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존 파이퍼의 묵상 - 묵상시리즈 1  
(A Godward Life)
저자/역자 : 존 파이퍼/차성구  |  출판사 : 좋은씨앗
발행일 : 2000-06-01  |  신국판 (153×225) 463p  |  ISBN 89-89085-01-2
  • 판매가 : 11,000원9,900원 (10.0%, 1,100원↓)
  • 적립금 : 290원 (3.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준비가능기간 : 절판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언제나 우리 모든 삶 속에 계신 하나님을 향하여 영혼과 마음을 들라 어떻게 살 것인가? 언제나 우리는 하나님 그분의 얼굴 앞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그분의 얼굴 앞에서는 우리의 모든 것이 기억됩니다. 우리의 아픔과 염려와 기쁨과 수고...그 모든 것이 기억됩니다. 언제나 우리 앞에는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들이 놓여 있습니다. 존 파이퍼 목사는, 지혜와 열정으로 우리의 삶 전체를 통해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과 헌신을 드리라고 권면합니다. 그가 마련한 일백하고도, 스무 개의 짧고 묵상거리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과 우리의 존재의 중심, 그 모든 사랑과 행동과 선택과 생각의 한가운데에 하나님을 자리하게 해줄 것입니다. 하나님, 그분 앞에서 열정적으로 사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열정적으로 살라! "나는 하나님께서 당신 마음에 쌓인 이 책의 짧은 글 모음에 단 하나의 문장이나 단락을 통해 불을 지피시기를 기도한다. 이 글들은 모두 두세 쪽 정도의 분량이며, 특정한 주제에 따라 정렬되어 있는 것도 아니다. 그 글들을 한데 모아놓은 원동력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느끼라는 요청이다. 그와 같은 갈급함을 일깨우고 채워주는 것이 이 글을 쓰는 목적이다."(저자의 말)
[본문 446-449쪽 '영혼의 닻을 천국에 내렸는가?'중에서]



히브리서 6장 18-20절 묵상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이 천국에 닻을 내리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온갖 사상과 문화와 유행과 격정이 혼재하는 바다에서 흔들리거나 표류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가 해안에 정박할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 암초에 걸리지 않기를 바라신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혼의 닻'을 주셨다(히6:19). 그 닻은 '튼튼하고 견고하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휘장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스도는 대제사장으로서 이미 휘장 안으로 들어가셨다.

이 말은 무슨 의미일까? 휘장은 구약 시대의 성전에서 성소와 지성소를 나누던 막이다. 지성소는 하나님께서 일년에 단 한 번,대제사장을 만나던 곳이며, 대제사장은 백성들의 속죄를 위하여 동물의 피를 들고 그곳에 들어갔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것을 천국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땅에서 보여주는 예표로 여겼다. 실제로 그리스도는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서 모든 사람을 위해 하늘의 지성소에 동물의 피가 아닌 자기 자신의 보혈과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들어가셨다. 지성소에서 그리스도는 자신의 보혈과 의로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약속된 영원한 기쁨에 대해 권리를 주장하신다.

따라서 우리 영혼의 닻이란 하나님과 함께 누릴 영원한 즐거움에 대한 절대적이고 확실한 소망이다. 그 소망은 예수님께서 지성소에서 행하신 제사장의 직임을 통해 확보해주셨다.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 영혼의 닻은 언약궤 주위에 단단히 묶여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한 아들의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서 전능하신 손으로 그것을 견고하게 붙잡고 계신다. 그리스도의 보혈이 소중한 것처럼 우리의 안전은 확실하게 보장되어 있다.

이제 몇 가지 물어보자. 닻줄의 다른 한쪽은 천국에서 떨어져나와 우리 영혼의 갑판 위에 느슨하게 풀어져 있지 않은가? 그리스도의 보혈은 닻 양쪽 모두에 대한 안전을 보장하는가? 우리 영혼의 닻은 하늘에 묶인 것처럼 견고하게 우리에게 묶여 있는가? 그리스도의 죽음은 하늘에서만 구원을 보장하고 이땅에서는 보장해주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 편은 안전하지만 우리 쪽은 안전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

히브리서에서 제시하는 대답은 그 닻의 양쪽 모두가 안전하다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는 닻을 단단히 붙잡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더욱 기쁜 소식은 우리가 단단히 붙잡고 있는 쪽의 안전도 예수님의 보혈로 확실하게 보장된다는 사실이다.

예수님의 보혈은 새 언약의 보혈이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통해 온전한 구원을 보장해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용서하고 받아주시고(렘31:34), 더 나아가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며(신30:6), 그분의 율레 속에서 행하고(겔36:27), 그분을 두려워하며 그분을 떠나지 아니하는(렘32:40) 것을 인정하고 알아주시리라는 약속을 담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당하셨을 때, 자신의 보혈로 새 언약의 약속들을 획득하셨다. 그리고 최후의 만찬 석상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22:20). 히브리서 13장 20절에서는 예수님의 보혈을 '영원한 언약의 피'라고 불렀다. 그리고 다음 구절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성취로서,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리라"고 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우리가 '소망을 굳게 잡는 것'은 하나님게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는" 일이라는 말이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라는 말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이러한 은총을 보장해주셨다는 의미다. 이것은 갈보리에서 성취된 우리 구원의 일부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안전을 철저히 확보해주셨다.

우리 영혼의 닻은 하늘에 묶여 있고 우리 영혼 속에 든든하게 자리잡고 있다. 닻줄은 우리 눈 앞에서 흔들리거나 영혼의 갑판 위에 느슨하게 풀어져 있지 않다. 성령님께서는 그 닻줄을 잡고 나약하고 상처받기 쉬운 우리 영혼의 작은 배를 절대 깨지지 않는 주권적인 언약의 사랑에 단단하게 묶어 주신다. 이것이 바로 새 언약에 약속되어 있고 예수님의 보혈로 보장된 내용이다.

어떤 이는 이런 질문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왜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소망을 굳게 잡으라"고 권면하는가? 우리가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견고하게 붙잡힌 바 되리라는 보장을 받았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소망을 굳게 잡으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런 질문에 대해서는 이렇게 대답할 수 있다. 그리스도가 죽으심으로써 우리에게 가져다주신 것은, 굳게 잡는 일로부터의 완전한 해방이 아니라 소망을 굳게 잡는 것을 가능케 하는 능력이다. 그분은 우리 의지를 파기시키신 것이 아니라 우리 의지에 힘을 불어넣으신다. 왜냐하면 우리가 소망을 굳게 잡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분이 가져다주신 것은 소망을 굳게 잡으라는 명령의 취소가 아니라 그 명령의 성취다. 은혜를 입지 아니하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들을 무력한 죄인들에게 행하라고 권고하는 것은 어리석은 말이 아니라 위대한 복음이다.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굳게 잡으라.
헌사
들어가는 말 - 마음에 남는 단 하나의 글을 찾아
감사의 글 - 그들에게 감사, 또 감사
서론 - 교사,성경,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하나 - 온전히 하나님만 사랑하라
둘 - 오늘의 괴로움을 위한 오늘의 은혜
셋 - 졸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넷 - 그 말들이 바람 같은 것이라면
다섯 - 서서히 타오르는 불행의 불길
여섯 - 장래의 은혜
일곱 - 은혜의 선물 인간의 노력
여덟 - 인간 쓰레기 같은 아이들도 돌봐야 하는가?
아홉 - 선을 행하려는 열심
열 - 폭력,추악함,믿음,그리고 감사

열하나 - 소고 치며 즐거워 하리라
열둘 - 죽음으로 유익을 얻음 - 다섯 가지 이유
열셋 -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즐거워하라
열넷 - 말씀의 무기를 사용하는 한 가지 방법
열다섯 - 말씀의 파급 효과
열여섯 - 참 크리스천은 누구인가?
열일곱 - 무신론을 위한 자리
열여덟 - 약한 자를 돌아보는 넓은 마음
열아홉 - 헛된 경배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스물 -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스물하나 - 삼위일체에서 성령님의 위치
스물둘 - 자비하심의 탁월한 원천
스물셋 - 죄악된 생각은 진리에 따른 것이 아니다.
스물넷 - 하나님께 감동된 자
스물다섯 - 마음을 엄격하게 훈련시켜야 할 필연적인 이유
스물여섯 - 목마름에 대한 묵상
스물일곱 - 고귀하고 능력 있는 꾸짖으심
스물여덟 - 눈물에 관한 이야기
스물아홉 - 힘겨운 선교 사역을 감당하는 여피족
서른 - 마음에 서원한 것

서른하나 - 성인 영화의 광고에 대하여
서른둘 - 신령한 공동체로 살아가기
서른셋 - 신들의 자리
서른넷 - 위엣것을 깊이 생각하라
서른다섯 - 진리에 이끌리는 삶이 정말 중요한 이유
서른여섯 - 기쁨을 배우는 고통스러운 과정
서른일곱 - 1905년 미국의 신앙 부흥 운동
서른여덟 - 어빙 헤더링턴,자기 연민,그리고 봉사
서른아홉 - 반드시 이루어질 일을 위하여 기도하라
마흔 - 옷을 벗는 것이 적절하지 못한 때

마흔하나 -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인 사건
마흔둘 - 마음을 단단히 하고 생각해보라
마흔셋 - 거룩함을 위한 열정을 보라
마흔넷 - 어제나 오늘이나 변치 않는 하나님의 사랑
마흔다섯 -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자들을 찾으심
마흔여섯 - 불안정한 이들이 영적인 은사에 끌리는 이유
마흔일곱 - 하나님 안에서 늙어가려는 결심
마흔여덟 - 계약,언약,그리고 자기 신격화
마흔아홉 - 어린아이를 영접하는 자
쉰 - 꽃 한송이에서 배운 깨달음

쉰하나 - 기도와 예정
쉰둘 - 내게 일어난 일은 중요하지 않다
쉰셋 - 성경적인 관점으로 돌아가라
쉰넷 - 그리스도의 십자가,나의 자유함과 능력
쉰다섯 - 영적 전쟁터에서 들려오는 함성들
쉰여섯 - 우리의 자유를 위해 죽으려고 태어나심
쉰일곱 - 해방
쉰여덟 - 콘돔 광고의 폐해
쉰아홉 - 기도가 없으면 능력도 없다
예순 - 왜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살아나셨다고 믿는가?

예순하나 - 예수님께서 복권을 사셨다?
예순둘 - 영생은 자기 공로로 얻는가?
예순셋 - 하나님의 넘치는 그러나 조건적인 은혜
예순넷 - 하나님 중심적인 삶의 자세
예순다섯 - 부끄러움이 변하여 선교적인 열정으로
예순여섯 - 사랑의 한계
예순일곱 - 다시 생각해봐야 할 낙태
예순여덟 - 죄를 소멸시키는 실제적인 방법
예순아홉 - 하나님의 후회는 가능한 일인가?
일흔 - 제도와 조직:위험하면서도 유익한 것

일흔하나 - 구원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떨라
일흔둘 - 다시 부흥을 위해 기도하라
일흔셋 - 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미워하시지 않는가?
일흔넷 - 모든 일을 원망 없이 하라
일흔다섯 - 아이들을 구하라, 죄인들을 구원하라
일흔여섯 - 천국과 지옥의 현재적인 능력
일흔일곱 - 과거의 역사에서 배우라
일흔여덟 - 감사 중에 우상 숭배를 범하지 않는 방법
일흔아홉 - 목회자는 두 번 결혼한다
여든 -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4가지 방법

여든하나 - 하나님께서 자기 행동을 한탄하실 수 있는가?
여든둘 - 의로움을 겸비한 가난이 더 좋다
여든셋 - 여러 권리가 상충될 때
여든넷 - 변화에 이르는 놀라운 방법
여든다섯 - 선교 능력을 배가시켜주는 능력
여든여섯 - 약속의 자녀를 주소서
여든일곱 - 불꽃 놀이와 보름달의 차이
여든여덟 - 용서받은 죄의 대가
여든아홉 - 살인은 합법,불구는 불법?
아흔 - 심판 때에 어떻게 등급을 매기실까?

아흔하나 - 하나님께서 가정을 만드신 이유
아흔둘 - 두려움과 기쁨이 공존할 수 있는가
아흔셋 - 다시 태어나라는 명령에 어떻게 순종할 것인가
아흔넷 - 초대 교회 성도들의 놀라운 열정
아흔다섯 - 거짓 제자가 되지 말라는 마태의 경고
아흔여섯 - 미숙아에 대한 문제
아흔일곱 - 이 세상 도시에서 나그네로 봉사하기
아흔여덟 - 높은 산은 시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아흔아홉 -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죽음을 당할 수 있는가
일백 - 방글라데시에서 일어난 엄청난 재난

일백하나 - 자녀답게,합당하게 행하라
일백둘 - 부모를 공경해야 할 의무
일백셋 - 잘 하는 것과 조금 더 잘 하는 것
일백넷 - 정치에 관한 문제, 그리고 동물 애호 협회
일백다섯 - 하나님과의 교제를 즐기는 방법
일백여섯 - 아버지로부터 받은 훈련의 힘
일백일곱 - 등불을 먼저 끄라
일백여덟 - 노엘이 없는 어머니날
일백아홉 - 행복과 사랑 사이
일백열 - 당신은 과거의 노예가 아니다

일백열하나 - 거룩하고 거룩한 아름다운 삶
일백열둘 - 소경이 된 아이를 위한 소망의 글
일백열셋 -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일백열넷 - 온전한 사랑의 실천
일백열다섯 - 낙태 합법화를 주장하는 이들의 논리
일백열여섯 - 언제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실까?
일백열일곱 - 신앙 서적의 긍정적인 효과
일백열여덟 - 영혼의 닻을 천국에 내렸는가?
일백열아홉 - 그러므로, 그런즉
일백스물 - 모든 천사가 그와 함께 오리라
존 파이퍼
존 파이퍼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을 기뻐해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나님 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삶, 그가 실천하는 기쁨의 신학이다. 그는 자신이 깨달은 행복한 삶의 원리를 이 책에 농축하여 아름다운 이야기로 전달하고 있다.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베들레헴 침례교회의 설교 목사이며, [하나님을 기뻐하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예수님의 지상명령] 등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미국기독출판협회(ECPA)의 골드 메달리온(Gold Medallion)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저자(존 파이퍼) 신간 메일링   출판사(좋은씨앗)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 또는 환불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