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자유로운 사람만이 사랑할 수 있다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재성  |  출판사 : 민들레책방
발행일 : 2003-12-11 248p  |  8990163064
  • 판매가 : 8,000원7,200원 (10.0%, 800원↓)
  • 적립금 : 4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느낌 있는 성서 읽기 내게 '느낌'이라는 말을 가장 잘 느끼게 해 주는 것은 어린시절 고기잡이하던 경험이다. 붕어 같은 것은 잡으면 허연 배를 드러내고 뛰기 때문에 얼마나 가슴이 설레는지 모른다. 손으로 잡으려고 하면 파드득거리는데 그 감촉은 참 특별하다. 미꾸라지 같은 것은 또 다르다. 계속 꼼지락거린다. 손으로 잡으면 손가락 사이로 잘도 빠져나온다. 그런 것은 살아 있는 것들을 느끼는 경험이었고, 손으로 느끼는 경험이었다. 오늘날 고기를 직접 잡아보는 경험 없이, 통조림을 먹고, 양어장에서 기른 고기로 만든 추어탕이나 매운탕을 먹는 사람들은 그런 느낌을 알 리가 없다. 성서를 보는 것도 마찬가지다. 남이 요리해 주는 것을 받아 먹기만 하는 사람은 많이 아는 것 같고 배우는 것 같아도 감동은 덜하다. 자기 경험, 자기 손의 느낌이 없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방법은 성경을 직접 읽는 것이고, 지식을 얻으려고 하기보다, 거기서 감동을 느끼고, 자신의 삶과 연과시켜서 보는 것이다. -서문 중에서-
*나눔의 기적*(막 6:34-44)

예수께서 외딴 곳에 계실 때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그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날이 저물어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은 그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먹일 것인지 걱정이 되었다. "여기는 빈 들이고 날도 이미 저물
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헤쳐, 제각기 먹을 것을 사 먹게 근방에 있는 농가나 마을로 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 합리적인 제
안이다. 사실 예수와 제자들은 하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음식을 먹을 겨를도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잠시 쉬려고 배를 타고 호수 건너편 외딴 곳으로 간 것인데 사람들은 거기까지 따라온 것이다. 제자들은, 이제는 그들을
돌려 보내서 각자 식사를 하게 하고, 자기들도 식사도 하고 쉬기도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한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제자들은, 공부가 끝났으면 해산하는 것이 당연
하며,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은 자기들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예수는, 공부가 따로 있고 식사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그 무리들을 먹이는 것이 그들의 일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제자들은 당황하여, "그러면 우리가 가서 빵 이 백 데나
리온 어치를 사다가 그들에게 먹이라는 말씀입니까?" 하고 물었다. 2백 데니라온이면 노동자 이백 일의 품삯이니 큰 돈이다.
그들에게 그만한 돈이 있을 리도 없지만, 있다 해도 귀한 자금을 무리들의 밥값으로 지불한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p. 95~96)
1. 보이지 않는 행복

보이지 않는 행복
자유로운 사람만이 사랑할 수 있다
판자 위에 선 사람
품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그 아홉은 어디에?
스스로 열매를 맺는 땅

2. 우리 속에 있는 아름다운 것들

우리 속에 있는 아름다운 것들
왕자파스
구하여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나눔의 기적
귀신을 이긴 여인
무엇을 바라느냐?
기적의 주체

3.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
승리를 선취하는 믿음
파도를 베고 주무시는 예수
예수를 따르고 섬긴 여인들
고난의 친교
고난의 연대
선한 목자
로마의 길, 예수의 길

4. 성공시대와 와이키키 브라더스

성공시대와 와이키키 브라더스
아무도 훔칠 수 없는 보물
[집으로]를 보고나서
요즘 제가 많이 힘들거든요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는가?
가을 예수
김재성
-남일교회 개척시무(1967년도 현재) -총신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총신대 목회대학원 -서울 고신 교무위원 및 강사 -고신총회 S.F.C(학생신앙운동) 지도위원 -고신총회 유사종교 연구위원장 -서울평신도신학교 교무위원 및 강사 -관악 경찰서 교경회장 -서울 경찰청 지도위원 -검찰복음화 공동회장 -한기총, 북재위 부회장 -고신총회유지 재단이사 -고신총회 신학부장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자유로운 사람만이 사랑할 수 있다
저자김재성
출판사민들레책방
크기
쪽수24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3-12-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재성) 신간 메일링   출판사(민들레책방)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