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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를 더 사랑하는 성령의 사람들   제3회 전국 미자립교회 개척수기 입선작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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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4-01-29  |  (152*225)mm 284p  |  979-11-95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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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기도로 뿌린 교회 개척의 승전보
산을 옮길만한 믿음으로 일궈낸 개척 이야기


개척을 꿈꾸는 모든 신학도와 목회자들의 목양독본! 영적 승리와 은혜를 사모하는 모든 성도들의 필독서!

최근 기독교인들 사이에 ‘개척 시대가 종결되었다’는 말들이 회자되고 있다. 이는 시대적인 상황이요, 부인할 수 없는 교회 현실이다. 개척 교회가 문을 닫는다는 소식들이 그치지 않고 있으며, 미자립 교회 목회자들이 직업 전선에 뛰어 들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나온 지 꽤 오래다. 그만큼 교회 개척의 현실이 열악하다. 그렇게 치열한 개척 현실 가운데서 한 영혼을 붙들고 고군분투(孤軍奮鬪)하며 삶 전체를 뜨겁게 불사른 목회자들의 개척 승전보는 망망대해(茫茫大海)를 비춰 주는 등대와 같은 희소식이다.

이 책은 ‘작은교회더사랑하기운동본부’에서 주관한 ‘2013년 전국 미자립 개척 수기 공모전’에서 입상한 12편과 1편의 특별 간증문이다. 여기에 수록된 개척수기 13편의 간중문의 글 행간에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땀방울이 서려 있으며, 간증문의 글 귀마다 한 영혼에 대한 진한 사랑의 고백이 새겨져 있다. 각 장마다 맨 손으로 시작한 저자들의 교회 개척 이야기는 그들의 뜨거운 신앙 고백서요, 위대한 승리의 찬가다. 불타는 열정으로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은 저자들의 영혼 사랑 정신은 모든 목회자들이 본받아야 할 목양의 정신이요, 한국 교회 모든 성도들이 들어야 할 위대한 신앙 간증문이다.

이 책에서 개척 수기를 쓴 목회자들은 ‘오직 믿음’이라는 무기 하나를 들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운 영광스런운 전사(戰士)들이다. 그들이 눈물과 땀과 기도의 진액을 쏟아 부으며 쓴 개척 수기는 한국교회에 진정한 교회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경보음과 같다. 신학도들과 목회자들에게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생생한 목양독본(牧羊讀本)과 같다.

저자들은 예수님의 생명을 담보로 세워진 교회를 위해 자신들의 생애를 온전히 불사랐고, 한 영혼을 위해 기꺼히 자신의 젊음을 희생했다. 그들은 울며 씨를 뿌렸고, 성령님께서는 마침내 위대한 열매를 맺게 해 주셨다. 그들은 과연 작은 교회를 더 사랑하는 성령의 사람들이었다. 그런 면에서 이 수기의 주인공들이 보여준 개척의 발자취는 또 다른 목회자들에게 환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은 저자들의 보여준 뜨거운 교회 사랑 정신을 통해서 교회를 내 몸처럼 사랑하게 될 것이며, 그들이 몸소 실천한 산을 옮길만한 믿음에 큰 도전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은 개척을 준비하는 신학생들과 교회를 세워놓고 자립을 넘어 성장과 부흥을 사모하는 미자립 개척교회 목회자들,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며 능력있는 목양을 소망하는 목회자들, 그리고 은혜를 사모하는 모든 성도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또 다시 하늘이 다시 무너지는 것 같았다. ‘하나님! 왜 또 나입니까? 간이식수술해서 12년을 탈 없이 살아왔고 이제 건강해져서 다시 성전이전을 위해 건물을 매입했는데 왜 또 나입니까? 왜 또 나입니까?’ 웬 날벼락이란 말인가? 예기치 못한 의사의 진단으로 앞이 캄캄해졌다. 성전 이전을 위해 1억 건축 헌금을 작정하고 대출받아서 헌금한 마당에 수술비를 어떻게 마련한단 말인가? 또 다시 누가 나를 위해 간을 떼어 주겠는가? 목사이지만 낙심이 될 뿐이었다. 교회 사역은 부목사에게 맡기고 요양하기 위해 시골로 들어가 주일날만 나와서 주일 설교만 간신히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황달이 오고 부종이 생기고 피로를 쉽게 느끼고 생명이 꺼져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기도 밖에 다른 방법이 없었다. 기도하며 간이식을 해줄 사람을 찾는 일을 했다.
대상_한사랑교회 최병선 목사, ‘죽으면 죽으리라’ 중에서

주일과 수요일에 와서 예배만 참석하고는 매일 기도원으로 갔다. 그렇게 2달 동안 기도했다. 이번에는 떼쓰며 달라고 부르짖는 기도를 하지 않았다.“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이 말씀을 붙잡고, 그저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기도만 했다. 그랬더니 마음속의 모든 두려움과 불안은 사라지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별내 땅에 하나님의 전을 세우실 것이라는 확신이 섰다. 그러면서 놀랄 만큼 마음이 담대해졌다. 그래서 나는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감사하며 하나님을 높이는 기도가 얼마나 능력이 있고 위력이 있는 기도인지를 알게 되었다.
대상_우리교회 전권회 목사, 강사라 사모,‘감사와 기도로 세운 기적의 우리교회’ 중에서

우리는 승소하였다. 단 우리와 관련이 있는 300만원을 서일 레미콘회사에 지급하고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그토록 무더웠던 여름도 지났다. 잠을 못 이루며 고통하던 날들도 지났다. 전화벨 소리에 놀라던 일도 아득한 옛날 일만 같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꿈만 같았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었다. 개척 교회의 시작과 끝은 주님의 일이었다. 우리는 향기 나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이웃 주민들에게 감사하고 싶었다. 매년 가을이면 온 성도들이 모여 한마음 가을 운동회도 하였다. 교회의 절기 때면 찬양과 축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
최우수상_순천다정교회 김윤길 목사,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기도하고’

나는 하나님께서 희망교회로 보내주신 줄 믿고 희망교회에 뼈를 묻으리라는 각오를 가지고 목회에 임하였다. 내가 학생 때 담임 전도사님들이 이동하시면 마음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 앞으로 목회자가 되면 이동하지 말고 한 교회만 섬겨야 되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전북신학교 교장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조금 큰 교회 나왔다고 옮겨다니지 말고 한 우물을 파라고 하신 말씀을 나의 마음에 담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의 기도를 받으시고 한 교회에서 30년 이상 목회할 수 있도록 선히 인도해 주셨으며, 이곳에서 퇴임할 것으로 믿고 있다. 처음에 희망교회에 부임해서 아내와 함께 7개 마을을 전도 다니면 쉬어 갈 곳이 없을 정도로 주민들이 냉정했다. 젊은 사람이 할 것이 없어 전도사 한다고 비난하고 받아주지 않았다. 4년 동안 장년은 한 분도 전도되지 않았다.
최우수상_부안 희망교회 임병록 목사,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하신 하나님’
추천의 글
머리말

01 죽으면 죽으리라(대상)
최병선 목사 / 한사랑교회(기감)

02 감사와 기도로 세운 기적의 우리교회(대상)
전권희 목사 · 강사라 사모 / 우리교회(대신)

03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기도하고(최우수상)
김윤길 목사 / 순천다정교회(통합)

04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하신 하나님(최우수상)
임병록 목사 / 부안 희망교회(합동)

05 성령님과 함께 10년을(우수상)
고미연 사모 / 시은좌순복음교회(순복음)

06 행복한 개척자(우수상)
박영민 목사 / 새영광교회(기감)

07 반석 위에서 물이(특별상)
곽길영 목사 / 꿈을이루는교회(합동)

08 지금까지 지내온 건 하나님의 은혜(특별상)
임보배 사모 / 오순절교회(합동보수)

09 고통과 상처가 있는 곳에 주님의 빛을(특별상)
이은정 강도사 / 더블유병원교회(독립)

10 개척 교회도 하나님이 계시더라(장려상)
이금숙 목사 / 부산 사랑의교회(개혁)

11 소명(장려상)
이서구 목사 / 광명교회(기성)

12 내가 죽어야 예수가 산다(장려상)
신봉식 목사 / 꿈이있는교회(백석)

13 삼십여 년을 며칠 같이(특별 간증)
주남석 목사 / 수원 세한교회(기성)

김영남 엮음

사)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직전 대표회장
총회(합동)부흥사회 증경 대표회장
총신대학교 운영이사
작은교회 더 사랑하기 운동본부 대표회장
불평없는 세상만들기 운동본부 대표회장
사) 중보기도단 7000클럽 이사
연세대학교 부흥사회 상임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서기
인천새소망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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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작은교회를 더 사랑하는 성령의 사람들
저자김영남 엮음,최병선 외 12인
출판사도서출판 포커스북
크기(152*225)mm
쪽수284
제품구성
출간일2014-01-29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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