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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온라인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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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향입니다. 저는 요즘 뮤지컬과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에 있고, 크리스털 캐슬 책 1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수정성을 전체적인 주제로 만든 환타지 소설이며, 요한계시록을 근거로 했습니다. 케일린이라는 등장인물이 나오고 혼혈아이인데, 수정성(천국)에서 특별한 계기로 천국을 경험하고 예수님을 만나서 특별한 사명을 받고 사명을 함께한 애론, 제이크를 만나면서 어두운 세력과 대치하면서 과거와 미래를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여행을 하는 거죠. 요한계시록에 있는 내용들을 가지고 표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한계시록 안에 판타지적 요소가 굉장히 많아요, 적그리스도, 용이 나오는 모습이라든지요, 요한계시록은 사람들이 손대기 어려운 주제인데, 손대기 어려운 이유는 제대로 표현할 도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도구가 영화, 소설이잖아요.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을 환타지적 요소에 접합 시켜서 보여주면 이야기하는데 더 쉽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설을 쓰고자 해서 쓴게 아니라, 4년 전에 랩탑(노트북)을 열고 마지막 프롤로그 첫 문장을 보면 “언젠가 만난 적이 있었던 것 같다.” 가 있는데 그 순간에 그냥 이 문장이 문득 생각이 났고, 이 문구를 시작으로 계속 써 내려 가다보니 지금의 케일린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책에서 케일린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몽상가라고 나오는데, 제가 4차원 적인 몽상가거든요, 상상을 할 수 있다는 건 어떤 믿음에 전제 하에 상상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거기서 케일린이 받은 선물이 믿음이에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저한테 투영을 많이 시켜서 한 거죠, 그렇게 해야 풀어가는 것이 쉬울 것 같았어요. 내가 이야기하고 내가 말하는 시선들이 카메라가 돼서 보는 것이 고백하는 것도 좋고, 내 시선으로 요한계시록을 바라보고, 어떤 식으로 전개하는 부분이 저한테 쉽게 다가와서 1인칭 시선으로 다가왔습니다.
애론은 똑똑하고, 까칠하고, 약간 우리나라 재벌2세 같은 느낌이 난다면 제이크 같은 경우 어리버리하면서도 재미있는 요소를 가진 아이로 표현을 했습니다.
누구나 다 읽었으면 좋겠다.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다 읽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것은 마지막때 관한 이야기이고 예수님은 꼭 오실꺼라서,,, 예수님께서 오실거라는 것을 아주 쉽게 풀어놓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반드시 모든 사람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노홍철씨는 나가수 때 알게 되었고, 김원희씨는 평소 때 알고지낸 사이인데요, 원희언니는 독실한 크리스천이신데 읽으면서 아, 이것은 소장용으로 보관해도 좋다고 생각하시고, 노홍철씨도 가수로만 생각해서 기대를 안 하고 계셨는데, 읽어봤는데,,, 이게 뭐지?? 라며 놀라는 반응을 카톡으로 보내주셨어요, 그래서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괜찮았나 보다라고 생각했어요. 믿는 사람들한테 오는 피드백은 많이 받았지만, 안 믿는 사람들한테 오는 피드백은 어떤 피드백이 올지 모르겠어요.
아직 더 마무리하고 수정해야 될 것도 있지만 2권에 대한 것을 프리뷰를 하자면 1권보다는 더 다이나믹 할 거에요. 조금 더 환타지 소설 안에서 나오는 싸움, 대립, 모험 이러한 이야기들이 영화를 생각하면서 썼기 때문에 크라이막스라고 생각을 하고, 점점 흘러가다가 마지막 쯤에는 영화 한편이 끝났을 때 막 전쟁을 하고 끝나는 느낌이 있잖아요, 케일린과 제이크의 활약도 나오고, 예수님의 다른 모습들, 예수님의 웅장하고 거대한 장면들도 많이 나오고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영적세계들을 현실화 시켜서 보여주는 장면들이 많이 나올거에요, 그래서 훨씬 더 재미있게 넘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크리스털 캐슬 - 벤치 그리고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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