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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에도 색깔이 있다(CUP 편집장 추천도서)  
(Sacred Path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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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게리 토마스/윤종석  |  출판사 : CUP
발행일 : 2003-06-30  |  국판변형(151*206)mm 304p  |  89-88042-30-1
  • 판매가 : 11,000원9,900원 (10.0%,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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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책 특별한 이야기 4탄> CUP 김혜정 편집장님이 추천해주신 도서입니다.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2 페이지]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이끄는 9가지 영적 기질

하나님이 설계하신 나의 영성을 찾아서!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별로 힘들지 않게 몇 시간이고 묵상 기도를 한다.
그들 옆에만 있어도 당신은 나도 저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사랑을 현실적 방식으로 표현하는 생각이든다.
하나님의 사랑을 현실적 방식으로 표현하거나
하나님 나라를 위해 분연히 일어서는 쪽에 훨씬 능한 사람들도 있다.
당신은 왜 그들 같을 수 없을까?
설계가 다르기 때문이다.
게리 토마스는 획일화된 영성이주는 좌절을 걷어내고 한껏 자기다워지는 예배의 길로 당신을 안내한다. 당신의 QT시간이 지지부진하다면 남의 영성을 따르려 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을 경직된 예배와 찬양 방식에 가둬두는 여러장벽을 허물어 준다. 아홉가지로 분류된 영성은 성경의 사례와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이끌어 주는 다림줄이 된다.

당신은 숲길을 걷거나 굽이굽이 산자락의 아름다움에 취할 때 내면에 기도와 찬양이 솟아오르는 자연주의 영성일수 있다. 아니면 하나님의 길을 대변하는 일이 양식과 음료가 되는 행동주의 영성일 수도 있다. 당신에게 가장 가까운 영성이나 영성들의 혼합이 어떤 것이든 그것은 우연이 아니니 안심하라. 그것은 창조주의 설계다. 그분이 어련히 알아서 독특한 의도에 따라 당신을 지으시지 않았겠는가! 당신의 신앙 여정이 당신이 바라는 것 같지 않다면 지금부터 시작해 바꿀 수 있다.

이 책은 당신이 걷도록 지어진 영성의 길을 보여줄 것이다.
그 길은 성장의 길이요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하는 풍요가 넘치는 길이다.
추천의 글

1부 영성에의 길
하나님의 사랑하는 방법

2부 영성의 아홉 가지 색깔
1. 자연주의 영성 야외에서 하나님을 사랑한다
2. 감각주의 영성 오감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
3. 전통주의 영성 의식과 상징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
4. 금욕주의 영성 고독과 단순성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
5. 행동주의 영성 참여와 대결로 하나님을 사랑한다
6. 박애주의 영성 이웃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
7. 열정주의 영성 신비와 축제로 하나님을 사랑한다
8. 묵상주의 영성 사모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
9. 지성주의 영성 생각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

3부 하나님이 설계하신 나의 영성을 찾아
영혼의 정원 가꾸기
게리 토마스는 몇 안되는 우리 시대 복음주의 영성의 큰 스승이다. 리차드 포스터에게서 경건한 기도를 만날 수 있고 유진 피터슨에게서 경건한 인격을 만날 수 있다면 게리 토마스에게서 우리는 경건한 자유를 만날 수 있다.
- 이동원(지구촌교회 담임목사)

게리 토마스는 '하나님이 우리를 의도적으로 모두 다른 모습으로 만드셨는데 왜 모든 사람이 같은 방법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제시하며,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영성의 길을 아홉 가지로 분류했다. 하나님이 의도하시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다. 이 책은 그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 릭 워렌(새들백교회 담임 목사),「목적이 이끄는 삶」(디모데)중에서

게리 토마스는 우리에게 마가톤급 영향을 미치는 복음주의 진영의 새로운 신학자로 다가오고 있다.
- 정동섭(VIEW 교수, 전 침신대 기독교 상담학 교수)

다른 사람들의 하나님 사랑의 방법을 이해하고 영성이 계발되도록 돕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피해갈 수 없을 것이다.
- 김요셉(수원 중앙초등학교 교목, 원천침례교회 담임 목사)

모든 신앙인들에게 이 책은 아주 유익한 영성 지침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 황헌영(목사, 한동대 기독교상담학 교수)

내가 무인도에 표류하여 성경책 외에 딱 한 권의 책만 가져갈 수 잇따면 게리 토마스의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가 될 것이다.
- 마리타 리타워(Marita Litauer, 저자 및 강사)

게리 토마스는 복음주의 진영의 헨리 나우웬이라 할 수 있다.
- (Publishers Weekly)지

** 서평

성인경(라브리선교회 대표)

솔직히 나는 이 책의 처음 몇 장을 읽고 난후에 포스트모던 시대에 맞는 “말랑말랑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쉽게 읽으려고 했으나 형편상 조금씩밖에 읽지 못하고 내용을 음미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는 마치 내가 잠시동안 주님과 형형색색의 꽃이 핀 비원을 거닐다가 온 듯이 가슴이 벅찰 정도로 영적 황홀경에 사로잡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감동이 여전할 때 몇 가지 이 책의 장단점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 이 책은 영성의 세계가 얼마나 다양하고 풍성한가를 일깨워줍니다. 저자는 그동안 너무 획일적이고 일률적인 영성에 사로잡힌 기독인들을 많이 보아왔고, 그것이 영적 문제와 탈진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직시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수많은 영성 중에서, 아홉 가지 대표적인 영성의 특성과 그 위험성을 잘 소개해 주었는데, 그 중에서도 현대 교회가 잃어버린 “자연주의 영성”과 “묵상주의 영성”과 같은 것들을 발굴해 준 것에 대해서는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사실 라브리에서 자주 주장하는 “예수 안에서는 죄짓는 것 외에는 모든 것이 영적이다”는 말을 잘 입증해 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경건주의 영성이나 이원론적 영성과 같은 것은 비중 있게 취급하지 않고 다른 영성 속에 포함시켜버림으로 한국 독자들에게는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둘째, 이 책은 자기의 기질에 맞는 다양한 영성의 칼러를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기 기질에 맞지도 않는 영성을 추구하다 보면 영적 성장도 없고 신앙생활에 생산성이 없어서 열매도 적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286쪽) 특히 자기 영성의 색깔을 가질 때, 다른 사람들의 영성을 비교하거나 불평해대는 편협성에서 벗어나서 관용을 베풀 수 있다고 잘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성격과 기질이 다르다고 해서 영성까지도 “성격과 기질에 맞게 찾아야 한다.”거나(42), 우리의 기질이나 영성마저도 “하나님이 설계하신 것이라”고 단정한다면 그것은 현대 심리학의 결정론적 성격 이론을 지나치게 수용하는 것입니다. 하물며 일부 신앙 인물의 단면을 보고 특정 영성에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프란시스 쉐퍼인데, 그의 평생을 보면 지성주의 영성이 매우 강했음에도 불구하고 행동주의 영성가로 단정한 것은 지나친 것이 아닌지 의아스러웠습니다.

셋째, 이 책은 신앙의 연륜과 성장에 따라서 누구나 영성의 대 전환점을 맞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처음에는 금욕주의 영성에서 출발했지만 특별한 계기를 맞아서 지성주의 영성으로 갔다가 그 후에 다시 경건주의 영성으로 전환되므로 풍성한 영적 체험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는 여러 가지 영성을 체험하므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풍성하게 하고 각종 영성을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영성은 하나님과 영적 관계를 맺는 방식이다.”(28쪽)는 저자의 영성 개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방식”은 본질을 소홀히 할 우려가 있습니다. 영성의 본질은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순간순간 의지하는 실존적인 관계 그 자체에 있지 친밀한 관계로 이끄는 방식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자는 영성을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이끄는 “하나의 도구”로 보고 여러 가지 영성을 소개하는데, 자칫 이런 방법론적인 접근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을 믿는 관계 자체를 소홀히 하는 원인을 제공하지는 않을까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솔직히 이 책은 영적 통찰과 깊이가 가득한 근래에 보기 드문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자칫 따분할 수 있는 영성을 다루는 책답지 않게 번역은 매우 매끄럽고 편집이나 표지가 너무 아름다워서 젊은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바라기는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자기 나름의 경건의 좁은 길을 찾아서 영성에 새로운 불이 붙기를 기도합니다.

- 신남희 -

이책을 읽으면서 아홉색깔 무지개를 생각했습니다.
비가 온 뒤 맑게 개인 하늘의 한편에는 무지개가 찬란한 모습을 드러낸다

무지개의 아름다움은 햇빛이 공중에 떠있는 물방울 속으로 들어가면 빛의 경로는 꺾인다. 빛의 꺽이는 정도는 빛의 색깔마다 다른데 보라색이 빨간색보다 더 많이 꺽인다. 물방울에 들어가기 전의 햇빛은 모든 색깔의 빛이 섞여 있는 백색광이지만, 물방울로 들어가면 색깔별로 꺾이는 정도가 달라 퍼진다. 프리즘을 통과한 빛에서도 무지개를 볼 수 있는 이유다. 그러고 보면 물방울은 작은 프리즘인 셈이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들 하나 하나의 작은 물방울에 하나님의 능력의 빛을 비추어서 저마다의 색깔이 표현되어 지는게 아닐까?

영성은 인간에게 심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에너지로 성령이 우리 속에서 하나님과 우리관계를 맺으시는 방법이며 우리가 하나님께 응답하는 방법으로, 살아가면서 하나님과 관계와 그 임재의 방식이 나름대로의 색깔로 강하게 나타남을 참으로 설득력 있게 표현되어져있다.

각자의 색깔이 있지만 우린 한 하나님을 섬겨야한다. 하나님이 그렇게 지으신 것이다.
내 속에 내재된 많은 부류의 색깔은 조화롭지 못하다. 또한 영성의 기질을 살펴보는 표에서 내 영혼이 하나님께 이르는 영성의 종합그림이 이상적이지 못함을 발견했다. 그 빛의 밝기(점수) 또한 약한 부분이 많다.

이 책을 덮으면서 나는 온전한 영성의 색깔을 고루 갖춘 무지개가 되기를 갈망해본다.
그냥 한 순간 떠 있다가 사라지는 그런 무지개가 아닌 성령께서 내 안에 충만하게 임재하셔서 죄와 고집하는 자아를 벗겨내고 전적인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성숙된 신앙인 되기를...

또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 완전하고 확신있게 설 수 있는 내가 되기를 다짐해 본다.
이 책을 읽으시면 우리의 믿음을 한 단계 높은 성숙으로 이끄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게리 토마스
게리 토마스 Gary Thomas는
기독교영성이 교회라는 울타리를 넘어 일상세계로 나아가도록 독려하고 그 길을 제시하는 사역자다. 성경과 영성, 교회사, 기독교 고전을 망라하는 글을 쓰고, 강연과 세미나로 사람들을 섬기고 있다.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의 주재 작가로 사역하고 있으며, <Spiritual Formation Bible>의 기고자이고,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영성 계발을 가르치고 있다. 포커스 온 더 패밀리(Focus on the Family)와 패밀리라이프 투데이(FamilyLife Today) 라디오의 단골 출연자이며,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 강사다. 각종 수상에 빛나는 그의 저서들은 1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십만 부가 팔렸다.
게리 토마스가 항상 꿈꾸는 것은 사람들의 열광적 반응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강의와 글은 우리의 일상과 가깝고 친밀하다. 그를 만나면 탁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 「거룩이 능력이다」,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부모학교」, 「부부학교」, 「연애학교」(CUP), 「사랑과 행복 그 이상의 결혼 이야기」, 「상 주시는 믿음」(좋은씨앗) 등이 있다.
www.garythom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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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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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30% 세일해서 7700원으로 되어 있던데 왜 구매하려면 10%밖에 할인이 안되죠?

H.P - (010-8328-0091)  로 문자안내 부탁합니다.

 [수정]
샬롬~ 김명헌 고객님^^
양서찾기 페이지에서 보신것 같아요 ^^ 예전에 할인 진행하여 판매했었구요, 지금은 10%할인 3%적립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양서찾기 페이지에서는 도서 안내만 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
 2009-06-02 10:39

도서명영성에도 색깔이 있다(CUP 편집장 추천도서)
저자게리 토마스
출판사CUP
크기국판변형(151*206)mm
쪽수30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3-06-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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