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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에게 불세례를 주노라 (제6권)   불의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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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용두  |  출판사 : 홀리화이어
발행일 : 2013-03-28  |  (150*222)mm 320p  |  978-11-9500-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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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개척교회인데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외국의 신앙인들, 무엇 때문에 찾아오는 것일까?

한국교회 중 대형교회에 부흥과 성장을 모델로 삼고자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수를 헤아리기가 어려울만큼 계속 줄을 잇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교회의 위대한 표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대형 교회라 여길 수 없는데 그리고 반듯한 건물로 건축되어진 교회가 아니라 상가를 빌려 개척교회인데도 외국인들이 몰려들고 있다. 인천 서구청 건너 편, 소방서 옆 심곡동에 위치한 상가임대로 5층에서 365일 매주 철야기도로 정평이 나 있는 주님의 교회이다(김용두 목사 시무). 매일 해외의 성도들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 몰려드는 현상은
한국교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매일 인근 주변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방문하고 있는 실정이다.
무려 23년동안 상가를 전전하면서 개척교회를 섬겨온 주님의 교회의 담임인 김용두 목사는 일반교회와 다름이 없는 평범한 목회를 해왔었다. 그러나 주님과의 긴밀한 관계속에서 몇 명이 안되는 청소년들과 함께 강력한 불세례와 영적세계를 체험하기 시작했다. 이런 내용을 책으로 엮어 출판하게 되어 전국과 전 세계로 급속하게 퍼져 나갔다.『내가 너에게 불세례를 주노라』의 책을 시리즈 5권을 접한 해외의 성도들이 깊은 영적세계의 현장을 목격하려고 주님의 교회를 꾸역꾸역 몰려들고 있다. 현재까지 23쇄를 인쇄가 될만큼 절찬리에 출판되어 전국의 성도들과 전 세계의 성도들이 열화와 같은 성원에 따라 국내외로 파급이 되어 주님의 교회로 몰려드는 계기가 된 것이다.

불세례의 현장을 목격하려고 찾아오는 해외성도들
교통편이 그렇게 용이하지 않는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규모있는 교회 건물이 아닌 상가임대 교회로 인해 여러가지 불편함이 많이 있어도 국내외 성도들이 몰려든다는 것은 너무나 기이한 현상이다. 이로 인해 한주를 거르지 않고 해외의 성도들이 방문하는 소문이 한국 및 세계 교계가 주목하는 대상이 된 것이다.
이번 2012년 추석특별성회를 맞이하여 40여명이 방문한 나라는 영국,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아이슬란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미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홍콩, 중국 등 여러 곳에서 방문했다는 것이 너무나 특이하다. 지금까지 방문한 나라는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동남 및 중동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미, 남미 등 다양한 민족과 나라에서 찾아왔다.
너무나 거리가 멀고 찾아오는데 여러가지 불편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들이 주님의 교회를 찾아오는지 궁금할만큼 의아해진다.『내가 너에게 불세례를 주노라』의 책은 현재 1권만 영문으로 번역이 되어 나와 있다. 국내의 성도들이 책을 읽고 찾아오곤 하였는데 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까지 알려지게 되면서 이들은 책의 저자인 목사님을 모셔다가 해외에서 집회를 열게 되었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집회에 참석하면서 소문이 나게 되었고 그 곳에 많은 외국의 성도들이 방문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되는 해외집회의 파급효과로 인해 주님의 교회로 찾아오는 외국의 성도들은 더 많아지게 될 것이다.

▒ 도서소개
우리는 주님을 영접하는 순간 이미 세상 사람들과는 별개로 하나님이 선택하신 특별한 사람이 된다. 여기에 화끈한 믿음과 뜨거운 기도를 드릴 때에는 더더욱 특별하게 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통해서 어떠한 악의 세력들도 이기게 하시고 부스러기 정도의 믿음에서 하나님의 비밀병기로 만들어져 어둠의 영들과 대처하게 하셨다. 무엇을 구하고 무엇을 찾고 어디가서 두드려야 하는지 이것을 찾아내는 것이야말로 쉽지 않은 일이다. 주님은 구하면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지만 여전히 우리는 캄캄한 한밤중이다. 누군가가 하는 말이 위대한 신앙은 위기가 올 때 나타내는 것이라 하지 않았던가?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은 일종의 시행착오를 많이 하라는 것과 같다. 구해질 때까지, 찾아질 때까지, 열어질 때까지 두드리는 것이다. 힘이야 들겠지만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믿음의 행위만이 우리의 살 길이 아닌가 싶다. 이같은 삼박자 기도에 따라서 현실은 달라질 것이며 기도에 시간을 투자하고 몸부림을 치며 믿음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영적인 근육질이 단단하게 만들어질 것이고 여기에다 성령의 불꽃이 부어지는 그 순간 강력한 스파크와 함께 쓰임을 받은 불꽃사역이 시작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인생의 어려운 문제를 내어주셨지만 모범답안은 항상 말씀해 주시지 않으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를 내는 선생님처럼 나름의 해답을 준비하고 계시고 나름의 해법을 가지고 계신다. 우리는 여러 다채로운 문제 때문에 더욱 기도하게 되고 더 깊은 신앙으로 가게될 뿐만 아니라 이때에 성령의 리모델링으로 바꾸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해답을 서두르지는 말자. 다소 지체되고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 아직도 열악한 환경에서 좌절을 극복해 나가며 성령님의 보화를 캐내어 가실 분들을 생각하면서 아래의 말씀으로 위로와 힘을 드리고 싶다.
주님의 교회의 사역은 점점 확대되어 각 대륙별로 홀리화이어 미니스트리가 창설되면서 많은 현지교회 목회자들과 선교단체가 가입하였고 이제는 한국내에서만 사역하기가 힘들어 매달마다 전세계로 현지 교회를 돌아다니며 국제적인 컨퍼런스를 열고 있다. 과거에 주님께서 우리 교회에게 주셨던 말씀이 하나도 빠짐없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다. 외국에 나가서 사역을 할 때는 주님의 교회 성도들중 일부 몇명씩 사역자로 동행하며 댓가없이 불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교회 재정의 대부분이 아프리카와 어려운 나라의 고아원이나 에이즈 환자들의 선교비 및 구제, 개척교회의 후원금으로 보내지고 있다.

▒ 독자서평
이시림 2007-03-15
두려움과 떨림으로 구원을 완성합시다.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입술을 통해서 찬양받고 높입받으시는 주님! 우리가 주께서 주신 계시에 다시 한번 겸손하게 우리를 자신을 돌이켜 봅니다. 우리의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삶을 회개하고 주앞에서 거룩하고 성령충만하게 살 것을 다짐합니다. 꼭 사서 읽어보시고 주님 의 크나큰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재경 2007-05-10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
2000년의 역사 가운데 이런 일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저자 요한의 체험외에 초신자들에게 영안을 열어주시고 그들을 무진장 기뻐하시고 자랑스러워하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저도 흥분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꼬박 철야를 할까? 어떻게 손들고 계속 부르짖어 기도할까? 참으로 대단한 도전입니다. 저희 가족들이 가정예배를 그렇게 따라하려고 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꼭 믿지 않는 사람들, 또 믿는 사람들, 식구들 아는 분들에게 꼭 사주고,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만나게 해주신 예수님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이현주 2007-09-11
이 귀한 책을 읽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 인본주의에 사로잡혀 예수님을 믿은 것이 아니라 교회를 다녔던 사람임을 발견하고 가슴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고 예수님이 항상 내 곁에 계심을 이젠 이 책을 통해서 확신합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김용두 목사님처럼 하나님이 크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 저의 소망이고 기도제목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나태하게 신앙생활 했던 분들에게 정말 큰 도전이 될 것입니다. 저를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시고 죄에서 건지심을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만약 이 책을 읽지 않았으면 모르고 지나쳤을 일들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에게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하셨어요. 같은 교회 사람을 통해서 전해 듣고 단숨에 네권을 읽었습니다. 상상치도 못했던 일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신앙생활 잘 하기를 너무나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고 그 뜻대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더 기도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양수연 2007-11-22
쓰임받는 교회
누구의 추천도 없이 몇권이나 사보게 된 책입니다. 영적인 세계에 대한 별다른 체험이 없으나 책을 통해 깨닫고 수용하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봅니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며 영적 싸
움을 하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며 그리스도인이 한번은 읽어보아야 할 내용이라 소개합니다.
1부 죄에 대한 심각성과 참된 회개
2부 악의 세력의 정체와 서열
3부 하나님의 전신갑주와 믿음의 선한 싸움
4부 연단과 치열한 영적 전투
5부 새로운 영적세계의 여정
6부 하계성회와 예언의 기록
7부 외국집회의 시작
김용두
민족사랑 운동본부 6대 본부장역임
바울학회 상임고문
한국기독교 부흥협의회 실무회장
International Holy Fire Ministry 대표
현 주님의 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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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내가 너에게 불세례를 주노라 (제6권)
저자김용두
출판사홀리화이어
크기(150*222)mm
쪽수32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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