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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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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영봉  |  출판사 : IVP
발행일 : 2006-05-22  |  신국변형 1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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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봉 목사의 '다 빈치 코드' 제대로 짚어보기!

 

더욱 거세지는 '다 빈치 코드 신드롬'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하는가?

20년 넘게 기독교와 신약성서의 기원을 연구해 온 신학자요 저술가인 저자가

책임있는 대답을 들려준다!

 

 

댄 브라운(Dan Brown)의 소설 <다 빈치 코드>(The Da Vinci Code)는 지금 사회 현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영화로도 만들어져 5월18일 전 세계에 일제히 개봉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소설만큼이나 많은 관객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이 소설이 전제하고 있는 기독교의 기원과 신양성서의 기원에 관한 이론은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흔들고, 믿음이 없는 사람들을 더욱 의심하게 만들고, 기독교에 반발심을 가진 사람들을 더욱 신나게 하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양성서는 날조된 것이며, 교회는 지난 2천년 동안 예수님이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은폐해 왔다는 전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전제는 이 소설의 치밀한 이야기 전개와 세밀한 정보로 인해 마치 '숨겨진 진실'처럼 느껴집니다.

 

이것이 이 소설에 대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염려입니다. 이로 인해 지금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는 "순교를 각오하고" 이 영화의 상영을 막겠다는 성명서와 함께 법원에 '상영금지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무력을 사용해서라도 막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미국의 기독교계 내에서도 여러가지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소설의 내용을 반박하는 책들도 벌써 여러권 나와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 소설을 무시하고 지나가려고 했습니다만, 두려움에 빠져 질문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만났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20년이 넘게 기독교의 기원과 신약성서의 기원에 대해 학문적으로 연구해 왔기 때문에, <다 빈치 코드>에서 왜곡된 문제들에 대해 책임있는 안내를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영화의 개봉으로 인해, 우리는 좋든 싫든 이 소설이 제기하고 있는 주장에 대한 대화를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녀들과 혹은 직장동료들과 이 문제에 대해 대화를 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기독교에 대해 반감이 많은 분들은 이것을 빌미로 우리에게 논쟁을 제기해 올 것입니다. 저의 글은 이 상황에 대해 여러분을 준비시켜 줄 것입니다. 잘만하면,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다 빈치 코드 열풍'이 좋은 전도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1장 진리를 위해, 진리를 따라
2장 저속하고 헛된 꾸며낸 이야기들
3장 우리가 추구해야 할 신비
4장 우리를 깨우는 나팔소리
김영봉
한 가지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는 대화 형식의 ‘영성적 설교’로 한국 교회에 새로운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목회자다. 스스로 문학자와 철학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하는 저자는 세속 문화에서 기독교 영성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찾아 설교에 접목하는 시도를 꾸준히 해왔다. 감리교 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달라스 소재 SMU 퍼킨스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캐나다 맥매스터 대학교에서 신약 성서와 기독교 기원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고, 현재 미국 버지니아 소재 와싱톤한인교회(www.kumcgw.org)에서 목회하고 있다. 목회와 저술 활동을 통해 학교와 교회, 학문과 신앙, 지성과 영성의 조화를 이루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 《숨어 계신 하나님》, 《사귐의 기도》,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다빈치 코드는 없다》, 《가상칠언 묵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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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다 빈치 코드는 없다
저자김영봉
출판사IVP
크기신국변형
쪽수10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6-05-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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