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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 위로와 평안을 주는 하나님의 마음  
(Meditation on the Heart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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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프랑소아 페넬롱/김창대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발행일 : 2006-12-06  |  (150*215)mm 144p  |  89-89256-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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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이 추구하고 사모하는 곳
 
우리 영혼의 유일한 안식처,
하나님의 마음에서 쉼을 누려라!

 
지난 3세기 동안 크리스천들은 프랑소아 페넬롱의 지혜와 충고를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 일상 생활에서 하나님을 구하는 방법에 관해서 그가 명상한 글을 수록한 이 책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 열망하는 사람들에게 확실히 큰 위로와 평안을 줄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 안에서 휴식하며 그분의 섭리에 우리 자신을 맡기고 그분의 달콤한 자비하심을 항상 지각한다면 우리는 평화스런 잠을 잘 수 있다. 우리 자신을 위해 더 이상 무엇을 추구하지 않게 되고 우리의 전 존재가 그분 안에서 거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주저하는 태도, 억지스런 자기 합리화, 자신을 위한 욕구, 높은 지위를 얻기 위한 안달에서 초연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 자신은 하나님의 마음 안에서 휴식을 취하게 된다. 하나님은 자신의 손으로 우리를 그분의 마음 안에 갖다 놓고 자신의 팔로 우리를 감싸 주신다.

어머니가 어린 자녀를 껴안고 흔들 듯이 하나님이 우리를 안고 감싸 주는 그 곳에서 우리에게 위험이 엄습할 수 있을까? 하나님이 자유롭게 행동하실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맡기고, 그분을 의지하며 그분 안에서 안식하라.

>>책 속으로
 
“그리스도인은 단순히 기도하고, 다른 사람을 가르치고, 다른 사람들을 세우는 일만으로는 부족하다. 음식을 먹거나 잠을 자거나 또한 대화를 할 때 항상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계속적인 희생, 멈추지 않는 사랑, 그리고 쉬지 않는 기도의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_ 33쪽, 2장 속박의 끈을 끊어라 중에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뜻 외에는 다른 생각을 하지 않겠다는 의미이다. 즉 신실하게 그분의 거룩한 법을 준수하겠다는 다짐이다. 그래서 죄를 혐오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사랑하신 것, 즉 가난, 겸손, 고난을 사랑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미워하신 것, 즉 세상, 우리의 교만, 그리고 우리의 정욕들을 싫어한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정말 사랑한다면 그를 닮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_ 58쪽, 3장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품어라 중에서
 
“참된 평안은 하나님을 소유할 때만 가능하다. 하나님을 소유한다는 것은 믿음에 따라 행동하고 하나님의 법에 순종할 때에만 가능하다. 이와 같은 믿음과 순종은 마음 깊숙한 곳에서 하나님을 향해 순수하고 순결한 사랑이 있다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금지된 모든 것들을 청산하고, 모든 불의한 욕망들을 제거하자. 당신의 부산한 일들과 염려들을 버리라. 오직 하나님만을 갈망하고 하나님만을 추구하라. 그러면 당신은 세상 가운데에서도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_ 74쪽, 4장 행복한 눈물을 흘려라 중에서
 
“단지 구하기만 해도 세상의 모든 부를 얻을 수 있다면 우리는 굉장한 열정으로 피곤하지도 않은 채 오랫동안 참으며 구할 것이다! 보물을 찾기 위해 단지 땅을 파기만 하면 된다면 사람들은 실로 엄청난 많은 땅을 팔 것이다! 왕의 비밀회의에 참여하고 높은 영광의 위치에 오를 수 있는 길이 오직 문을 두드리는 일이라면 우리는 더 많이 공을 들여 문을 두드릴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축복과 행복을 찾을 수 없는 곳에서 그것들을 찾으려 온갖 수고를 한다. 세속의 영광이라는 환영을 잡기 위해 얼마나 많은 거절과 좌절을 감내하고 있는가! 후회밖에 남을 것이 없는 공허한 쾌락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을 감수하는가! 하나님의 은혜의 보화만이 참으로 값진 보물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보화를 구하지 않는다. 그 보화를 얻기 위해 문을 두드리는 일을 멈추지 말라!”
_ 93쪽, 5장 문을 두드리기를 멈추지 말라 중에서
 
“우리의 결함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흠 있는 자로 나타나는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의 미덕도 종종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는 두려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의 위대한 영적 지혜의 행동도 육신적인 세속적 행위가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우리의 겸손은 사회적 인습을 이용하여 타인의 칭찬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종종 위조되어 위선적인 형태를 취할 수 있다. 우리의 열정도 속에 있는 무서운 우울과 또는 교만을 은폐하는 가면이 될 수 있다. 또한 타인을 향한 정직함과 솔직함은 참을성 없는 우리의 속마음의 무례함을 숨기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거룩한 서약을 하며 예배할 때 그분의 눈부신 빛이 순결했던 마리아를 통해 비추었듯 우리 속에서도 나타나기를 바란다. 하지만 때때로 그런 예배 자체도 너무 비겁한 자세로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빛은 발하지 못하고 어둠으로 변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 속의 빛이 어두움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_ 117쪽, 6장 빛이 빛나도록 하라 중에서
들어가면서

1. 하나님의 마음에서 쉼을 얻으라
하나님의 마음에서 휴식|하나님의 지혜|하나님의 자비|하나님 자비하심의 회복
하나님을 신뢰하기|나의 사랑을 보시옵소서|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나님을 향한 배고픔|하나님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욕구|일용할 양식

2.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라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라|예수님은 우리의 모범|연약함을 통한 강함
영생의 말씀|십자가의 올바른 사용|고통의 축복
당신을 만족케 하는 생수를 찾으라|그리스도가 내 안에 산다
당신의 속박의 끈을 끊어라|나를 합당한 자로 만들어 주소서
은혜의 홍수|당신과 연합하게 하소서

3.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품어라
좁은 문|거룩한 마음|기쁨의 추수|영원한 부요함
성숙함에 관해|빛나는 믿음의 길|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
생명을 주는 고통|고난이라는 귀중한 선물|나의 마음을 붙잡아 주소서
당신의 종이 듣겠나이다

4. 행복한 눈물을 흘려라
자비하라|의에 주림|타인을 위한 섬김|겸손한 마음
참된 인내|참된 평안|참된 기쁨|행복의 눈물|진정한 영광
주인으로부터 배움 (1)|주인으로부터 배움 (2)|주인으로부터 배움 (3)

5. 문을 두드리기를 멈추지 말라
하나님께 헌신 |하나님께 순종|인내로 받아들임|기도에 관하여
문을 두드리기를 멈추지 말라|바른 음성에 귀 기울여라
우리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세상의 지혜|시간의 소중함|시간 사용에 관해
위험한 친구들|세상을 피하기|나중 된 자가 먼저 될 것이다

6. 빛이 빛나도록 하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다|신성한 불
나를 성별하소서|나를 계속 불태우소서|빛이 빛나도록 하라
눈먼 세상의 운명|사랑을 위한 노력|육체와 말씀
우리의 사랑은 어디에 있는가?|나 자신에게서 나를 구하여 주옵소서
나를 자유케 하소서

7. 소망 안에 견고하라
내주하는 하나님 나라|우리의 믿음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의 뜻을 사랑하기|예비하라|소망 안에 견고함
우리의 구원자가 오실 것이다|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세상을 사랑치 말라 (1)|세상을 사랑치 말라 (2)
나에게 당신을 주소서|내 기력이 쇠하나이다|나의 날의 제사
“17세기 성직자였던 프랑소아 페넬롱은 내가 가장 신뢰하는 영적 조언자 중의 한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가 살아서 마치 개인적으로 대화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정말 즐거움을 주는 책이다!”
- 폴 D. 로빈스 <크리스천 투데이>지 부사장
프랑소아 페넬롱

글쓴이 프랑소아 페넬롱은 파리의 예수회 학교인 카홀대학과 성 술피스신학교를 마쳤으며, 1675년에 서품을 받았다. 그는 1689년부터 1697년까지 루이 14세의 손자인 버건디 공작의 가정교사를 지냈으며, 1695년 그의 영향력이 절정에 달했을 때, 캄브래의 대주교가 되었다. 그러나 정적주의자 귀용 부인과의 관련으로 정죄를 받기도 했다. 또한 페넬롱의 글 중에서 역사 상 가장 잘 알려진 <텔레마쿠스그>가 1699년 그의 허락 없이 출간되면서 힘든 고난의 시기를 보내기도 했다. 그 책은 원래 왕의 손자를 위해 쓴 책이었는데, 거기서 그는 왕들은 신하들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전쟁을 비난한 죄로 당시 국왕이었던 루이 14세로부터 직위를 박탈당하고 유배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영성과 하나님을 향한 열정은 많은 사람들에게 보낸 영적 서신을 통해 그 당시뿐 아니라 3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쉼, 위로와 평안을 주는 하나님의 마음> 외에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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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쉼 - 위로와 평안을 주는 하나님의 마음
저자프랑소아 페넬롱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크기(150*215)mm
쪽수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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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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