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84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51% 49% 성도
   
청년 100% 0% 장년
   
창세기 대홍수  
(THE GENESIS FLOOD)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죤 위트콤, 헨리 모리스/이기섭  |  출판사 : 성광문화사
발행일 : 1992-11-10  |  (153*225)mm 632p
  • 판매가 : 30,000원27,000원 (10.0%, 3,000원↓)
  • 적립금 : 1,5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성경의 기록과 그 과학적 관계 창세기 대홍수가 처음 출판되었을때, 평론가들은 그 책이 장차 연구의 대상이 되어 광범위하게 논의될 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신중히 기록되고 잘 문서화된, 이 책은, 그후, 창세기에 묘사된 성경적 창조론과 대홍수의 세계성에 대한 고전적 변증서가 되었다. 저자는 각기 자기 분야에서 공인된 학자로서, 성경의 축자영감과 무오성 및 절대 확실성에 대한 자기들의 소신을 솔직히 천명한다. 그들은 균일주의와 진화론의 부적성을 지적하며, 성경에 근거를 둔 창조설과 격변설 체게로 나아간다. 그들은 지질학적, 수리학적 격변, 특히 노아의 날에 있었던 대홍수 격변 뿐만 아니라, "성년 현상적" 창조의 철학적, 과학적 필연성을 강조한다. 이 책은 성경이 담고 있는 과학적 변증서였다. 그리고 본 번역서는, 부록 <제2부>를 통하여, 창조와 대홍수로 말미암은 인류학적 비밀과 초기 인류의 역사 모습을 포함한 역사적 변증을 시도하고 있다. 이 추가된 인류사적 변증은 초기 인류의 문화와 종교의 변천 모습을 포함하고 있으며, 원서의 지구사적 골격과 성경의 축어적 연구에 기초되어 있고, 기히 밝혀진 역사 자료와도 잘 조화되고 있다. 역사학자들의 학문적 권위와 교육적 배경의 위압으로 인하여, 성경이 증거하는 인류사에 회의를 느끼는 성도들은 이 번역본의 사적 변증을 통해 그 갈증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 371~375쪽 '제7장 성경적 지질학의 난제들'중에서]

Ⅰ. 서론
전장에서 우리는 지난 백여년 간 대 호평을 받아왔던 진화론적 균일주의 지사학 체계보다 더욱 더 이해가 용이하며 일관된 방법으로 모든 사실 자료들을 설명할 수 있는 지사학 체계를 개설(槪設)해 보았다. 이 체계는 그 이론적 기본 근거를 유대인 - 기독교인 성경의 유일 계시적 특성에 대한 솔직한 승인에 둔다. 현재의 자연 변화에 기초한 균일설은 초기의 지구 물리학과 생물학 역사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과학적으로 제시하지도 못했고, 할 수도 없었음을 실감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한 참된 지식은 반드시 어떤 신적 계시 형태의 방법으로서만 받아야 할 필연성이 있음을 인식하는 바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와 그 계시를 구체화 시킨 1900년 간의 기독교 역사에 의하여 뒷받침 되고 있는 성경의 독특한 선언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 기록된 사실에 바탕하여 지사학 골격의 기초를 설립하게 하는 적절한 근거 이상의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지질학자와 고생물학의 사실, 자료들이 이 계시된 사실들과 더불어, 특히 순수 창조에 관한 사실과, 또 세계를 파멸한 한 번의 거대한 대홍수에 관한 사실들과 더불어, 어떻게 완전한 조화를 이루면서 이해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노력을 기울여 왔던 것이다. 우리는, 전장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그 자료들은 넓은 아우트라인에서 최소한 성경의 기록과 더불어 아주 괄목할 만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음이 명백해졌음을 밝혀두는 바이다. 그와 같이 논증된 조화는 필자가 특별한 통찰력이나 독창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해 주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영감된 성경의 기사에 관한 정확성과 명쾌도를 입증해 주는 것일 뿐이다.
모든 의문이 해답되지도 않았고 또 해명되지도 못했다는 것은 분명히 인정된다. 막대하게 누적된 관계 자료와 해석들의 방향 전환에는, 수백 페이지가 아닌 적어도 여러 권의 두툼한 저서를 요하는 것으로서, 지질학과 지구 물리학의 다양한 방면에서 훈련을 쌓은 수 많은 전문가들의 집중 노력을 요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적 골격은 이런 연구의 기본 방향을 지시해 줄 수 있는 것으로서, 이는 그에 관한 모든 문제들을 궁극적으로 해명할 수 있는 기본적인 열쇠를 제공한다.
본장에서는 어떤 주요 문제점들의 요긴한 국면 중 일부 만을 다룰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만일 지질학적 자료의 일반적 모습들 모두가 성경의 개요와 더불어 조화 된다는 것이 입증된다면, 그리고 만일 이 체계에서 명백한 주요 난제들이 역시 해명되고 이해될 수 있음이 입증될 수 있다면, 그렇다면 사소한 문제들 역시 더 깊은 연구 결과에 의하여 끝내는 풀려질 수 있다고 결론 맺는 것이 마땅하다.

Ⅱ. 지구 연대학의 연구 방법과 그 결과
모든 점으로 보아, 이들 문제점들에 관하여 가장 중요하며 심각한 것은 시간에 관한 것이다. 지구와 그 다양한 지각 형성은 간단한 성경적 해석 체계 보다 엄청나게 오래된 것임을 명백히 암시하는 여러 계통의 지질학적 증거가 있다. 우리가 제시해 온 바와 같이, 후자의 성경적 체계는 지구의 지질학적 특징의 주요 원인으로서의 창조와 대홍수가 비교적 근래의 것임을 암시한다.
지질학자들이 지구와 다양한 지각 형성 및 퇴적물들의 절대 연대를 측정하기 위하여 시도했던 여러가지 다른 방법이 있다. 그런 각각의 방법에서는, 측정 가능한 물리학적 또는 화학적 어떤 변화 과정의 현 작용 비율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또한 변화량의 총 누계가 측정된다. 그러면 현재의 결과가 이루어지기 위하여 얼마나 긴 과정에 걸친 작용이 있었는지 산출하는 것은 간단한 수학적 문제이다. 가정된 지질학적 연대 측정법에 사용되었던 어떤 변화들은 나트륨 및 기타 화학 물질이 강으로부터 대양 또는 호수로의 유입, 유수나 바람 또는 빙하에 의한 산협 또는 기타 지역의 침식, 삼각주 및 기타 침전 퇴적물의 생성, 흙 또는 동굴 또는 기타 장소에서의 화학 퇴적물들의 증대, 암의 풍화 작용, 수목의 나이테 또는 호수의 바닥 또는 계절 변화에 그 외관의 영향을 입을 수 있는 기타의 실재물의 누적, 대기권으로의 지구 가스방출, 지면의 화산 활동을 통한 물의 동시 분출, 기타 다양한 유사 현상들과 연관된다. 또한 절대 연대 결정에 사용해 온 여러 가지의 천문학적 연대 측정법이 있으며, 그 중 대부분은 우주와 그 다양한 구성 부분의 팽창율에 그리고 거리가 먼 은하수로부터 유입하는 빛의 속도에 기초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지질학적 연대 측정법은 물론 방사능 현상에 기초되어 있다. 여러가지 화학적 원소들은 어떤 정도의 방사능 효과가 있어, 계속적으로 분해되어 다른 원소나 동위 원소로 변하고 있다.
분해율은 측정될 수 있고, 만일 광물을 포함하고 있는 물질이 모원소와 자원소의 측정 가능량이 발견 또는 분석된다면, 그렇다면 변화 과정을 통하여 자원소가 분명히 누적되어 온 기간을 비교적 간단한 수학 계산으로 산출하게 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방사능 방법은 우라늄과 소리움이 분해하여 라디움, 헤리움, 납으로, 루비듐이 스트론티움으로, 포타슘이 아르곤과 칼슘으로 분해하는 것과 관련된다. 이와 다소 다른 형태는 방사능 탄소법으로서 이는 우주선에 의한 대기 중의 방사능 탄소 원소 형성과 부차적인 안정 상태의 탄소 동위원소로의 붕괴에 근거되어 있다.
이들 지구 연대 측정법의 거의 다수는 지질학적 연대의 추산치를 성경적 연대학에 근거한 가능 추산치보다 엄청나게 큰 것으로 제시해 주고 있음에 의문이 없다. 특별히, 방사능 측정법(방사능 탄소법 제외)은 보통 수 억년의 연대를 산출해 주고 어떤 것은 300억년에까지 이른다.
이와 같은 측정치는 어느 것이던 간에 그 정확도와 중요성은 마땅히 그 측정치가 산출될 수 있는 정확도와 그리고 그 해석에 도입되는 가정에 전적으로 기초되어 있다. 이런 요소들에 편승하는 제한점들에 관한 충분한 평가는 없었다.


Ⅲ. 납에 의한 연대 측정법

1. 실험상의 난제들

실예로, 납으로 변하는 우라늄과 소리움의 분해에 근거를 두고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생각해 보자. 각각의 모원소는 안정 상태에 도달하기 까지 원소와 동위원소의 어떤 연쇄 구조를 거쳐 어떤 작용에 의하여 분해된다. 이 방법을 지구 연대학적 방법에 사용하기 위하여는 현재 광물속에 있는 여러가지 연쇄적인 원소의 양에 관한 매우 정확한 측정치와 또한 각각의 붕괴계수에 관한 매우 정확한 지식이 요구된다. 이의 결정을 위한 기법은 굉장히 어렵고 또 대단한 오차를 전제로 하는 것이다.
비록 방사능 지질 연대 측정법이 50여년 간 널리 수납되어 왔으며, 그리고 광범위하게 수납된 수 십억 년의 지구 연대 측정치에 대한 신뢰가 있기는 하였을지라도, 1950년대 이전에 이루어진 대부분의 성과는 주로 측정치의 불완전 또는 측정치의 해석상의 문제로 인하여 꽤 잘못 인도되었다. 이 분야의 가장 중요한 인물 중의 한 사람인 알드리취 박사는 다음을 언급한다:

이 전통적인 개척 작업 (즉 1930 년 경의 우라늄과 납 동위원소 몇 가지 발견) 과 1950년과의 사이에는 소수의 광물 연대 만이 정확히 측정되었다. 그 이유는 주로 광물이 우라늄 또는 소리움 1%이상을 함유하면, 이 두 원소와 자원소(납)의 화학적 측정법은 표준 분석 화학법에 의하여 실시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광물에 대하여 조차 분석오차가 심한 것은 매우 일반적이었다.

부분적으로는 측정치의 부정확으로 인하여, 문헌에 수록된 연대의 대부분은 조화되지 않으므로 거부되었다.

이 개척의 시기 중에, 동일 광물의 우라늄과 소리움의 방사능 계열에서 얻어낸 세 가지의 연대들은 종종 조화되지 않음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사실 홀름즈(방사능 방법의 개발과 보급의 지도자, 아더 훌름즈 Arthur Holmes)가 제시한 지질 연대 규모는 명백히 해석하기가 매우 어려운 불일치한 연대에 부분적으로 기초를 두고 있다.

2. 원래의 납
초기에 측정된 연대들에 오차가 계제한 더욱 중요한 이유는 광물 속에는 원래의 납이 있다는 점을 무시함에 있다. 분명히 시료 중의 납의 일부가 방사능에 의하여 생긴 것이 아니라 본래부터 있었던 납이었다면, 그러면 계산된 연대는, "보통'의 납의 분량을 측정하여 계산에서 제외하지 않는 한, 그 불투명한 양 만큼 커지게 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노프(Knopf)가 입증해 준다:

방사능에 오염된 납은 계산된 연대를 너무 크게 해주었을 것이니 이를 시인하지 않으면 안된다. 적정한 수정을 가하면, 특히 그 수정이 고려할 만한 것이라면, 방사능 광물과 동일 지역에 그리고 동일 시기에 퇴적된 모통의 납에 대한 동위원소 분석이 있어야 한다.
이 엄격한 요구의 필용성은 지난 수 년 내에 인정되었을 뿐이었다.

측정 기술이 근년에 고도로 세련되어졌고, 이상에서 언급된 것을 기초로 하여 대부분의 계산에서 보통의 납에 관한 수정이 가해졌기 때문에, 이 비평은 현재에는 특별히 심각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방사능 측정방법의 역사에 관하여 상기함이 좋을 것이다.
서문
저자서문
제2판 서문
제6판 서문
승인
역자서문

제1장 세계적 대홍수에 대한 기본적 논의

Ⅰ. 대홍수의 깊이
Ⅱ. 대홍수의 기간
1. 21주 간 "물의 창일"
2. 31주 간 "물의 감퇴"
Ⅲ. 대홍수 지질학
Ⅳ. 방주의 규모
Ⅴ. 방주의 필요성
Ⅵ. 사도 베드로의 증거
Ⅶ. 광범위하게 분포되었던 인류의 전멸
1. 인류의 전멸
2. 노아의 대홍수 전 인류의 광범위한 분포
Ⅷ. 요약 및 결론

제2장 인류학적 측면의 세계적 대홍수에 대한 기본적 논의
Ⅰ. 서론
Ⅱ. 대홍수 전 아메리카 인디언의 존재에 대하여
1. 바벨론 홍수 설화
2. 연대 측정법의 전제 조건
Ⅲ. 전 인류가 노아 가족의 자손이 아니라는데 대하여
1. 노아의 아들들
2. 민족 목록
3. 성경과 종족 분포
4. 인류학과 종족 분포
Ⅳ. 요약 및 결론

제3장 세계적 대홍수에 대한 비지질학적 기본 논의
Ⅰ. 제한적 의미로 사용된 보편적 용어
1. 대부분의 보편적 용어는 문자적으로 해석되어야 함
2. 문맥이 의미를 결정함
3, 창세기 6~9장의 용어는 물리적 사건에 관한 것이므로 문자적으로 이해되어야 함
Ⅱ. 노아와 동물들
1. 동물들이 방주로 모여듬
2. 방주의 용량
3. 방주에서의 동물 사육
4. "자연적- 초자연적' 이적 원리
Ⅲ. 대홍수후시대의 동물 분산
1. 3대 관점
2. 오스트랄리아산 유대 동물들
3. 동물의 신속 분산
Ⅳ. 요약 및 결론

제4장 균일주의와 대홍수: 조화의 시도를 위한 학설 검토
Ⅰ. 서론
Ⅱ. 쿠비어의 격변설과 홍적층 이론
1 . 쿠비어의 복수 격변설
2. 버클랜드의 홍적층 이론
Ⅲ. 라이얼의 균일주의와 평온 홍수설
1. 균일주의의 발상
2. 평온 홍수설
3. 성경의 문체
4. 방주의 안정성
5. 감람나무 잎사귀
Ⅳ. 죤 파이 스미드와 지역 홍수설
1. 학설의 발생
2. 레오날드 울리경과 우르 지방의 "대홍수 지층'
3. 지역 홍수설과 균일주의 지질학
Ⅴ. 요약 및 결론

제5장 현대 지질학과 노아의 대홍수
Ⅰ. 서론
Ⅱ. 성경 기록의 지질학적 관계
[1] 강우에 따른 거대한 침식 작용
[2] 구름은 대홍수 강우의 근원이 아니다
[3] 확대된 대양
[4] 화산 활동 및 지진 작용에 의한 지가의 융기
[5] 전례없던 퇴적 활동
[6] 화석 형성을 위한 이상적 조건
[7] 대홍수로 말미암아 뿌리 뽑힌 균일주의
Ⅲ. 현지의 실 자료와 성경적 추론과의 기본 조화
1. 퇴적암층의 특성
2. 현재의 대양에는 더 많은 물이 있음
3. 화산 활동
4. 지각의 변동
5. 화석화(化石化)
Ⅳ. 지질학의 균일주의적 해석
1. 현재는 과거의 열쇠
2. 생물 진화
3. 지질시대 - 일람표
4. 모순 해결법
Ⅴ. 지층 설명에 대한 균일주의의 부적성
1. 화산 현상과 화성암
2. 지각의 변동
3. 대륙의 빙하층
4. 퇴적 현상
5. 화석 묘지
Ⅵ. 균일주의 체계의 모순
1. 위치가 잘못된 화석들
2. 생 화석
3. 순서가 뒤바뀐 지층형성
Ⅶ. 요약

제6장 성경적 지사학 체계
Ⅰ. 서론
Ⅱ. 성경의 지질 역사 구분
1. 최초 창조 그 자체
2. 6일 간의 창조 사역
3. 대홍수전시대
4. 대홍수
5. 대홍수후시대
Ⅲ. 창조의 시초
1. 태양계의 기원
2. 우주의 기원
3. 태초의 지구
Ⅳ. 창조의 과학적 기초
1. 열역학 제1, 제2법칙
2. 유일무이한 창조 과정
3. 엔트로피 원리와 진화
Ⅴ. 창조 주간의 지질 작용
1. 제1일
2. 제2일
3. 제3일
Ⅵ. "성년 현상"적 창조
1. 성경의 교훈에 대한 현대적 거부
2. "안정 상태" 우주론
3. "영원 진동" 우주론
4. "성숙 상태 창조"론의 중요성
Ⅶ. 그때(의) 세상
(1) "궁창 위의 물(들)"
(2) 대홍수 전에는 강우가 없었음
(3) 화산 활동 또는 지각 구조 작용이 거의 없음
Ⅷ. 대홍수전시대의 기후에 관한 지질학적 증거
1. 세계적으로 따뜻한 기후
2. 가상적 폐름기의 빙하 작용
3. 기후의 변화에 관한 설명
4. "온실 효과"
5. 대홍수전시대의 증기층

Ⅸ. 물로 넘침
1. 현대 강홍수의 파괴력
2. 해양 파도의 파괴력

Ⅹ. 육지의 출현
1. 새로운 대기 이동
2. 지각 균형의 재 조정

ⅩⅡ. 대홍수의 최종 퇴적물
1. 제3기 층서학
2. 표준 화석으로서의 포유 동물
3. 최신세의 지층 융기
4. 계속되는 비정상 상태
ⅩⅢ. 빙하기
1. 빙하시대의 내습
2. 빙하시대 설
3. 대홍수와 빙하기
4. 여러 단계의 빙하 작용설
5. 단일 빙하 작용에 대한 증거
ⅩⅥ. 대홍수격변의 잔존 효과
1. 화산성 및 지각 구조적 교란 상태 계속
2. 밀폐된 호수 분지와 융기된 해변
3. 융기된 하안 단구
4. 이전에는 해수위가 더 낮았던 증거
ⅩⅦ. 요약 및 결론

제7장 성경적 지질학의 난제들
Ⅰ. 서론
Ⅱ. 지구 연대학의 연구 방법과 그 결과
Ⅲ. 납에 의한 연대 측정법
1. 실험상의 난제들
2. 원래의 납
3. 여과
4. 납 동위원소법
5. 납의 방사능 오염
6. 다른 방법들
7. 상충하는 연대들
Ⅳ. 루비듐 방법
Ⅴ. 포타슘 방법
Ⅵ. 방사능 자료의 의미
Ⅶ. "성숙 상태"의 창조와 "성년 현상"적 사실
Ⅷ. 붕괴율의 변화
1. 가정된 불변성
2. 붕괴 과정
3. 알파 - 붕괴와 전위벽
4. 외부의 에너지원
5. 우주 방사선
6. 밴 알렌 방사선대
Ⅸ. 상이한 측정법과의 연대 일치
1. 조화를 이룬 '성년 현상"적 창조
2. 붕괴율의 조화있는 변화
3. 플리오크로익 훈륜
Ⅹ. 방사능 연대와 층서학적 연대의 가정적 상호 관계
1. 일치의 범위
2. 명백한 제한 일치의 원인
ⅩⅠ. 천문학적 연대 측정법
ⅩⅡ. 현세의 퇴적물에 대한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1. 측정법의 가정
ⅩⅢ. 탄소14와 대홍수
1. 대홍수전시대의 방사성 탄소 함유율
2. 대홍수후시대의 방사성 탄소 함유율
ⅩⅣ. 지구 연대학의 모순점들
1. 운석 가루
2. 운석의 방사능 측정법
3. 미소운석
4. 혜성들의 분해
5. 대기 중의 헤리움
6. 바다의 소금
7. 처녀수
8. 지각의 증대
ⅩⅤ. 대홍수후시대의 연대
1. 나이테
2. 대홍수 이후 문명의 기원
3. 인구 통계
ⅩⅥ. 대홍수전시대의 장수와 방사능
1. 장수에 대한 수증기 천장의 효과
2. 방사선의 육체적 효과
3. 방사선의 유전학적 효과
4. 증기 천장의 낙하 후 수명의 감소
ⅩⅦ. 완만한 퇴적 작용을 암시하는 지층 조직
1. 퇴적과 암석화
2. 산호초
3. 심해 침전물
4. 이베포라이트
5. 동굴 퇴적물
6. 숲의 매장
ⅩⅧ. 바아브 퇴적물
1. 바아브 해석상의 난제들
2. 그린강의 구조 형성
3. 엷은 층 형성의 다른 원인
ⅩⅨ. 석유와 광물 퇴적의 기언
1. 균일주의와 석유 지질학
2. 층서학적 석유 생성
3. 석유 퇴적물의 형성
4. 석유 푸울의 신속한 형성
5. 광석과 광물 퇴적물의 기원
ⅩⅩ. 창세기 대홍수의 현대적 의의
1. 균일설의 파산
2. 의문의 중요성
3. 두 가지의 기본 철학
4. 부인된 유신 진화론
5. 진화론, 공산주의, 인본주의
6. 진화론과 교육
7. 성경적 기독교와 진화론적 철학
8. 진화론 가정의 과학적 허약성
9. 지사학의 전략적 역할
10. 성경의 예언적 증거

부록 제1부 고생물학과 에덴의 저주
Ⅰ. 서론
Ⅱ. 인류학과 타락
Ⅲ. 동물계와 타락
1. 썩어짐의 종 (부패의 굴레)
2. 아담의 동물 지배
3. 타락 전의 채식
4. 에덴의 저주와 신체 구조 변화
Ⅳ. 식물계와 타락
Ⅴ. 자연의 균형과 조화론적 신정론
Ⅵ. 요약 및 결론

부록 제2부 창세기11장과 대홍수 연대
Ⅰ. 창세기11장은 역사 연대기로 해석되어야 한다
1. 족장 연대의 합산
2. "가이난"문제점
3. 대홍수 전후 족보의 대칭 형식
4. 창세기 족보의 기록 사유
5. 대홍수 후 족장들은 아브라함과 동시대인이었다
6. 민족의 분산 시기
(1) 성경은 민족의 분산이 아브라함의 때에 매우 근접해 있었음을 시사한다
(2) 성경은 민족의 분산이 노아의 대홍수에 매우 근접해 있었음을 시사한다
(3) 민족의 분산 연대
7. 데라와 아브라함의 관계
8. "낳다"의 용어 해석
(1) 요람과 웃시야 사이의 3세대 생략
(2) 게르솜과 스브엘의 관계와 문맥
(3) 아므람과 모세의 관계
(4) 모세가 출애굽기 2:1~10에서 자기 양친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유
9. 아브라함부터 살몬까지의 족보
(1) 430년 기간
(2) 인구 문제
(3) 이브라함부터 살몬까지의 족보 10대
10. 창세기 5장 및 11장의 자체 증거
(1) 창세기 5장
(2) 창세기11장
(3) 창세기 5장 및 11장의 문맥
Ⅱ. 대홍수 전후 역사의 특징과 종교
1. 수명의 감소와 인간의 퇴화
2. 석기 문화의 진상
3. 문화와 종교의 변천
(1) 에덴동산에서의 문화
(2) 대홍수전시대의 문화와 종교
(3) 대홍수 이후부터 바벨탑 심판 때까지의 문화
(4) 바벨탑 심판부터 아브라함까지의 문화
(5) 아브라함 이후 세계 각지의 문화
(6) 아브라함과 종교
(7) 출애굽 이후의 문화와 문명
Ⅲ. 결론

주제 색인
저자 색인
성구 색인
죤 위트콤
그레이스 신학교 대학원장이며, 신학 및 구약학 교수이다. 프리스톤 대학교에서 대학 과정을 수료하고, 그레이스 신학교에서 신학사, 신학석사,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A History of Israel(공저), The Early Earth, The World That Perished, The Moon Its Creation, Form and Signigicance(공저)등 다수의 문헌을 저술하였고, 여러 신학지 및 주요 성경사전 편찬에 기고하였다.
헨리 모리스
창소 연구소 소장이며, 크리스찬 헤리티지 대학 부학장이자 변증학 교수이다. 라이스 대학교에서 대학 과정을 수료하고,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과학석사,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The Genesis Record(과학적, 신앙적 창세기 주석), The Bible Has The Answer, The Twilight of Evolution및 과학적인 창조론 분야의 제 문헌을 저술하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창세기 대홍수
저자죤 위트콤, 헨리 모리스
출판사성광문화사
크기(153*225)mm
쪽수63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1992-11-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죤 위트콤) 신간 메일링   저자( 헨리 모리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성광문화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