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장례추모예배 이렇게 준비하라 : 목회자와 가정추모예배 인도자를 위한 실제적인 가이드 (소)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전형준  |  출판사 : (주) 아가페 출판사
발행일 : 2000-08-31  |  46판 (128×183) 566p  |  89-7469-650-9
  • 판매가 : 9,500원8,550원 (10.0%, 950원↓)
  • 적립금 : 47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장례준비부터 장례.추모설교에 이르기까지 단 한 권으로 정리한 완벽한 가이드 입니다.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장례설교를 원하십니까? 추모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십니까? 독자대상 - 처음으로 장례.추모설교를 맡은 목회자 - 똑같은 장례.추모설교에서 벗어나 은혜와 위로가 넘치는 설교를 준비하고 싶은 목회자 - 장례식 때 대표기도를 맡은 직분자 - 가정에서 추모예배를 인도해야 하는 성도 - 장례준비, 절차, 실제적인 정보를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
[본문 223-227쪽 '2장 하관예배 10 고인이 믿지 않는 경우'중에서]

2장 하관예배 10 고인이 믿지 않는 경우- 때

찬송:291장, 295장
성경말씀:히9:27-28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태어나는 날, 죽는 날

국가마다 국경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또 사람에게는 저마다 잊지 못할 날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예를 들면 부부에게 있어서 약혼한 날이라든가 결혼한 날은 평생 잊을 수가 없는 날입니다. 특히 여성들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두고 있는 날들입니다.

그런데 사실 엄밀히 생각해 보면 이 날들과는 비교도 될 수 없을 만큼 훨씬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닌 날들이 우리들에게는 있습니다. 그날은 우리들이 신앙인이라고 할 때 더더욱 뜻이 있고 중요한 날입니다. 우리들이 세상에 처음으로 태어난 날입니다.

이 날은 우리들이 좀더 깊이 생각해 보면 굉장히 중요한 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엄숙하게 결혼을 하고, 아이를 잉태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고 축복하는 가운데 아이가 태어나는 축복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날이 복스러운 생일날이 될 수가 있습니다.

또 우리 인간들에게 있어서 잊을 수 없는 날이 있습니다. 이 날은 인생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날도 우리들이 피할 수 없는 날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날이 배당되어 있습니다.

본문 말씀을 보면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날도 인간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운명의 날입니다. 그날을 우리가 모르고 살아갈 뿐입니다. 그 시간이 언제이며 그때가 어느 시기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떤 형태로 그날을 맞이할 것인지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성스러운 죽음

그래서 사람들이 일생을 마치는 날을 보면 모두가 가지각색입니다. 참 복되게 일생을 끝맺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복중의 복입니다. 우리들이 세상에 태어나는 날이 복되어야 한다면 일생을 마치는 그날도 성스러워야 합니다.

예수님은 일생을 마치실 때 마지막 순간에 "다 이루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 한마디를 남기고 예수님은 한 많은 인생을 장엄하게 마치십니다. 그 때 예수님의 나이 33세였습니다. 얼마나 아쉬움이 많을 나이입니까? 그럼에도 여한이 없고 만족스럽게 "다 이루었다"는 짤막한 한 마디를 남기고 일생을 마치셨습니다. 그 인생의 마지막이 얼마나 성스럽습니까?

그래서 사람은 일생을 마치는 순간이 복된 시간이어야 합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는 날은 부모가 성스럽게 준비해서 만들어 주어야 하지만 세상을 마치는 날은 어디까지나 자신이 준비하고 자신이 만들어야 합니다.

누가복음 16장을 보면 부자와 거지 나사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둘 다 함께 일생을 마치고 죽습니다. 그런데 그 두 사람이 일생을 마치던 날이 부자에게는 최악의 날이었고, 거지 나사로에게는 최상의 날이었습니다. 자신들이 일생을 살아간 모습 그대로 마지막 날 그 열매를 거둔 것입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따라 다니느라고 온갖 수고를 다했으면서도 마지막 생을 마치는 모습은 아주 흉물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가던 강도는 일생을 험하게 살고 죽을 때도 흉물스런 형틀에 매달린 채 죽어갔지만 그는 끝마침 모양새는 가룟 유다와는 대조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마지막 날이 축복의 날이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축복의 사람입니다. 저는 목사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임종하는 모습을 볼 기회가 자주 있습니다. 그 임종의 순간은 인생의 어느 순간보다도 심오한 느낌이 드는 그런 시간입니다. 그순간에도 종말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편안한 모습으로 생을 마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권사님은 마지막에 자꾸만 손짓을 하면서 웃는 얼굴로 조용히 임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임종하면서 마지막으로 "지금 예수님이 나를 오라 하신다"하는 말을 남기고 그 긴 인생의 시간을 마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신비한 모습입니까? 그것이 바로 신앙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무신론자들도 그 순간만큼은 진실해지고 고개를 숙이게 되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두려운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신학자 칼빈도 마지막 임종하는 시간에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롬8:18)라는 말씀을 암송하면서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성스러운 종말입니까? 죽어가면서도 종말에 대한 메시지를 남기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신앙인들의 종말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 날도 복되게 태어난 날과 같이 복된 날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마지막 날을 준비하라

그렇다고 사람들 모두가 그렇게 평안한 마음으로 생을 마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마지막 모습이 차마 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힘들게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추하게 종말을 맞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들 모두에게 큰 아픔을 주고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준비가 되지 않은 채 그 시간을 맞이했기 때문입니다.

이 날은 우리들이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인 시간입니다. 사람이 모두 일생을 마치고 세상을 떠나게 되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또 하나의 관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일입니다.

본문을 보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했습니다. 이것도 우리들이 모두 거쳐야 하는 관문입니다.

사랑하는 유족 여러분, 이제는 저와 여러분의 차례가 남았습니다. 어떻게 주님 앞에 설지를 믿음으로 결단하는 복된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 고 000님을 하관했습니다. 유족들과 성도들의 마음 속에 성령님께서 임재하셔서 참된 위로와 소망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간구하옵기는 우리의 마지막 날에는 주님의 심판이 있는 것을 기억하며 믿음 준비 잘하게 하여 주옵소서. 000님이 남기신 사랑을 가지고 형제들이 우애하게 하시고 천국 소망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설교 길잡이
우리가 죽는 날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예비하신 시간임을 깨닫고 신앙인의 바른 모습으로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권면하며 아직 믿지 않는 자들에게 구원의 모습을 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한다.
1부 장례예배 이렇게 준비하라

1장 장례예배 이론과 실제

1. 장례예배의 이론

(1) 장례예식이 갖는 의미
(2) 성경에 나타난 장례예식이 원리와 근거
(3) 목회 속에서 장례예배가 차지하는 중요한 위치
(4) 장례예식의 필요성과 효과
(5) 한국적인 상황에서의 장례예식
(6) 불신자들과 함께하는 장례예식
(7) 어린아이와 복음을 듣지 못한 자의 구원
(8) 자살자를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2. 장례예배의 실제

(1) 예배 인도자가 꼭 기억해야할 사항과 효과적인 예배 인도
(2) 예배드리는 교인들이 꼭 기억하고 준비해야 하는 사항

2장 실제 장례설교 예문

1. 운명 전 예배

운명전 예배 순서 및 가이드

(1) 믿음의 가정인 경우1
(2) 믿음의 가정인 경우2
(3) 믿음의 가정인 경우3
(4) 불신자 가정에서 혼자 믿음 생활 하시는 경우
(5) 예수는 믿으나 신실치 못한 가정인 경우
(6) 돌아가실 부모(분)가 믿음이 없는 경우
(7) 믿음이 연약한 성도인 경우

2. 임종예배

임종예배 순서 및 가이드

(1) 믿음을 가지신 부모님이 돌아가시려는 경우
(2) 믿음을 가지신 부모님이 돌아가신 경우
(3) 믿지 않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경우
(4) 믿지 않는 배우자가 운명한 경우
(5) 고인의 자녀들이 믿지 않는 경우
(6) 배우자의 죽음
(7) 자녀가 부모보다 먼저 죽은 경우

3. 입관예배

입관예배 순서 및 가이드

(1) 일반적인 순서 및 가이드
(2) 자녀가 부모보다 먼저 죽는 경우
(3) 갑작스러운 죽음을 당한 경우
(4) 병을 앓다가 돌아가신 경우
(5) 어린 자식만 남겨둔 경우
(6) 복음을 위해 힘쓰다가 돌아가신 경우
(7) 믿음이 좋은 젊은 성도의 죽음
(8) 믿음의 가정인 경우
(9) 돌아가신 부모가 믿음이 없었던 경우
(10) 믿음을 가지신 부모님이 돌아가신 경우

4. 발인(출관)예배

발인(출관)예배 순서 및 가이드

(1) 믿음의 가정인 경우1
(2) 믿음의 가정인 경우2
(3) 불신자 가족이 있을 경우1
(4) 불신자 가족이 있을 경우2
(5) 믿음생활을 열심히 하시면서 장수하다 돌아가신 경우
(6) 신앙이 좋은 젊은 성도가 죽은 경우
(7) 젊은 성도가 투병생활을 하다가 죽은 경우
(8) 오래 앓으시다가 돌아가신 경우
(9) 믿음을 가진 유족들에게
(10) 고인이 믿지 않고 불신자 가족이 많을 경우

하관예배

하관예배 순서 및 가이드

(1) 믿음의 가정인 경우1
(2) 믿음의 가정인 경우2
(3) 믿음의 본이 되신 분이 돌아가신 경우
(4) 배우자의 죽음
(5) 유가족들의 믿음이 신실하지 못한 경우1
(6) 유가족들의 믿음이 신실하지 못한 경우2
(7) 유가족들이 불신자일 경우1
(8) 유가족들이 불신자일 경우2
(9) 유가족들이 불신자일 경우3
(10) 고인이 믿지 않은 경우

회장예배

회장예배 순서 및 가이드

(1) 유가족들이 믿지 않는 경우1
(2) 유가족들이 믿지 않는 경우2
(3) 믿음의 가정인 경우1
(4) 믿음의 가정인 경우2
(5) 유가족들이 믿으나 신실하지 못한 경우
(6) 믿음생활을 열심히 하시다 돌아가신 경우
(7) 갑작스러운 죽음을 당한 경우

위로예배

위로예배 순서 및 가이드

(1)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시다가 돌아가신 경우
(2) 고인이 믿음의 본된 삶을 산 경우
(3) 불의의 사고로 갑자가 돌아가신 경우
(4) 고인이 안 믿고 불신 가족이 섞였을 때
(5) 오래 앓으시다가 돌아가신 경우
(6) 일반적인 죽음의 경우1
(7) 일반적인 죽음의 경우2

이장예배

이장예배 순서 및 가이드

(1) 신자들만의 예배1
(2) 신자들만의 예배2
(3) 신자들만의 예배3
(4) 신자들만의 예배4
(5) 불신자들과의 예배1
(6) 불신자들과의 예배2
(7) 불신자들과의 예배3

9. 어린이 장례예배

(1) 부모가 신자일 경우1
(2) 부모가 신자일 경우2
(3) 부모가 신자일 경우3
(4) 부모가 신자일 경우4
(5) 부모 중에 불신자가 있는 경우1
(6) 부모 중에 불신자가 있는 경우2
(7) 부모 중에 불신자가 있는 경우3

2부 추모예배 이렇게 준비하라

1장 가정추모예배의 이론과 실제

1. 가정 추모예배 이론

(1) 추모예배가 갖는 의미
(2) 성경에서 말하는 죽음에 대한 견해와 추모예배
(3) 목회 속에서 추모예배가 차지하는 중요한 위치
(4) 추모예배가 성도들에게 끼치는 유익과 효과
(5) 성경에 나타난 제사 의식
(6) 조상제사의 문제점과 제사를 드리면 안 되는 이유
(7) 불신자들과 함께하는 추모예배 인도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
(8) 추모예배는 어떻게 드리는가?

2. 가정추모예배의 실제

(1) 예배 인도자의 준비와 자세
(2) 추모예배시 꼭 기억해야 할 사항
(3) 효과적인 추모예배 인도와 예배 진행 순서
(4) 불신자들과의 연합을 위한 제언

2장 실제 추모예배 설교예문

기일추모예배 및 각종 추모예배 순서와 가이드

1. 기일추모예배

(1) 경건한 후손(신자들만의 예배1)
(2) 믿음의 순례(신자들만의 예배2)
(3) 위로(신자들만의 예배3)
(4) 확신 속에 사는 삶(신자들만의 예배4)
(5) 죽음의 두려움을 물리치라(신자들만의 예배5)
(6) 어리석음(불신자와의 연합예배1)
(7) 가장 훌륭한 선택(불신자와의 연합예배2)
(8) 비밀(불신자와의 연합예배3)
(9) 인정해야 할 것(불신자와의 연합예배4)
(10) 우리가 얻은 것(불신자와의 연합예배5)

2. 정월명절 추모예배

(1) 약속의 땅을 향해(신자들만의 예배1)
(2) 개척자(신자들만의 예배2)
(3) 싸움(신자들만의 예배3)
(4) 내일과 자랑(신자들만의 예배4)
(5) 경고(신자들만의 예배5)
(6) 아버지의 부탁(불신자와의 연합예배1)
(7) 돌이킴의 행복(불신자와의 연합예배2)
(8) 소망(불신자와의 연합예배3)
(9) 멋진 경주자(불신자와의 연합예배4)

3. 성묘 추모예배

(1) 흙에서 흙으로(신자들만의 예배1)
(2) 벌거숭이 인생(신자들만의 예배2)
(3) 단정한 삶(신자들만의 예배3)
(4) 고난 중에 충성하라(신자들만의 예배4)
(5) 쉼(신자들만의 예배5)
(6) 들으라!(불신자와의 연합예배1)
(7) 기업(불신자와의 연합예배2)
(8) 남은 시간(불신자와의 연합예배3)
(9) 신속한 인생 앞에서(불신자와의 연합예배4)
(10) 다 들었으면(불신자와의 연합예배5)

4. 추석명절 추모예배

(1) 주께서 주시는 후원으로(신자들만의 예배1)
(2) 세상이 감당치 못한 사람(신자들만의 예배2)
(3) 앎과 삶(신자들만의 예배3)
(4) 부모로 인한 후손의 복(신자들만의 예배4)
(5) 용기를 내어서(신자들만의 예배5)
(6) 영화와 애통(불신자와의 연합예배1)
(7) 험악한 나그네 길(불신자와의 연합예배2)
(8) 유언(불신자와의 연합예배3)
(9) 그릇된 선택의 되물림(불신자와의 연합예배4)
(10) 사람의 본질과 하나님의 관심(불신자와의 연합예배5)

3부 올바른 기독교적 장례.추모예배에 관한 질문과 답변

1장 임종 전부터 추모식까지 Q&A

(Q1) 죽음이 임박한 분들(임종을 앞둔)에게 어떻게 해야 하나요?
(Q2) 상을 당하고 나면 먼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Q3) 운명 소식을 받은 후 교역자의 할 일은 무엇입니까?
(Q4) 임종하고 나서 매장하기까지 어떤 예배나 과정들이 있습니까?
(Q5) 입관식과 예배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Q6) 장례식(발인)과 예배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Q7) 하관식과 하관예배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화장의 경우에는 어떤 순서가 있나요?
(Q8) 장례가 끝난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Q9) 삼우제는 무엇이며 장례식 끝난 후에 묘지는 언제 찾아가야 하나요?
(Q10) 추모식은 돌아가신 후 몇 년까지 해야 하며 어떻게 드려야 하나요?

2장 기독교 상례 상식에 관한 Q&A

(Q11) 초를 밝히고 향을 피워도 되나요, 아니면 반드시 헌화를 해야 하나요?
(Q12) 꼭 밤을 새워야 하나요?
(Q13) 3일장, 5일장에 대한 설명과 장례일을 정하는 요령을 말씀해 주세요
(Q14) 조문 때 언어예절 및 유의사항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Q15) 상주의 복장, 핀과 리본 착용에 대한 견해를 알고 싶습니다.
(Q16) 일반 장례식 용어 중 기독교인이 알아야 할 것들을 설명해 주세요
(Q17) 장례식 때 기도하는 요령을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Q18) 기독교식으로 장례식을 하다가 불신 가족과 마찰이 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Q19) 일반 장례식에 가서 기독교인이 취해야 할 예절은 무엇입니까?
(Q20) 조상 제사는 왜 문제가 되나요? 기독교와 천주교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3장 기독교 장례문화에 관한 Q&A

(Q21) 기독교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매장지를 분양 받을 수 있습니까?
(Q22) 교회장이란 무엇인가요? 교회장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Q23) 유가족의 신앙(종교)이 나누어져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Q24) 화장은 기독교에 위배되는 겁니까?
(Q25) 화장식과 화장예배의 절차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Q26) 이장은 어떤 때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Q27) 복음을 듣지 못한 자들의 장례를 치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28) 예수를 믿다가 자살한 사람의 경우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Q29) 어린아이의 죽음과 장례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Q30) 시신이 없는 경우 장례식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Q31)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Q32) 말기 환자의 고통과 호스피스 요청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Q33) 장래용어 중 기독교인이 올바르게 사용해야 하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Q34) 장례식장 이용과 이용시 유의할 점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Q35) 묘비에 새길 성경구절을 알려 주세요

4장 장례, 추모예배 참조할 성경구절
전형준
총신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문학사), 총신대신학대학원에서 신학(목회학 석사), 고려대학교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교육학 석사), 총신대학교대학원에서 실천신학 분야 목회상담학(신학 석사, 철학 박사cand.), 미국 Philadelphia에 소재한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성경적 상담학(목회상담학 박사)을 전공하였다. 목회사역은 육군 군목으로 파송되어 군선교 사역을 했으며, 충현교회 부목사를 거쳐 창신제일교회, 미국KOREAN BIBLE CHURCH, 현대교회에서 담임목회사역을 통하여 치유와 회복을 가져오는 상담목회를 적용하였다. 현재는 서울기독대학교(Seoul Christian University)기독교상담학 교수로서 대학생들과 대학원생들에게 성경적 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사랑의 가정연구소 하이패밀리, 기독교치유상담교육연구원, 한기총 다세움 상담목회대학원에서 상담학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 복음주의 신학회와 한국 복음주의 기독교 상담학회 정회원이며, 고려대 상담심리학 전공 목회자들의 연구모임인 고대 상목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성경적 상담학 외에 5권, 그리고 상담과 심리, 상담설교에 관한 여러 편의 논문들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장례추모예배 이렇게 준비하라 : 목회자와 가정추모예배 인도자를 위한 실제적인 가이드 (소)
저자전형준
출판사(주) 아가페 출판사
크기46판 (128×183)
쪽수56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0-08-3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전형준)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 아가페 출판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