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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카드의 다시, 십자가 - 내가 알지 못했던 십자가, 그 넘치는 은혜  
(A VIOLENT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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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마이클 카드/이현우  |  출판사 : 좋은씨앗
발행일 : 2009-03-18  |  (150*205)mm 232p  |  978-89-5874-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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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지 못했던 십자가, 그 넘치는 은혜"
사순절 특별 개정판!
나의 사역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특별한 관심을 갖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십자가에 대한 설교나 노래를 지나치게 많이 한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오히려 그것을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곤 했습니다. 사역 초기에 내가 들었던 십자가에 못 박힌 남자에 관한 노래는 팔아먹기 힘들다는 비평은 한편으로는 맞는 얘기입니다. 평화와 번영과 부담 없는 은혜 같은 긍정적인 것들에 관해 노래하고 설교하고 글을 쓰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풍요롭고 웬만하면 무엇이든 용인해주는 사회 분위기 상, 십자가를 뺀 복음을 전한다면 헌금함과 교회 좌석이 꽉 차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리스도를 위해 서고 싶다고 말은 하지만, 정말 우리는 어디에 서 있어야 합니까?
우리가 성경적으로 옳은 기독교를 지켜내겠다고 한다면, 분명히 말하지만, 우리의 시선을 다시 한번 십자가로 돌려야 한다고 나는 믿습니다.

 *그분은 홀로 재판정에 서셨습니다*
무리들에게 붙잡히신 예수님은 급하게 소집된 유대인 지도자들의 공회 앞으로 끌려가십니다. 산헤드린의 대제사장 가야바가 인민재판을 주재합니다(요 18:24)
그분을 적대시 하던 종교 지도자들이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입니다. 예수님께서 스스로 메시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런 주장은 유대 율법에 따라 사형에 처해지는 이단적 발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런 주장을 하시자, 그들은 필요한 모든 것을 얻었다고 간주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합니다."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눅 22:71)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깍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사 53:7-8)
-본문중에서-

들어가는 글

1. 그분은 죽기 위해 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새 생명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 그분은 시험 당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시험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3. 그분은 배신 당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분의 신실함을 알 수 있습니다

4. 그분은 붙잡혀 묶이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속박에서 풀려날 수 있습니다

5. 그분은 홀로 재판정에 서셨습니다
그래서 내게는 변론자가 있습니다

6. 그분은 상처 입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치유 받을 수 있습니다

7. 그분은 조롱 당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위엄과 즐거움을 알 수 있습니다

8. 그분은 정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진리가 나를 자유케 할 수 있습니다

9. 그분은 가시관을 쓰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분께 찬양의 면류관을 드립니다

10. 그분은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심판을 면할 수 있습니다

11. 그분은 강도들과 함께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사랑의 넓이를 알 수 있습니다

12. 그분은 목마르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생수를 마실 수 있습니다

13. 그분은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믿음의 행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14. 그분은 죽임 당한 하나님의 어린양이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분의 희생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15. 그분은 아버지에게 버림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결코 거절당하지 않습니다

16. 그분은 연약함으로 수치를 입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영광의 소망을 알 수 있습니다

17. 그분은 피 흘리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눈처럼 희어질 수 있습니다

18. 그분은 심장을 찔리셨습니다
그래서 나의 마음은 온전해질 수 있습니다.

19. 그분은 죽어 무덤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래서 무덤은 나를 가둘 수 없습니다

20. 그분은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영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21. 그분은 상처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좇을 수 있습니다
디트리히 본히퍼는 십자가가 빠진 은혜를 '값싼 은혜'라고 불렀다. 여기 마이클 카드가 전하는 통렬한 메시지는 우리가 '감당치 못할' 그리스도의 은혜가 담겨 있다. 그의 글을 읽으면서, 나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에 감사로 벅차오르는 경험을 했다.
- 브랜넌 매닝 「그대 주님 따르려거든」, 「아바의 자녀」의 저자

마이클 카드의 글을 읽을 때마다 나는 예수님과 더 가까워지는 걸 느낀다. 이 책 역시 내게 그런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 맥스 루케이도 「예수님처럼」,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의 저자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따스한 진리, 목마른 심령에게 단비처럼 부어지는 달콤한 진리, 내가 가장 원하는 그 진리를 마이클 카드가 소리 없는 곡조에 실어 찬송시로 전하고 있다. 사랑 많으신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일하고 싶은 마음에 몹시 허기져 계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그 허기를 온전히 경험한 자만이 다른 이들을 먹일 수 있다. 마이클 카드는 그런 사람 중에 하나다. 그는 정말이지 좋은 음식을 대접할 줄 아는 사람이다.
- 캘빈 밀러 박사「청중을 사로잡는 설교자」, 「빈 손-하나님의 계산법」의 저자

마이클 카드는 아주 좋은 선생이다. 그는 교회가 고난 받으신 구세주를 바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한다. 이 책과 함께 주의 은혜를 묵상해보라. 나와 다르지 않다면, 독자들도 놀라움과 경외에 찬 눈으로 그분을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낮아진 마음으로 경배의 무릎을 끓고 이렇게 외치게 될 것이다. "주여, 당신을 더욱더 닮게 하소서."
- 스티븐 그린CCM 가수, 대표곡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믿음의 가정>
마이클 카드
<엘 샤다이>, <임마누엘>, <고멜의 노래> 같은 곡들을 쓴 작곡가이자 가수. 1981년 'First Light'로 데뷔한 이 후 'Scribbling in the Sand'를 비롯 스무 장 이상의 앨범을 제작했다. 1983년 '엘 샤다이'로 Dove Award '올해의 작곡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록하여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다. 그는 또한 오래 전 부터 여러 권의 책을 쓰고 발표한 작가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A Fragile Stone(IVP 근간), The Parable of Joy등이 있다. 그 중 어린이를 위한 책인 Sleep Sound in Jesus도 있다. 국내에는 <다시, 십자가>(좋은씨앗)가 출간되어 있다. 전 문학 분야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중이다. 또한 젊은 예술인들의 스승으로서 대학에서 '창조적 과정'에 대한 강의를 하는 한편, 기독교 음반 제작사들이 더 깊은 제자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일들을 하고 있다. 10여년 을 오로지 십자가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바쳤다. 헌신된 학생이자 능숙한 문장가인 그는 성경 연구를 위해석사과정을 이수했으며 지금은 고전 문학 박사 과정을 밝고 있다. 그밖에 주간 라디오 쇼 프로그램. '조이 인 더 저니(Joy in the journey)'의 진행을 맡고 있다. 아내 수잔과 네 아이들과 함께 테네시주 프랭클린에서 살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땅에 쓰신 글씨>,<깨어지기 쉬운 반석>(이상 IVP),<잃어버린 노래, 애가><감춰진 하나님의 얼굴>(이상 죠이선교회)등이 있다. 그의 홈페이지는 www.michaelcard.com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광은,스탠리 하우어워스,마이클 카드,헨리 블랙커비,알버트 벤자민 심슨,정신일,윤훈기,어귀선 / 갓피플몰
가격: 82,500원→74,250원
이광은 / 도서출판 그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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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하우어워스 / 새물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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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카드 /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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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블랙커비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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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벤자민 심슨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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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일 / 크리스천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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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훈기 / 예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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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귀선 / 쿰란출판사
가격: 9,000원→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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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마이클 카드의 다시, 십자가 - 내가 알지 못했던 십자가, 그 넘치는 은혜
저자마이클 카드
출판사좋은씨앗
크기(150*205)mm
쪽수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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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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