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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행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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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홍전  |  출판사 : 성약출판사
발행일 : 2002-04-30  |  (150*210)mm 287p  |  89-7040-01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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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강 예수님을 배척한 나사렛 사람들


예수께서 안식일에 자기의 규례대로 회당에서 성경을 읽으셨는데, 이사야의 글 가운데 자신을 증거하는 부분을 읽으시고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는 말씀과 함께 은혜로운 말들로 자신을 알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에 나사렛 사람들은 예수님의 증거와 그 입으로 나오는 말을 다 기이히 여겼습니다.


 

이 강에서는, 사람들 속에 있는 죄악이 반동을 일으켜 취한 행동과 메시야가 오시는 순서는 모르는 채 간절한 기대만 가진 이들의 죄와 무지와 암매 그리고 오늘날 나사렛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면서도 암매와 죄 가운데서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는 우리들에 대해 생각케 하고 나아가 그런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의 큰 은혜의 사실에서 빗겨나지 않기 위해 힘써야 할 도리에 대해 전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있은 후에 은혜와 진리 자체가 되시는 주께서 나사렛에서 떠나 가버나움으로 이사를 가십니다.


제14강 네 제자를 다시 부르심


 

예수께서 가버나움으로 이사를 오신 것은 배척하는 나사렛에 계속 계셔야 할 이유도 없을 뿐 아니라, 사람을 만나거나 전도하기에도 산골인 나사렛보다 가버나움이 편리하고 또 거기다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가버나움에서 맨 먼저 하신 일은 네 사도를 불러내신 일입니다.


이 강에는 두번째 부르심이 있기까지의 과정, 예수께서 시몬의 배에 오르셔서 무리들을 가르치신 후에 기적을 베푸셨는데 그 기적을 베푸신 이유, 말씀을 듣고 기적을 본 제자들이 죄를 고백하고 자기를 전적으로 드려 증인이 되겠다고 한 헌신, 두려워 말라고 위로하시며 사명을 주어 사람을 취하여 하나님 나라로 들어오게 하는 일꾼으로 부른 부르심 들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제자들의 마음 가운데 이러한 신앙이 발생한 까닭에 마침내 주께서는 그들을 불러내사 훈련을 베푸신 후에 나가서 하나님의 은혜의 왕국의 거룩한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제15강 예수님의 말씀의 권위


예수님의 공생애 제2년 처음에 가버나움으로 이사해 온 후에 해변에서 많은 사람을 가르치신 기록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생애에서 주로 볼 것은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셨는가 그리고 또 얼마나 특이하고 괄목할 만한 신성한 일을 행하셨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전부는 아니지만 늘 거기에 중점을 두고 잘 깨닫는 것이 좋습니다.


이 강에서는 “예수님의 가르치시는 것이 서기관과 같지 아니했다”(막 1:22), 혹은 “그 말씀이 권세가 있다”(눅 4:32)고 한 사람들의 체험과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에서 나타나는 신비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능력과 산상보훈에서 나타난 예수님의 권세와 그 밖의 다른 기사(記事)들에서 예수님의 용모와 태도와 말씀에서 나타나는 권위에 대해 강설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의 큰 권위는 그 능력에 있습니다. 그리고 도덕성에 있습니다. 또한 실제로 그러한 지위에 있어야 합니다.



 

제16강 사탄의 세력을 물리치심


가버나움 회당에서 귀신을 쫓아내신 사건은 안식일에 일어난 것으로 예수님의 가르치심이 놀랍고 권세가 있다는 것을 실증할 만한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귀신은 예수님이 누구신 것을 알아보았고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명령에 복종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갔습니다.


성자 하나님이신 그분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사시면서 공생애를 시작하신 벽두에 처음으로 대면한 중요한 인격자가 사탄인데, 사탄은 어찌하든지 예수님의 공생애의 길을 방해하려 하였습니다. 이 강에서는 사탄에 대해서, 그리고 사탄의 세력의 준동으로 암매에 빠져있는 그 당시의 사회에 대해서, 또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 기업을 얻게 하리라”(행 26:18)고 말한 바울 사도의 증거처럼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에 대해서 강설하고 있습니다.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눅 4:36,37).



 

제17강 베드로의 장모를 고치심


갈릴리는 예수님의 중요한 전도 대상지로 이곳을 순회 전도하신 일이 세 번 있습니다. 오늘 본문이 첫 번째 여행입니다. 여행을 하시든지 어디에 가서 무엇을 가르치시든지 예수님의 하시는 노력과 계획은 늘 완벽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생애를 공부할 때는 대체로 주께서 누구를 주 대상으로 하여 무엇을 하고자 하셨는가에 대해서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이 강에서는 주께서 시몬의 장모의 열병을 낫게 해주신 이야기에 대해서 말합니다. 특히 도고(禱告; intercession)에 대하여 도고하는 자의 책임 있는 심정과 예수님을 바르게 잘 대접하는 도리에 관해 강설합니다.


주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말씀을 전하신 일과 또 병을 고치거나 귀신을 쫓아내신 일이 큰일인데, 이런 일은 결국 거룩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새로운 면모로 나타내시고 백성들로 그 나라에 들어올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제18강 말씀 계시의 중요성


예수께서 시몬의 장모를 고치신 그날 해질녘에 사람들이 각색 병으로 앓는 병자들을 데리고 오므로 이들 위에 일일이 손을 얹으사 고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귀신들이 예수님을 메시야로 알고 떠드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셨습니다.


이 강에는 예수님의 신성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과 그 사실을 알고 소리 지르는 귀신들에게 “잠잠하라”고 금하신 일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또 병에서 나은 사람들에게도 예수님의 일에 대해 말하지 아니하도록 엄히 경계하셨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어김으로 예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방해를 하게 된 내용도 들어있습니다.


오늘날 볼지라도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갖는 것이데, 그것은 기적을 보는 것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주신 중요한 수단은 말씀 계시입니다. 말씀의 계시가 있고서야 여타 상징으로 말미암는 계시도 그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제19강 어느 중풍 병자의 믿음


중풍병자와 그를 예수님 앞에까지 데려다 놓은 친구들, 예수님을 비판하고 책잡으려고 와 있는 사람들, 한편 호의를 가지고 예수님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려는 사람들, 그리고 간절히 무엇을 기대하며 있는 사람들, 이러한 다양한 사람들이 가득히 모여 있는 자리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신성을 나타내십니다.


이 강에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셨다는 말의 의미, 중풍병자가 죄를 깨닫고 예수께 나와 죄 사함과 함께 치유를 받는 과정, 예수께서 거기 모인 사람들에게 보이시는 신적 권위에 대해 강설하고 있습니다.


“메시야는 사람이다” 하는 그 사람들의 사상을 뒤집어서 고치시려고 주께서는 때때로 필요한 일들을 하셨고 또 그뿐 아니라 거기서 점진적으로 주께서 신(神)이신 것을 드러내셨습니다.



 

제20강 마태를 부르심


이 세상에 있는 사람으로서 예수님의 제자 될 자격이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자격이 있어서 주의 부르심을 받고 또 주의 것이 되고 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주님 앞에는 다 쓸모가 없지만 부르시는 것입니다. 다만 주께서 부르시는 사람은 각각 그에게 주신바 은사에 따라 활동할 뿐입니다.


이 강에서는 부르심을 받은 마태, “나를 좇으라”고 상징적으로 표현된 예수님의 부르심, 마태가 기록한 마태복음의 특성에 대해 강설하고 있습니다.


제21강 38년간 병든 사람을 고치심


백방으로 의약을 써 보아도 더 어찌할 길이 없어 마침내 전설이나 신화(神話)같은 소리라도 믿고 와 있는, 바랄 수는 없지만 막막한 기대 가운데서라도 하늘의 크신 뜻으로 어떤 기적 같은 희한한 일이 한 번 발생했으면 해서 그런 소망이라도 잃지 않으려고 베데스다 못에 찾아온 사람들, 그 가운데 38년간 병들어 고생하는 사람의 상태와 병이 든 이유, 죄를 통한히 여기고 하나님께 긍휼과 자비를 구할 때 사죄와 소망이 있음에 대해 강설합니다.


제22,23강 안식일에 관하여


우리 주님께서는 안식일 문제로 인해 서기관이나 바리새인들에게 비난과 힐난을 몇 번 받으셨습니다. 그것은 주로 안식일에 귀신을 쫓아내시거나 병을 고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4복음서에 그런 일이 약 일곱 번이나 나옵니다.


이 강에서는 4복음서에 나오는 안식일에 생긴 일들을 순서에 따라 살피면서 안식일에 대한 예수님의 바른 해석을 생각하고, 당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안식일 문제로 예수께 가진 감정과 해하려는 음모와 결의론(決疑論; casuistics)과 하나님이 내신 법의 정신에 대해 강설합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내신 모든 법을 다 같이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어느 하나만 지키고 어느 하나는 이지러뜨리고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법의 기본 정신은 하나님의 그 거룩한 보좌에 나타나는 영원의 법[divine law]에 의거하여 보아야 할 것입니다.


제24강 열두 제자의 임명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제2년 초반에 열두 제자를 불러 세우시고 그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 강에서는 열두 제자와 그들을 부르신 까닭에 대해서, 기독교인의 전형적인 예를 이루어 교회의 초석을 세운 그들을 폄하하는 의견에 대해서, 그리고 가룟 유다에 대해서 강설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열둘을 뽑아 함께 생활하며 배우게 하시고 큰 사명을 주어 증인 노릇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무엇보다도 거룩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13강 예수님을 배척한 나사렛 사람들 (눅 4:14-30)
14강 네 제자를 다시 부르심 (눅 5:1-11)
15강 예수님의 말씀의 권위 (눅 4:31-37)
16강 사탄의 세력을 물리치심 (눅 4:33-37)
17강 베드로의 장모를 고치심 (막 1:29-39)
18강 말씀 계시의 중요성 (눅 4:40-44)
19강 어느 중풍 병자의 믿음 (눅 5:17-26)
- 신성을 나타내심
20강 마태를 부르심 (눅 5:27-32)
21강 38년간 병든 사람을 고치심 (요 5:1-18)
22강 안식일에 관하여 (1) (마 12:1-8)
23강 안식일에 관하여 (2) (막 3:1-6)
24강 열두 제자의 임명 (막 3:13-19)
김홍전
[생 애] 1914년 충남 서천 출생. 미국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 소재 Union 신학교에서 사해 축서(死海軸書)를 연구하여 신학박사 학위 취득 (학위 논문: The Messiah Idea in the Dead Sea Scrolls). 1964년부터 성약교회에서 목회. 2003년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안식에 들어감. [저 서] 『창세기와 누가복음』, 『사도행전』, 『신약 개론』, 전주: 복된말씀사, 1953. 『복음이란 무엇인가』, 도쿄: 생명의 말씀사, 1966. 성약출판사에서 『복음이란 무엇인가』, 『찬송』, 『하나님의 백성』(전 3권), 『사사기 소고』(전 3권), 이스라엘 열왕의 역사』(전 4권), 『예수님의 행적』(전 10권), 『교회에 대하여』(전 4권)를 포함하여 현재(2008년 12월)까지 총 75권이 출판됨. [목회사역] 1964년 성약교회 시작 1964년 일본 도쿄, 교토(京都), 홋카이도(北海道) 등지에서 설교와 신학 강의. 강설의 일부가 도쿄에서 일본어로 출판됨 (『복음이란 무엇인가』, 1966년) 1967년 5월-1970년 10월 도쿄 기독교대학 교수로 선교 사역 (성약교회와 겸임하여 6회 방문하며 사역함) 1974년 11월 8일 캐나다로 이주, 후에 토론토 지역 교회 시작 1978년 11월 이후 소천할 때까지 열 차례 한국을 방문하며 독립개신교회를 돌봄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홍전 / 성약출판사
가격: 97,000원→87,30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예수님의 행적 1
김홍전 / 성약출판사
가격: 695,500원→625,95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예수님의 행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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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예수님의 행적 2
저자김홍전
출판사성약출판사
크기(150*210)mm
쪽수287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2-04-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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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홍전) 신간 메일링   출판사(성약출판사)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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