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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에게 불 세례를 주노라 (제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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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용두  |  출판사 : 예찬사
발행일 : 2006-12-15  |  (150*225)mm 255p  |  89-743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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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권에 이어서 또 다를 지옥과 마귀의 실상을 구체적이고도 생생하게 폭로함으로써 성도가 영적 전투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된다는 것을 얄려 주는 이 세대의 경종이다.
 
27년이 넘도록 선교 단체와 교회에서 목회를 하면서 기도운동과 성령운동을 한다고 자부했는데, 3년 전만 해도 은사 면에서는 아직도 마음을 열고 있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나 아무리 목회를 하고 성전을 짓고 성도들이 많아지고 인기가 좋고 인격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받았을지라도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 많은 성도들을 마귀의 공격에 완전히 무방비한 상태로 방치한 결과가 되었다.
그러고 보니 마귀의 표적이 되어도 전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 '불세례 시리즈'를 보면 수많은 목회자들이 성도들을 잘못 가르쳐서 지옥에 가는 모습이 보이는데, '나도 영적 싸움에 대해 몰랐다면 저 행렬에 포함되었겠구나.' 하고 생각하니 소름이 끼친다.

서문
들어가기 전에
영적싸움에 대한 메시지/삼년 전의 환상/세 분의 멘토/사례 발표

2005년 5월 1일 주일
오승영을 전도하다/오승영, 영안이 열리다/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가다

2005년 5월 5일 목요일 가족기도회
요셉 오빠와 함께 가는 천국 여행/천국 교회 종의 모습/천국의 구름차/하나님 품에서 잠들다/ 예수님의 핀잔

2005년 5월 6일 금요일
돈 좀 주세요/하나님 아버지 칭찬

2005년 5월 7일 토요일
목회자 가족, 주님과 함께 천국 가다/천국의 비둘기를 타다/우리 가족들의 집을 구경하다/목사님의 집/천국에 있는 공룡과 동물들/천국의 독수리

2005년 5월 8일 주일(어버이 주일)
어버이 주일에 지옥 가다/살과 껍질과 뼈를 간추리는 지옥/복학생 김용섭/아빠, 엄마의 책망/용섭, 예수 믿기로 하다/용섭, 낱낱이 회개하다/방언 은사와 영안이 한꺼번에 열리다/사람을 변화시키는 주님

2005년 5월 8일 주일밤
지옥가는 김용두 목사 부부/지옥에 있는 십자가 못 박히다/마귀에게 속은 중간고사 시험/하나님아버지 앞에서 먹는 천국 음식/예수님의 일기예보/그리스도인들 주위에서 공격하며 배회하는 악한 영들/지옥의 감방에 갇히다/왕지네 등에 타고 지옥 불에 떨어지다

2005년 5월 9일 월요일
작두에 몸이 잘리다/천국 교회에 있는 대형 스크린/성경 속에 잇는 배경화면/대물 방언(사물과 이야기하다)

2005년 6월 4일 토요일
악한 영들의 급습/요셉이 닥친 시험/주은이 에게 닥친 시험/강단에서 선포한 대로 이루어지다/유경, 성폭해의 위기에서 벗어나다./

2005년 6월 6일 월요일(현충일)
예수님과 함께 홈플러스에 가다/천국의 붉은 스포츠카/천국의 스케이트장과 교회를 스케이트장으로 만들다

2005년 6월 10일 금요일
비밀의 방/생명을 상징하는 나무가 있는 방/일곱 대접이 있는 방/성령의 검이 있는 비밀의 방/믿음의 방패가 있는 방/목사님과 사모님이 있는 지옥/전도하는 기쁨

2005년 6월 19일 주일
입과 이마에 불과 전기를 집어 넣으신 주님/신성순 성도, 영안이 열리다/대문 앞에 서 있는 악한 귀신/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강현자 사모, 집중적으로 지옥에 가다/무협지, 공상 과학 영화 그 이상의 영적인 세계/쥐 모양의 악령들이 보이다/천국에 있는 불 터널에서 불세례 받다/불 터널의 외부구조/불터널의 내부구조/구원의 투구가 있는 방/복음의 신발이 있는 비밀의 방/순교자들이 쓰는 면류관이 있는 방/성령의 아홉 가지 은사가 있는 방/병 고치는 치유의 방/병 고치는 방 속의 보혈의 강/찬양의 방

2005년 6월 22일 수요일
악한 영들의 구체적인 모습이 보이다/변봉유 집사/동기가 선하지 못한 사람들/통변의 방/은사를 받을수록 마귀 세력이 방해하다/붉은 용과의 싸움

2005년 6월 26일 주일밤
성경의 내용이 배경이 되다/지혜, 지식, 총명, 명철의 방/지혜의 방/지식의 방/명철의 방/총명의 방/성령의 전기가 흐르는 곳/성령의 불이 있는 방/성령의 독가시가 있는 방/지옥의 단골손님/여수 금봉제일교회/타락한 목회자들이 가 있는 나발 지옥/길거리로 쫓겨나다/대학 교수 가족/불사역의 시작/천국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다/의미 있는 별명/맹돌이와 맹순이/광주에서 온 심해린

2005년 6월 29일 수요일 밤
영분별 은사의 방/천사들의 이름/영분별 은사의 방 내부구조/불덩어리 맞고 즉사한 쥐/성령을 거르리는 죄(훼방죄)/주님을 독점하라/성령의 은사/성령 훼방 죄 때문에 죄옥 간 사람들/캐스터네츠 같은 지옥/사람으로 만든 연탄 지옥
김용두
전라도 순천 태생으로 1991년에 안양대학교 신학부를 거쳐서 현재 장로교 대신교단 인천노회 주님의 교회를 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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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내가 너에게 불 세례를 주노라 (제4권)
저자김용두
출판사예찬사
크기(150*225)mm
쪽수255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6-12-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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