하나님의 숨은 보석, 20세기의 위대한 성경학자
13 『C. S. 루이스』 _별난 천재, 마지못해 나선 예언자
14 『칼 바르트』 _20세기 신학의 교부, 시대 위에 우뚝 솟은 신학자
“이 책은 내가 40년 넘게 기다려 왔던 책이다.”-마틴 로이드 존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델리모어의 조지 윗필드 전기 완역본!

박영돈, 박경수, 김서택, 김병훈, 조나단 에드워즈, 존 파이퍼, 마크 놀, 티모시 켈러 추천

“윗필드는 18세기 잠든 영혼을 깨운awakening 하나님의 나팔소리다!”

“사도 시대 이후 어떤 사람이 그토록 광대한 영역에서, 그토록 큰 땅을 두루 다니며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했다는 말을 들어 보았습니까? 어떤 사람이 그토록 많은 청중을, 그토록 많은 죄인들을 불러 회개에 이르게 했다는 말을 들어 보았습니까?”
존 웨슬리

이 책에는 한 가지 사명이 있다. 나는 지금 우리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200여 년 전에 있었던 복음주의적 신앙부흥이라는 확신을 갖고 이 책을 썼다. 그래서 18세기 신앙부흥 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교리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그 역사(役事) 가운데 들어 쓰신 하나님의 사람 조지 윗필드의 두드러진 특징인 비상한 열심을 보여주고자 했다. 그렇다. 이 책은 교회의 머리 되신 분께서 다시 한 번 특별한 부흥의 수단을 마련하실 것이라는, 그분께서 이 영광스러운 일에 합당한 사람들을 다시 한 번 세우실 것이라는 소망으로 집필되었다. 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윗필드와 같이 성경에 능하고,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엄위하심, 거룩하심에 대한 의식이 삶을 지배하며, “은혜의 교리”에 담긴 위대한 진리로 마음과 생각이 환히 빛나는 사람이다. 자아에 대해, 인간적 목표와 개인적 야심에 대해 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그리스도를 위해 바보”(고전 4:10)가 되려는 사람, 자신에 대한 비난과 거짓말을 감당하려는 사람, 기꺼이 수고하고 고난받으려는 사람, 세상의 찬사가 아닌 주님의 심판대 앞에서 인정받는 것을 최고의 소원으로 삼는 사람일 것이다. 상한 마음과 눈물 가득한 눈으로 진리를 전하는 사람, 그의 사역 위에 하나님께서 성령을 넘치도록 부어 주실 사람,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변화하는 모습에서 “이적과 기사가 이어지는”(신 13:2) 것을 목도하게 될 사람일 것이다.
불법이 판을 치고 노골적 배교가 횡행하는 세상 한복판에, 하나님께서 이 책을 사용하여 이 같은 사람들을 세우시고 200여 년 전에 목도했던 것과 같은 부흥의 역사(役事)를 허락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특징
- 델리모어가 30여 년 동안 집필한 윗필드 전기의 표준이자 결정판.
- 윗필드의 미출간 일지와 편지 등 새로운 사료를 풍부하게 인용해 그의 초상을 객관적으로 복원한다.
- 윗필드의 생애와 사역을 보여주는 50여 장의 그림, 연표, 가계도 등의 자료 수록.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6권.

독자 대상
- 조지 윗필드의 생애와 그의 사역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자 하는 이들.
- 윗필드의 생애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부흥의 역사에 동참하고자 하는 이들.
- 18세기 부흥운동 당시 영국과 아메리카의 영적, 시대적 상황을 포괄적으로 연구하고자 하는 사역자, 신학생.

조지 윗필드(George Whitefield, 1714-1770) 연보
1714년 12월 16일, 영국 글로스터에서, 여관업을 하던 토머스 윗필드와 엘리자베스 에드워즈의 일곱 자녀 중 막내로 태어나다(홍역으로 인해 한쪽 눈이 사시[斜視]가 된다).
1726년 글로스터의 세인트 메리 드 크립트 학교에서 공부하다(대학 진학에 대한 어머니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관일을 돕기 위해 학업을 한동안 중단한다).
1732년 11월 7일, 옥스퍼드 펨브룩 칼리지에 근로장학생 신분으로 입학하다.
1733년 찰스 웨슬리가 윗필드를 홀리 클럽으로 초대하다(이곳에서 웨슬리 형제와의 교제가 시작된다).
1735년 4월, 회심을 경험하다. “아, 죄의 무게가 벗겨지고, 죄를 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영원한 인식과 완전한 믿음의 확신이 비탄에 잠긴 내 영혼에 침투했을 때, 내 영혼은 얼마나 기쁨으로 충만했던가!”
1735년 글로스터에서 첫 번째 메소디스트 모임을 시작하다.
1736년 6월 20일, 글로스터 성당에서 벤슨 주교의 집례에 따라 부제 안수를 받다.
1736년 6월 27일, 세인트 메리 드 크립트 교회에서 생애 첫 설교를 하다.
1738년 5-8월, 조지아에서 사역하다(아메리카에서의 첫 사역을 시작한다).
1739년 1월 14일, 벤슨 주교의 집례에 따라 사제 안수를 받다.
1739년 2월 17일, 킹스우드 광부들을 대상으로 첫 야외 설교를 하다(두 번째 집회에서 “그들은 갱도에서 바로 나온 탓에 검은 탄가루로 얼룩진 뺨 위로 눈물이 흘러내리면서 흰 눈물자국이 만들어지는 광경을 연출했다. 수천여 명의 사람들이 깊고도 철저하게 회심했다”).
1739년 3월, 웨일스 방문. 하월 해리스를 만나다(이 만남은 이후 웨일스 칼빈주의적 메소디즘을 형성하는 토대를 제공한다).
1740년 1월, 조지아 주 서배너 도착. 베데스다 고아원 건축에 착수하다.
1740년 봄철 순회 사역(필라델피아와 뉴욕). 흑인들의 열악한 상황을 폭로하는 편지를 출간하다.
1740년 여름철 순회 사역(찰스턴과 그 주변 지역). 알렉산더 가든 주교 대리의 재판에 소환되다.
1740년 가을철 순회 사역(뉴잉글랜드). 노샘프턴에서 조나단 에드워즈를 만나다.
1741년 윗필드가 자신의 삶과 사역을 기록한 『일지』의 내용이 웨슬리와의 불화를 가져올 것을 염려하여 출간을 중단하다.
1741년 『‘값없는 은혜’라는 제목의 설교에 답하여 존경하는 존 웨슬리 씨에게 드리는 편지』를 출간하다(이는 웨슬리의 ‘값없는 은혜’ 곧 예정론을 반박하는 설교를 논박하는 편지로서, 윗필드는 처음에 이를 출간하는 것을 매우 꺼렸으나 진리를 옹호하기 위해 결국 출간한다).
1741년 예정론과 ‘그리스도인의 완전’ 교리에 대한 입장 차이로 인해 웨슬리 형제와 결별하다.
1741년 런던 무어필즈에 ‘장막’을 세우다(이곳은 이후 윗필드 사역의 중심지가 된다).
1741년 11월 14일, 엘리자베스 제임스와 결혼하다.
1742년 6-10월, 스코틀랜드 2차 방문 때 캠버슬랭 대부흥을 이끌다(이후 열 차례 이상 스코틀랜드를 방문하여 사역한다).
1743년 3월, 칼빈주의적 메소디스트 협회를 결성하다.
1743년 10월, 아들 존 출생(일 년 후 병으로 사망).
1744년 3차 아메리카 방문(-1748년). 아메리카에서 부흥운동 중에 생긴 상처를 치유하다.
1748년 3-5월, 버뮤다에서 요양하다.
1748년 7월, 헌팅던 부인의 초청으로 고위층 사역을 시작하다(그녀는 회심 이후 귀족층을 대상으로 한 복음 증거 사역에 헌신한다. 또한 윗필드를 자신의 지도 목회자로 임명함으로써 그의 조력자가 된다).
1748년 9월, 칼빈주의적 메소디즘과의 공식적 관계를 종결하다.
1749년 8월, 웨슬리 형제 및 하월 해리스와 연합운동을 협의하다.
1753년 모라비아교의 관행을 비난하는 편지를 공개하다.
1753년 런던과 브리스틀에 새 ‘장막’을 세우다.
1754년 9월, 뉴저지 대학에서 윗필드에게 명예 문학석사 학위(M.A.)를 수여하다.
1756년 11월, 런던 토트넘 코트 로드 예배당을 세우다.
1757년 6월, 아일랜드 방문 중 폭도들의 습격을 받다.
1760년 1월, 새뮤얼 푸트가 연극 「2류 인생」으로 윗필드를 조롱하다(이 작품에서 윗필드는 ‘사팔뜨기 박사’라고 불리며 외설스러운 방식으로 조롱당한다).
1761년 10월, 건강이 악화되어 스코틀랜드에 치료차 방문하다.
1766년 9월, 4자 동맹(웨슬리 형제, 윗필드, 헌팅던 부인)을 결의하다.
1768년 8월 9일, 아내 엘리자베스 사망(65세).
1768년 8월 24일, 헌팅던 부인이 트레베카 신학대학을 설립하다.
1769년 7차 아메리카 방문(-1770년).
1770년 9월 30일, 매사추세츠 주 뉴베리포트의 장로교회 목사관에서 5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다.
1770년 10월 2일, 장례식, 뉴베리포트의 장로교회에 묻히다. “죽을 때 나는 내 묘비에 오직 이런 글이 새겨지기만을 바란다. ‘여기 G. W.가 눕다.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는 심판의 날이 밝혀 줄 것이다.’”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 『전능자의 그늘』 _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2 『영광의 문』 _북미 선교사들의 영원한 심장, 젊은 5인의 순교 이야기
3 『에이미 카마이클』 _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4 『디트리히 본회퍼』 _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생생하게 그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
5 『순례자의 노래』 _위대한 복음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6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_원본에 충실한 국내 최초 완역본
7 『프랜시스 쉐퍼』 _20세기 기독교 문화 형성의 가장 중요한 인물
8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 _새롭게 쓰여진, 조지 마즈던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기
9 『고백』 _가난한 자들의 친구,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10 『아직 끝나지 않은 길』 _위대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 자서전
11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_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와 그의 시대
12 『아더 핑크』 _하나님의 숨은 보석, 20세기의 위대한 성경학자
13 『C. S. 루이스』 _별난 천재, 마지못해 나선 예언자
14 『칼 바르트』 _20세기 신학의 교부, 시대 위에 우뚝 솟은 신학자
15 『디트리히 본회퍼』 _신학자-그리스도인-동시대인
“우리 영혼을 비춰 주는 가장 깨끗한 거울이다!”
- 어거스틴의 『고백록』 이후 가장 위대한 신앙고백
 지난 260년간 한번도 절판된 적이 없는 영원한 고전
- 정식계약에 의한 국내 최초 완역본
- ‘브레이너드 장례식 설교’, ‘브레이너드를 회고하며’(조나단 에드워즈) 수록

“오, 하나님과 사람들을 향해 불꽃같이
활활 타오른 한 영혼이 여기 있다!“
_E. M. 바운즈


책 소개

조나단 에드워즈의 의도에 충실한 완역판!
이번에 복 있는 사람에서 출간하는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의도를 따른 “완역판”입니다.
에드워즈는 이 책을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했습니다.

1부, 브레이너드의 일기
2부, 브레이너드의 선교 일지
3부, 브레이너드의 삶을 회고하는 에드워즈의 설교

기존에 브레이너드를 소개한 책은 이중에서 1부 일기와 2부 일지를 “축약”해 담고 있어서,
원문의 숨결을 제대로 느낄 수 없었고, 분량도 길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번에 The Banner of the Truth 2007년판을 저본으로 삼아 복 있는 사람에서 내놓은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는 에드워즈의 의도를 충실히 살린 완역판입니다.

책의 구성
1부 ‘일기’는, 브레이너드의 청소년 시절 영적 발돋움, 1739년 회심 사건에서부터 1747년 폐결핵으로 이 땅을 떠나기까지 그가 기록한 개인적인 일기(Diary)입니다. 에드워즈는 이 일기 곳곳에 자신의 코멘트를 넣고 연대순으로 8부로 구성하여, 독자들이 브레이너드의 일기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 책을 편집했습니다.

2부 ‘저널’은, 브레이너드가 자신을 선교사로 파송한 스코틀랜드 복음전도협의회에 보낸 사역 보고서로 작성한 두 편의 선교 일지(Journal)입니다. 1부 일기와는 다른 객관적인 보고서로서, 그 가치와 감동이 인정되어 당시 『놀라운 은혜의 역사, 그 시작과 진행』이라는 제목으로 따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던 책입니다. 브레이너드의 삶과 사역뿐 아니라 당대 인디언 선교 사역의 구체적인 현장을 조명해 주는 귀한 자료입니다.

3부 ‘부록’은, 브레이너드의 장례식 때 에드워즈가 전한 “장례식 설교”와 브레이너드의 삶을 회고하며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를 논한 “브레이너드를 회고하며”(Reflections and Observations)라는 설교 두 편을 실었습니다. 특히, “브레이너드를 회고하며”는, 이안 머레이가 자신의 에드워즈 전기(『조나단 에드워즈: 삶과 신앙』)에서 후대의 일부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판본들이 이 설교를 뺀 것은 에드워즈의 의도를 심각하게 훼손한 큰 잘못이라고 지적할 만큼 중요한 설교로서, 에드워즈가 이 책을 2년에 걸쳐 정리하고 펴낸 뜻과 깊이 연관된 글입니다.

이번 판의 특징
국내 최초의 완역본이라는 점 외에도 이번 판에는 ,
- 브레이너드의 삶과 신앙과 이 책을 개괄한 The Banner of Truth Trust판 머리글
- 조나단 에드워즈의 서문
- 당시의 정황과 인물에 대한 설명을 담은 백 여 개의 각주
- 해설의 글
- 브레이너드 선교 여행 지도
- 20여 명의 영적 거장들의 추천사
등이 실려 있습니다.

또 새롭고 정확한 번역으로,
읽기 편하면서도 원문의 결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 우리는 브레이너드를 읽어야 하는가
이 책에서 우리는 조나단 에드워즈가 제시하는, 가장 탁월한 그리스도인의 한 초상을 만나게 됩니다. 에드워즈의 ‘신앙 감정’(Religious Affection)을 몸으로 보여준, 올바른 성경적인 신앙의 본을 만나게 됩니다.

목회자, 선교사, 사역자로서 어떻게 하나님을 따르고, 회중을 사랑하며 섬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역자의 참된 본입니다. 그뿐 아니라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솔직하고도 위대한 고백입니다.

총 816쪽의 큰 책이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을 놓을 수 없을 만큼, 남은 페이지가 줄어드는 것이 아쉬울 만큼 영적 집중도가 높은 책입니다. 브레이너드가 남긴 유산의 중요함에 비해(그를 추천하는 수많은 영적 거인들의 추천사를 보십시오)
그의 삶과 글은 우리 독자들에게 상대적으로 덜 소개된 감이 있습니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그가 남긴 소중한 유산을 우리 독자들이 풍성히, 널리 누리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위기를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깊게 돌아보게 해 주는 귀한 책이 될 것입니다.


데이비드 브레이너드(David Brainerd, 1718-1747년) 소개

1718년 4월 20일 | 미국 코네티컷 주 해담에서, 의회의원이던 아버지 헤저카이어 브레이너드와 어머니 도로시 호바트의 아홉 자녀 중 여섯째 아들로 태어나다. (브레이너드가 아홉 살 때 아버지가, 열네 살 되던 해에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다. 그는 어머니의 죽음으로 극도의 실의와 우울증에 빠져, 이후 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1739년 7월 12일 | 21세에 온전한 회심을 경험하다. 영혼의 깊은 절망과 두려움 속에 있던 그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를 찾아오다. “그 하나님을, 그토록 영광스러운 빛”을 통해 그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했고, 그의 영혼은 “말할 수 없는 기쁨으로” 충만해졌다.
1739년 9월 |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 예일 대학에 입학하다. (이 해에 조지 휫필드가 코네티컷의 뉴헤이븐 지역을[예일대 포함] 6주간 순회 전도하면서, 영적 각성이 폭발하다.)
1740년 | 이 해부터 본격적으로 일기를 쓰기 시작하다.
1741년 겨울 | 대학 3학년이던 브레이너드는 폐결핵의 분명한 징후에도 불구하고 1등을 하다. 그러나 바로 그 상황에서 그는 예일대에서 제적당하는 사건을 겪다. (그 대학의 휘틀시라는 교수에 대한 친구들과의 대화가 과장 전달되면서 벌어진 일이었다. 브레이너드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고통과 수치의 경험이었고, 그런 정황들이 일기 곳곳에 나타난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제적사건 당시[1741-1742년 4월]의 일기를 폐기해 줄 것을 요구했다.)
1742년 7월 | 코네티컷 주 목회자 협의회에서 설교 시험을 통과해 설교자 자격증을 얻다.
1742년 11월 | 스코틀랜드 복음전도협회로부터 인디언 선교사 임명을 받고, 그 부르심을 받아들이다. (그의 첫 사역지인 매사추세츠 스톡브리지 외곽지역에서 인디언들을 위해 원주민어를 배우고 기도문과 시편을 번역하다.)
1743년 4월 | 카우나우믹 인디언들을 위한 사역을 시작하다.
1743년 9월 | 예일 대학 졸업식에 참석하다. 이때 조나단 에드워즈를 처음 만나 교우를 시작하다. (에드워즈는 ‘제적사건’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브레이너드의 신앙적 태도와 그 성품에 깊은 인상을 받다.)
1744년 5월 | 펜실베이니아의 델라웨어 강에 사는 많은 원주민들을 섬기다.
1744년 6월 | 뉴저지 주 뉴아크 장로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다.
1745년 6월 | 뉴저지 주 크로스윅성 인디언들을 위한 사역을 시작하다.
1746년 5월 | 델라웨어 원주민 가운데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한 가운데, 원주민 전체가 뉴저지의 크랜베리로 이주하다. 브레이너드도 그들과 함께 가다. 1747년, 병이 깊어져 더 이상 사역을 할 수 없을 때까지 그곳에서 원주민들과 함께 살다. (그는 1년에 4천 마일의 거리를 말과 함께 풍찬노숙하면서, 주로 인디언 원주민들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 사역했다.)
1747년 5월 | 마지막 5개월을 조나단 에드워즈의 집에서 그의 가족의 보살핌 속에 보내다. (특히 에드워즈의 17세 된 딸 제루샤가 그를 헌신적으로 돌보다. 그녀 역시 이듬해 겨울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한 성도가 어떻게 마지막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지, 이 짧은 기간 동안 브레이너드를 통해 많은 이들이 깊은 영적 감화를 받다.
1747년 10월 9일 | 오랜 지병인 폐결핵으로 숨을 거두고, 그토록 가기를 소망하던 주님의 품으로 영원히 떠나다.
(1749년) | 브레이너가 세상을 떠난 지 2년 후에 조나단 에드워즈의 편집에 의해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가 출간되다. (이 책은 모든 세대의 영적 자서전 가운데 우뚝 선 책으로 꼽힐 뿐 아니라, 출간된 지 250년이 지난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절판된 적이 없었다.)

특징
- 정식 계약에 의한 국내 최초 완역본
- 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 두 편(‘브레이너드 장례식 설교’ ‘브레이너드를 회고하며’) 수록
- 원문의 결을 느낄 수 있는 새롭고 정확한 번역, 꼼꼼한 편집

독자 대상
- 목회와 사역을 맡은 목회자, 사역자, 전도자, 사역자, 신학생
- 보다 깊은 신앙으로 나아가려는 그리스도인
- 깊이 있는 신앙 서적을 찾는 그리스도인
지난 50년간 수백만 명의 잠든 영혼을 깨운 영원한 스테디셀러!
- 빌리 그레이엄, 옥한흠, 이동원, 리처드 포스터 추천
- 짐 엘리엇의 삶을 보여주는 30장의 생생한 사진 수록


“영원한 것을 얻고자 영원할 수 없는 것을 버리는 자는 바보가 아니다.”

“순종하면 그분을 아는 것이다. 순종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표현이다. 순종한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한다는 뜻이다. 그분 안에 거하면 우리도 예수님이 행하시는 대로 행하게 된다.

짐의 목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었다. 그의 길은 순종이었다. 순종은 그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짐의 결말을 특별한 죽음이라고 칭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죽음에 관해 말할 때마다 짐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순종하다 죽었음을 조용히 지적하곤 했었다. 사람들은 짐과 그와 함께 죽은 이들을 영웅으로, 순교자로 칭송했다. 나는 찬동하지 않는다. 본인들도 찬동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과 그리스도를 위해 죽는 것이 그토록 크게 다른 일이란 말인가? 후자는 전자의 논리적 귀결이 아닌가? 하나님을 위한 삶은 그 자체가 사도 바울의 말대로 ‘날마다’ 죽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 목숨을 버릴 때 우리는 그것을 도로 얻는다.

나는 짐 엘리엇이 그런 이들 중 하나였다고 믿는다. 그의 편지와 일기가 내 그런 믿음의 구체적 근거다. 나 혼자 움켜쥐고 있을 글들이 아니다. 그것은 인류의 이야기의 한 부분이요 전능자the Almighty와 관계 맺은 한 인간의 이야기다. 그것은 실화다.”
_엘리자베스 엘리엇

*표지 사진은 에콰도르 안데스 산맥의 한 봉우리인 피친차 산에서 눈 덮인 쿠이토 산 너머 장차 자신의 사역지가 될 땅을 바라보는 짐 엘리엇의 모습이다. 이 사진은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평생 소중하게 보관하던 것으로, 이 책 출간 50주년을 기념하여 공개한 것이다.

특징
- 출간 50주년 기념 재조판(짐 엘리엇의 삶을 잘 보여주는 생생한 사진 수록)
- 젊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델을 보여주는 현대의 고전
- 2002년 선교한국 오늘의 책 선정

독자 대상
-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젊은 그리스도인
- 청년들을 돕고 양육하는 사역자

책 속으로
“아버지, 저로 약해지게 하소서. 일시적인 모든 것을 붙들었던 손을 놓게 하소서. 제 생명, 제 명예, 제 소유. 주님, 꽉 쥐고 있는 손의 긴장을 풀게 하소서. 아버지, 매만지는 사랑까지도 잃게 하소서. 제가 아끼던 ‘해롭지 않은’ 갈망을 손에서 놓았다가 매만지는 손길로 다시 쥘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차라리 제 손을 펴 갈보리의 못을 받게 하소서. 그리스도께서 그리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놓음으로 저 또한 지금 저를 얽어매고 있는 모든 것에서 놓여나고 벗어나게 하소서. 주님은 뭔가 손에 붙잡을 것을 생각하신 것이 아니라 천국을, 하나님과의 동등됨을 생각하셨습니다. 저도 그렇게 손을 놓게 하소서.”
“요즘 영혼의 싸움이 심하다. 하나님이 세상을 돌보신다는 진리에 회의가 든다. 복음에 대한 그분의 능력의 증거가 미약하기 때문일 것이다. 어제 아침에는 내 남은 믿음이 사실에, 특히 그리스도의 부활에 기초한 것임을 깨닫고 큰 위로를 얻었다. 그분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지 않았다면 내 믿음은 헛것이다.” (107쪽, 짐 엘리엇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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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탁월한 전기 작가 아놀드 델리모어가 쓴
스펄전 전기의 결정판이다!”

_이동원, 이찬수, 김서택, 화종부, 류응렬, 이상웅, 박태현 추천

교회사 최고의 설교자 찰스 스펄전,
그의 열정과 성취, 겸손과 눈물을 그리다


1931년 교회사 최고의 설교자 찰스 스펄전이 탁월한 전기 작가 아놀드 델리모어의 필치로 새롭게 태어난다. “설교의 왕자” 찰스 스펄전의 삶과 사역을 묘사하려는 시도는 그의 생전부터 계속되어 왔으나 이를 적절하게 담아내는 일은 쉽지 않았다. 초기의 전기들은 그를 흠모하는 수준을 넘지 못했고, 이후에 발간된 전기 역시 그의 내면과 본질을 깊이 파고들어 생생한 이야기로 살려 내는 데 실패했다. 그리하여 윌버 스미스가 말한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전한 위대한 설교자의 삶을 교회가 이제껏 명확하고 분명하게 들여다보지 못하게 되었다.”
이에 이 책의 저자 아놀드 델리모어는 스펄전의 삶을 종합적으로 연구하여 독자들 앞에 내놓는다. 당대 최고의 설교자이자 목회자인 그의 성취를 객관적으로 그려 내는 일을 시작으로, 그 성취를 가져온 거룩한 원리와 비밀, 즉 모든 사역에서 오직 그리스도만을 높이고 드러내길 원했던 갈망,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깊은 확신과 순종, 기도에 대한 비범한 열심, 고아와 가난한 자들을 향한 긍휼, 신신학과 고등 비평의 영향으로 진리가 위협받는 상황 앞에서 복음을 단호히 수호하려 했던 결심 등을 서술한다. 또한 화려한 명성과 성취 뒤에 감춰진 그의 고통과 눈물 또한 표현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이 책은 독자들 앞에 ‘스펄전’이라는 거대한 산을 오르는 안내도를 제시한다. 하지만 이 길에 들어선 이들은 특출하고 범접할 수 없는 영적 거장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성정이 같으나 하나님만을 오로지 의존했던 한 겸손한 종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또한 연약한 자를 부르셔서 당대의 영적 어두움을 향해 복음의 횃불을 환희 비추셨던 하나님의 주권과 열심을 보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

- 탁월한 전기 작가 아놀드 델리모어가 집필한 스펄전 전기의 결정판.
- 스펄전의 생애와 사역을 보여주는 사진 자료 수록.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제18권.

▒ 독자 대상 ▒

- 찰스 스펄전의 삶과 사역을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성경 중심적인 설교와 복음 전도의 본질을 깨닫고 이에 매진하고자 하는 기독 사역자.
- 19세기 영미권의 영적·시대적 상황과 이슈를 포괄적으로 연구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선교단체 간사.

▒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 연보 ▒

1834년 6월 19일, 에식스 카운티의 켈버돈에서 톨스베리 회중교회 목사였던 존 스펄전과 엘리자 스펄전의 아들로 태어나다.
1836년 스탬본에 있는 조부모의 집으로 보내져 5년을 살다. 당시 회중교회 목사였던 할아버지 제임스 스펄전에게서 청교도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다.
1845년 스톡웰 하우스 스쿨로 전학해 4년 동안 다니다. 이 기간에 지적 훈련을 많이 쌓다.
1850년 1월 6일, 콜체스터에 있는 원시감리교회에서 한 평신도 설교자가 전하는 설교를 듣고 회심하다. “저는 그 즉시 일어나 그리스도의 보혈을, 오직 그분만 바라보는 단순한 믿음을 더없이 뜨겁게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
1850년 5월 3일, 아일햄의 라크 강에서 캔트로우 목사에게 침례를 받다.
1850년 테버샴에 있는 한 오두막에서 “몇몇 농사꾼 부부에게” 생애 처음으로 설교하다.
1851년 17세에 워터비치 침례교회의 목사로 청빙받다. “소년 설교자”가 목회를 시작한 이후 워터비치 전체가 변화되다.
1853년 12월 18일, 런던의 뉴 파크 스트리트 침례교회에서 첫 설교를 하다.
1854년 4월 28일, 19세에 뉴 파크 스트리트 침례교회의 목사직을 수락하다.
1856년 1월 8일, 뉴 파크 스트리트 침례교회에서 알렉산더 플레처 박사의 주례로 수재나 톰슨과 결혼하다. 9월 20일, 쌍둥이 아들 토머스와 찰스가 태어나다.
1856년 10월 19일, 서리 가든의 뮤직홀에서 설교할 때 계단 난간이 무너져 7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다. 이 사고를 통해 신경계에 심각한 후유증을 얻다.
1856년 2년 과정의 목회자 대학을 설립해 이미 설교 사역을 하는 설교자들을 “더 나은 설교자가 되도록” 훈련하다.
1857년 10월 7일,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23,654명에게 설교하다. 이 집회는 그때까지 육성을 사용한 가장 큰 규모의 실내 집회로 기록되다.
1857년 첫 책 『성도와 구세주』가 출간되다. 이후 140여 권의 책이 출간되다.
1861년 3월 31일, 2년 만에 완공된 메트로폴리탄 타버나클에서 첫 예배를 드리다.
1864년 ‘침례 중생 논쟁’에 참여하다. 이 논쟁에서 영국 국교회가 시행하는 유아세례는 행위 구원을 가르치고 이신칭의 교리와 상충한다고 주장하다.
1865년 월간 잡지 「검과 삽」이 창간되다.
1866년 권서인회를 설립하여 잉글랜드 각지에 성경을 비롯한 기독교 문서를 보급하다.
1867년 10월, 34세에 과로와 신경 쇠약으로 한동안 몸져눕다. 이후 평생에 계속될 류머티즘과 통풍 그리고 우울증으로 고통받기 시작하다.
1867년 D. L. 무디가 런던을 방문하여 스펄전의 설교를 처음으로 듣고 큰 영향을 받다.
1869년 스톡웰 고아원을 설립하여 아이들에게 기독교적인 가르침을 제공하다.
1879년 목회 2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가 열리다.
1880년 건강 악화로 인해 런던 남부 교외에 자리한 웨스트우드로 이사하다.
1885년 20년에 걸쳐 집필된 대표작 『다윗의 보고』가 완간되다.
1887년 8월, 「검과 삽」 8월호에 ‘내리막길’이라는 글을 실으며 신신학과 고등비평에 물든 침례교 연맹을 비판하다. 10월, 스펄전과 타버나클이 침례교 연맹을 탈퇴하다. 이후 심각한 비난과 공격에 직면하다.
1888년 계단에서 넘어져 심각한 부상을 입다.
1891년 6월 7일, ‘전리품을 나누는 다윗의 규례’라는 제목으로 타버나클에서 마지막 설교를 하다. 10월 26일, 요양을 위해 아내와 함께 프랑스 망통으로 떠나다.
1892년 1월 31일, 프랑스 망통에서 5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다. “더럽고 불쌍하고 무력한 벌레인 제가 주의 친절하신 팔에 안깁니다.”
1892년 2월 9일, 관이 런던에 도착한 후 노우드 묘지에 묻히다. “여기, 주님이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며 찰스 해돈 스펄전이 잠들다.

▒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

1 『전능자의 그늘』 _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2 『영광의 문』 _북미 선교사들의 영원한 심장, 젊은 5인의 순교 이야기
3 『에이미 카마이클』 _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4 『디트리히 본회퍼』 _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생생하게 그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
5 『순례자의 노래』 _위대한 복음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6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_원본에 충실한 국내 최초 완역본
7 『프랜시스 쉐퍼』 _20세기 기독교 문화 형성의 가장 중요한 인물
8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 _새롭게 쓰여진, 조지 마즈던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기
9 『고백』 _가난한 자들의 친구,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10 『아직 끝나지 않은 길』 _위대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 자서전
11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_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와 그의 시대
12 『아더 핑크』 _하나님의 숨은 보석, 20세기의 위대한 성경학자
13 『C. S. 루이스』 _별난 천재, 마지못해 나선 예언자
14 『칼 바르트』 _20세기 신학의 교부, 시대 위에 우뚝 솟은 신학자
15 『디트리히 본회퍼』 _신학자-그리스도인-동시대인
16 『조지 윗필드』 _18세기의 위대한 복음 전도자
17 『마틴 로이드 존스』 _20세기 최고의 설교자
18 『찰스 스펄전』 _교회사 최고의 설교자
“에릭 리델처럼 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1924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불의 전차」 주인공 에릭 리델
-
그는 세상의 명성과 부를 버리고 중국 선교사로 헌신, 수용소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가장 중요한 인생의 경주를 마쳤다



“최선을 다했다면, 월계관에만 영광이 있는 것이 아니라
흙먼지 속에도 영광이 있습니다.”

뛰어난 일을 성취한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그 업적에 가려져 정작 그의 성품이나 그 외의 인생에 대해서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한다. 에릭 리델도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라는 수식어와 함께 박수갈채를 받은 육상 선수의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안식일에 뛰기를 거부”한 신실한 믿음의 사람의 모범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에릭의 삶에서 이 일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그토록 주목받아 온 이 하나의 사건은 그와 그의 인생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이 책은 자신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달렸던 사람, 하나님을 한결같이 사랑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척박한 땅 중국의 선교사로 헌신하다 결국 수용소에서 죽음을 맞이한 그리스도인 에릭 리델의 인생 경주를 다루는 것에 집중한다.
리델은 올림픽에 출전하기 오래전부터 이미 이 세상의 기대와 갈채, 영광으로부터 멀리 물러날 의사를 밝혔었다. 자신의 진정한 소명이 다른 데 있었기 때문이다. 유명해지기 전에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다짐이지만, 명성의 감언과 화려한 보화가 유혹해 온 뒤에도 그런 다짐을 지속하기란 더 어려운 법이다. 리델은 누구나 갔을 법한 그 길을 가지 않았다. 그에게는 지켜야 할 약속이 있었다. 그때는 물론 이후로도 계속 그 약속을 지켰다는 사실은 그가 좀처럼 보기 힘든 드문 자질을 갖춘 보기 힘든 사람이라는 증거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눈에 보이는 세상의 영광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 사이에 서 있는 현실적 긴장을 극복한 한 그리스도인의 용기와 결단, 오랜 순종을 만나게 될 것이다.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시 119:18). 사람들이 리델 자신의 영광을 바라볼 때에도 정작 본인은 하나님의 영광 바라보기를 멈추지 않았던 한 남자의 생애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주 생생하고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특징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에릭 리델뿐만 아니라 중국 선교사 에릭 리델의 생애를 조명하는 전기
- 스포츠 전문 작가 던컨 해밀턴이 전문 지식, 문헌, 사진 자료,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복원한 회고담
-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느끼게 하는 세부 묘사로 소설 같이 읽히는 흡입력과 재미를 주는 책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9

독자 대상

- 영화 「불의 전차」를 보았으며 에릭 리델에 관한 책을 읽었거나 그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는 독자
- 선교사들의 이야기와 중국 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예비 선교사
- 현실의 무게로 잃어버린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단단한 신앙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
- 경쟁과 성취를 강조하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사명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려고 하는 그리스도인
엘리자베스 엘리엇
우리 시대의 영적 지각력이 뛰어난 강연자이자 교육자이며, 탁월한 작가이다. 남편 짐 엘리엇과 에콰도르에서 선교사로 헌신하던 중, 1956년 남편 짐은 이 땅의 마지막 남은 살인부족 아우카 인디언들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동료 선교사 네 명과 함께 그들의 손에 죽임당한다. 그의 나이 스물여덟 살 때였다. 엘리자베스는 그 충격적인 남편의 죽음 앞에서도 개인적 슬픔을 절제한 채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과 순종의 삶을 살았던 짐 엘리엇의 짧은 생애를 기록함으로써, 신앙한다는 것의 참된 의미와 열정을 잃어버린 북미 그리스도인들의 냉랭한 가슴에 다시금 불을 지피고 영적 부담과 도전을 던졌다. 「전능자의 그늘」은 출간된 지 50년이 지났지만, 이 책은 여전히 현대 기독교의 고전으로, 선교 사역의 전형적 모델로, 무엇보다 젊은 그리스도인들의 필독서로 읽혀지고 있다.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다 그분께로 간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의 흔적은 그만큼 크고 깊은 것이었다. 엘리자베스의 대표적 저서로는 「영광의 문(Through Gates of Splendor)」「에이미 카마이클(A Chance to Die)」「열정과 순결(Passion and Purity)」등이 있다.
도로시 데이
1897년11월 8일 뉴욕 블루클린에서 존 데이와 그레이스 데이의 5남매중 셋째로 태어나다.
1980년 여든 세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다.(묘비에는 빵과 물고리 문양과 함께 '데오 그라티아스<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이 새겨졌다.)
1983년 가톨릭 성인으로 추대하는 시성 절차가 시작되다. (그러나 데이는 생전에, 자신을 성인으로 우러러보는 사람들에게 종종 이렇게 말하곤 했다. '나를 성인라고 부르지 마세요. 나는 그렇게 쉽게 물러나고 싶지 않답니다.')
레슬리 뉴비긴
레슬리 뉴비긴(Lesslie Newbigin, 1909-1998년)
1909년 12월 8일 | 영국 뉴캐슬에서, 선박 사업가이던 아버지 에드워드 리치먼드 뉴비긴과 스코틀랜드 출신 어머니 애니 엘런 사이에서 태어나다.
1928년 | 케임브리지 대학교 퀸즈 칼리지에 입학하여 기독학생운동(SCM)에 참여하면서 회심을 경험하다. “예전에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던 그날 밤의 그 환상이 계기가 되어, 나는 이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십자가를 좇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1931년 | 대학교 졸업 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SCM 간사로 2년간 섬기다. SCM 동료 간사 헬렌 헨더슨을 만나 사랑에 빠지다. 헬렌과 함께 인도 선교에 헌신하기로 결심하다.
1933년 | 케임브리지로 돌아와 웨스트민스터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하다(3년 과정).
1936년 7월 | 스코틀랜드 국교회에서 안수를 받고 인도 선교사로 파송받다.
1936년 8월 20일 | 에든버러에서 헬렌과 결혼하다.
1936년 10월 | 인도에서 선교사로서의 삶을 시작하다. 칭글푸트와 코다이카날에서 타밀어 교육을 받다.
1937년 10월 | 버스 사고로 다리를 다쳐, 치료를 받으러 에든버러로 돌아가다. 치료기간 동안 스코틀랜드 국교회 해외선교위원회에서 전임 간사로 일하다.
1939년 10월-1946년 | 인도 칸치푸람 지역 담당 선교사로 사역하다. 잉글랜드 국교회의 강한 반대와 염려에도 불구하고, 회중교회, 성공회, 장로교회, 감리교회의 교인들로 구성된 남인도 연합교회를 형성하고 조직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다.
1946-1947년 | 에든버러에서 안식년을 보내다.
1947-1959년 | 남인도 교회의 주교로 임명되어, 12년 동안 마두라이에서 주교로 사역하다.
1950년 | WCC 중앙위원회가 구성한 25인의 신학자 그룹에 포함되다. (이들 중에는 칼 바르트, 라인홀드 니버 등 당대 최고의 학자들이 다 모여 있었다.)
1953년 | 「교회란 무엇인가?The Household of God」가 출간되다.
1956년 | 「죄와 구원Sin and Salvation」이 출간되다.
1959-1961년 | 국제선교협의회IMC의 총무로 선출되어 잠시 인도를 떠나다. IMC와 WCC의 통합을 위한 최종 협상을 수행하는 책임을 맡다. (WCC 제3차 뉴델리 대회는 두 단체가 하나가 되는 장이 되었다.)
1962-1965년 | WCC 부총무로 선출되다. WCC 내 세계 선교 및 복음전도 분과 초대 대표로 활동하다.
1965-1974년 | 다시 남인도 교회로부터 인도 마드라스의 주교로 임명받아 10년간 사역하다.
1974년 | 은퇴하여 35년간의 인도 사역을 마치고 영국 버밍엄으로 돌아오다.
1974-1979년 | 셀리 오크 칼리지에서 선교신학과 에큐메니컬 연구과정을, 웨스트힐 칼리지에서 힌두교를 가르치다. 연합 개혁교회(URC)의 목회를 맡다.
1978-1979년 | 연합 개혁교회 총회의 의장으로 섬기다.
1978년 | 「공개된 비밀The Open Secret」이 출간되다.
1980-1988년 | 윈슨 그린 교회의 목사로 사역하다. 영국이 얼마나 기독교적인 것에서 멀어져 있는지를 생생히 체험하다. “이 사역은 내가 인도에서 수행했던 어떤 일보다 더 어려운 작업이다. 복음을 반대하는 입장보다 더 직면하기 어려운 차가운 경멸의 태도를 접하곤 한다.…… 잉글랜드는 이제 이교도 사회와 다름이 없다. 이 만만찮은 이교사상과의 진정한 선교적인 대면을 개발하는 일이야말로 교회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최대의 지적인 과업이요 실제적인 과업이다.” (이후 출간된 그의 책들은 이런 이교적인 영국 사회와의 격렬한 대결 가운데 쏟아져 나온 것이다.)
1982년 | 「레슬리 뉴비긴의 요한복음 강해The Light Has Come」가 출간되다.
1983년 | 「서구 기독교의 위기The Other Side of 1984」가 출간되다.
1986년 |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요Foolishness to the Greeks」가 출간되다.
1988-1992년 | ‘복음과 우리 문화’ 네트워크 운동에 참여하다.
1989년 |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The Gospel in a Pluralist Society」이 출간되다. (이 책은 2000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지에 ‘20세기를 대표하는 기독교 서적 100권’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었다.)
1992년 | 버밍엄을 떠나 헬렌과 함께 런던에 있는 양로원으로 거처를 옮기다. 「복음, 공공의 진리를 말하다Truth to Tell: The Gospel as Public Truth」가 출간되다.
1998년 1월 30일 | 여든여덟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다. (뉴비긴의 절친한 친구였던 댄 비비는 그의 장례식에서 다음과 같은 추모사를 남겼다. “소망이 사라져 비틀거리는 시대에 그는, 깊어져 가는 어둠을 향해 부활의 등불을 흔들었습니다.…… 그가 남긴 작별인사는 하나의 요청이며, 또한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한 명령으로 다가옵니다.”)
루이스 프람스마( Louis Praamsma)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 자유대학 신학부에서‘ 교회사가로서 아브라함 카이퍼’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교회사 교수를 지낸 외에는 주로 캐나다의 여러 개혁교회에서 목회자로 섬겼다. 그는 교회사 분야의 몇몇 탁월한 저술을 집필했는데, 「19-20세기 네덜란드 개혁교회 역사Het dwaze Gods」「교회사 교본De kek van alle tijden」 등이 있다. 국내에는 「20세기의 교회」(개혁주의신행협회)가 출간되었다. 이 책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는 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뿐 아니라 동시대의 사상과 상황들이 역동적으로 펼쳐져 있어, 한결 흥미로운 아브라함 카이퍼의 전기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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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엘리자베스 엘리엇 / 복있는 사람
가격: 13,000원→11,700원
엘리자베스 엘리엇 / 복있는 사람
가격: 19,000원→17,100원
도로시 데이 / 복있는 사람
가격: 19,500원→17,550원
레슬리 뉴비긴 / 복있는 사람
가격: 19,500원→17,550원
루이스 프람스마 / 복있는 사람
가격: 19,000원→17,100원
이안 머레이 / 복있는 사람
가격: 20,000원→18,0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복있는 사람
가격: 29,000원→26,100원
에버하르트 부쉬 / 복있는 사람
가격: 42,000원→37,800원
에버하르트 베트게 / 복있는 사람
가격: 58,000원→52,200원
아놀드 델리모어 / 복있는 사람
가격: 53,000원→47,700원
조나단 에드워즈 / 복있는 사람
가격: 24,500원→22,050원
엘리자베스 엘리엇 / 복있는 사람
가격: 14,500원→13,050원
아놀드 델리모어 / 복있는 사람
가격: 20,000원→18,000원
던컨 해밀턴 / 복있는 사람
가격: 25,000원→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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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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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세트(전14권)
저자엘리자베스 엘리엇,도로시 데이,레슬리 뉴비긴,루이스 프람스마,이안 머레이,알리스터 맥그래스,에버하르트 부쉬,에버하르트 베트게,조나단 에드워즈,던컨 해밀턴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9-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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