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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   하나님의 존재와 주소지를 찾는 11문 11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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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환균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18-04-16  |  (140*200)mm 320p  |  978-89-6097-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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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관한 질문에 대답을 항상 준비하라!

당신이 아는 진리를 분명하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가?
진리에 관한 답답함이 풀어질 때 믿음이 열리고 견고해진다


이동원·유기성·이찬수·조정민 추천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하나님이나 기독교에 관해 의문이나 답답함을 가진 분
● 무조건 믿으라고 하기보다 복음을 논리적이며 알기 쉽게 전하고 싶은 분
● 나는 믿지만 다른 사람의 의심과 시비에는 뭐라고 대답할지 모르겠는 분
● 내가 아는 복음의 진리를 분명하고도 당당하게 말하기 원하는 분
● 교회 안팎에서 변증으로 전도하고 설교하기 원하는 목회자


출판사 리뷰

3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태어난 ‘나’라는 사람의 탄생과 삶의 스토리는
그저 ‘우연’으로 일어나는 일일까?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기독교만이 유일한 구원의 절대 진리인가?

신에 대한 관심 자체가 사라져가는 시대지만 그래도 묻는 사람들이 있다. 창조주 신이 정말 있기는 하냐고.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질문이든 빈정거림이든 다 좋다. 묻는 사람과는 창조주 신이 정말 계시는지, 어디 계시는지 이야기할 수 있다.
무신론이 무섭도록 확산되고 절대 진리를 부정하는 이 다원주의 시대에는 복음을 전하는 것은 고사하고 내가 믿는 하나님을 사람들 앞에서 시인하는 것조차 점점 어려워진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만 사람들의 시비와 질문에 무엇이라 대답해야 할지 말문이 막힐 때가 많다.
기독교 변증서 ≪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는 전도자뿐 아니라 전도대상자인 교회 안팎의 불신자 모두를 위한 책이다. 기독교 변증을 목회와 전도 현장에서 접목하여 사역하고 있는 안환균 목사(그말씀교회 담임목사, 변증전도연구소 대표)는 전도 현장에서 부딪치는 사람들의 질문과 그 답변을 11문 11답으로 정리하여 하나님의 존재와 그 주소지에 관하여 명쾌히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우리의 믿음을 허탄한 이야기에서 돌이켜 진리 안에 견고히 세우고, 묻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을 준비하게 도와줌으로써, 지혜롭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자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진짜 창조주 신인지를 알아보고자 하는 모든 분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우연이라는 말은 기본적으로 '비일관성', '돌발성'을 의미한다. 즉, 전적으로 아무 원인 없이 일어나고 전혀 예기치 않게 일어나는 일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우리 몸을 구성하는 분자 염색체의 정교한 결합과 구성이 아무런 인과관계 없이 정말 비일관성, 돌발성을 뜻하는 우연으로 지어질 수 있을까? 그 배열에 따라 부모의 모든 유전적인 형질이 자녀에게 그대로 유전되는데 이것은 결코 우연히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다. 우연을 인격적인 창조주로 믿지 말라고 억지로 강요할 생각은 없다. 다만 스스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라고 도전하고 싶다. p.32

생각해보라. 만물이 아무런 지혜나 지성, 논리나 질서, 법칙 없이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진화론은 논리적이지 않기에 인격적이지도 않다. 반면 창조론은 논리적이기 때문에 인격적이다. 인격은 지성, 감정, 의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을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한다. 창조의 지혜를 가진 하나님께서 인간과 만물을 그분의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반영해 정교하고 섬세하고 논리적인 법칙을 따라 만드셨기 때문에 우연에 의한 진화보다 창조가 더 인격적이라고 보는 것이다. p.91

우주를 생성시킬 수 있는 최초의 원인은 우주를 초월한 어떤 존재, 시간과 공간, 물질, 그리고 어떤 물리적 에너지에도 제한받지 않는 완전히 초월적인 인격적 존재여야 한다. 왜냐하면 시간과 공간, 물질, 그리고 물리적 에너지를 구성 요소로 만들어진 우주라는 피조물을 자세히 관찰한 결과 거기에는 어떤 지성적인 존재가 의도적으로 설계해서 만들지 않았다면 도저히 불가능한 정교한 질서 체계가 깃들어 있다는 사실이 목격되었기 때문이다. p.102

이슬람교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하기 때문에 연약한 죄인인 인간의 죄를 대속해줄 어떤 구원자나 중보자도 필요 없는 종교가 되어버렸다. 결국, 유일하다고 믿는 창조주 신을 인정하면서도 이슬람교는 힌두교나 불교처럼 자력 구원을 추구하는, 실제적으로는 인본적인 종교가 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것이야말로 이슬람교의 최대 딜레마가 아닌가 한다. p.195

흔히들 죄라고 말하는 것도 사실은 사랑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창조주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이다. 사랑이야말로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에서 어쩌면 가장 근본적인 창조질서의 법칙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목적도 이 사랑을 나누시기 위해서였다. 자신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 사랑을 드러내고 나눠주고자 세상과 사람을 만드셨다. p.266-267

첫 사람 아담의 타락으로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가 끊어지면서 모든 인간은 영적으로 죽었다. 태어나면서부터 하나님을 모른다. 물론 양심으로 하나님의 온전한 기준을 어느 정도 감지한다. 도덕적인 선도 웬만큼 행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적인 선은 전혀 행할 수 없다.
성경이 말하는 악인이나 죄인은 살인, 강간 같은 흉악한 죄를 범한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마음 상태가 이미 가장 큰 죄의 본질이요 영적 죽음이다. p.271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떠나 있는 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그분을 떠날 때 가졌던 교만을 버리는 데서부터 가능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무시한 채 그분께 돌아서지 않고 사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교만 때문이다. 하나님 없이도 스스로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교만이 모든 죄의 뿌리이므로,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는 데서부터 진정한 구원이 시작된다. p.284
추천사
프롤로그


1부 하나님은 정말 존재하는가?

Q1 우연을 창조주로 믿는 게 뭐가 어색하고 이상한가?
Q2 진화론은 과학, 창조론은 신앙 아닌가?
Q3 말 몇 마디로 어떻게 세상을 만들어?
Q4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
Q5 신을 무시하든 말든 다 내 자유 아닌가?

2부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어디서 만날 수 있나?

Q6 힌두교가 믿는 그 수많은 신들 중에 진짜 신은 없을까? 124
Q7 불교의 부처님이나 기독교의 하나님이나 거기서 거기 아닌가?
Q8 이슬람교의 알라야말로 기독교의 하나님과 똑같지 않나?
Q9 신화 속의 신들 중에는 창조주 신이 하나도 없나?
Q10 멀쩡한 하나님이 뭐가 답답해서 사람이 된단 말인가?
Q11 하나님이 있다 해도 나와 무슨 상관인가?


에필로그
우리가 궁금해하는 거의 모든 구도의 물음을 피해 가지 않고 정면으로 대답을 시도하는 이 책은 또 하나의 변증론의 보고입니다.
이동원 목사ㅣ지구촌교회

라비 재커라이어스나 팀 켈러처럼 진지한 구도자들에게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눈을 놀랍게 열어주고 있습니다.
유기성 목사ㅣ선한목자교회

진리에 대한 순수한 의문이 많은 교회 안의 청소년, 청년 세대와 초신자들에게도 일독을 권합니다.
이찬수 목사ㅣ분당우리교회

하나님을 믿건 믿지 않건 그분의 이름을 입에 담기 전에 이 책을 읽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조정민 목사ㅣ베이직교회

이 책은 종교 다원주의와 상대주의 시대를 사는 오늘 우리에게 기독교의 절대 진리 됨을 아주 설득력 있게 전해줍니다.
화종부 목사ㅣ남서울교회

하나님에 대한 변증을 시대적 언어로 쉽게 풀이한 저자의 변증전도적 시도는 이 시대의 교회 사역에서 가장 시급하게 요구되는 노력입니다.
이재훈 목사ㅣ온누리교회

기독교만이 진정한 진리로 인도하는 것임을 논증적으로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서로서 충분하기에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인호 목사ㅣ더사랑의교회

하나님의 존재는 우리가 던져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이 책은 이 질문에 현학적이거나 이론적이 아니라, 진지하고 실제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김형국 목사ㅣ나들목교회

대학에서 늘 젊은이들과 만나 복음을 소통하는 저로서도 귀한 변증의 지혜를 얻게 되어 참 좋습니다.
하덕규 교수ㅣ백석예술대

단순히 신이 존재한다는 확언만이 아니라, 성경에 독특하게 계시된 하나님을 현대 이데올로기 및 타종교들과의 비교 속에서 지루할 틈 없는 가독성과 설득력으로 독자를 끌어들입니다.
김선일 교수ㅣ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하나님이 계시는지 궁금한 모든 분들, 하나님이 어디 계시는지 찾고 계시는 분들께 이 책을 꼭 권해드립니다.
문애란 대표ㅣG&M글로벌문화재단
안환균
창조주를 부인하고, 어느 종교를 통해서든 신을 만날 수 있다고 하는 다원주의 시대에 진리를 좇아 이치를 따져 신의 존재를 변증하고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설교자. 두란노 ‘빛과소금’, ‘목회와 신학’ 기자, 규장 편집차장을 거쳐 미국 풀러신학교(M.Div/D.Min)에서 신학을 공부하였고 유학 중 미국 코스타(KOSTA)에서 수년간 큐티와 기독교 변증 강사로 섬기며 젊은이들의 영적 부흥을 도왔다. 남가주사랑의교회를 거쳐 사랑의교회 부목사를 지냈으며 2012년 1월 변증전도연구소를 설립하여 기독교변증을 목회와 전도 현장에 접목, 2015년에 그말씀교회를 개척하고 이 비전을 더욱 구체화해가고 있다.
현재 그말씀교회 담임목사이자 변증전도연구소 대표이다. 변증전도 설교, 기독교변증 컨퍼런스, 변증전도 세미나, 변증전도 집회 ‘갓토크 콘서트’ 등 변증전도를 대중화하는 사역과 아울러 복음과 신앙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응답하며 성도의 영적 성숙을 돕는 목회 사역에도 힘쓰고 있다. 저서로 《르뽀, 기독문화가 위태롭다》(규장), 《트위터에서 만난 예수》,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 《변증의 달인》(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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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
저자안환균
출판사규장
크기(140*200)mm
쪽수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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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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