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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독교 고전 세트(전5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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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이 느껴지고 도전이 되는 브레이너드의 일기.
▶조나단 에드워즈, 앤드류 머리 등의 강력 추천.
▶시대를 초월하는 신앙도서의 대표적인 고전.

데이비드 브레이너드(1718-1747)는 일반적으로 교회사에서 북아메리카 인디언 선교에 생애를 바친 미국 식민지 시대의 한 선교사로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지속적 중요성은 그의 일기에 기인한다. 이 일기는 그가 죽은 후 영국과 미국의 복음주의 계통에서 널리 읽혀졌다.

본질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투쟁하는 한 영혼의 개인적 기록인 이 일기는 임종 직전에 일부는 브레이너드 자신이 편집하고 조나단 에드워드(1703-1758)가 일부 자료를 첨가하여 1749년에 출판되었다.

브레이너드의 생애는 후세에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가슴과 생애를 뒤흔들어 놓았다. 그는 1740년대 미국을 휩쓴 대각성 운동의 주도자 조나단 에드워드의 심장에 깊은 감동을 끼쳤고 존 웨슬리의 마음에 큰 전환점을 마련해 주었다. 윌리엄 케리와 헨리 마틴, 짐 엘리엇 선교사의 마음을 움직여서 복음 사역에 종사하도록 만들었다.

그의 어떤 점이 이 세기적인 하나님의 사람들을 움직였을까? 모든 생명을 내결고 하나님 앞에 헌신한 삶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일기에 적나라한 그의 신앙과 경건이 나타나 있다.

이 책은 카이퍼가 시편 73편 28절의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는 구절을 중심으로 명상한 경건 묵상록이다.
이 책은 카이퍼가 설교와 강연에서 나타낸 그의 사상을 명상록 형태로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진 명저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그의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인생과 세계에 대한 눈을 뜨게 할 뿐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는 문제에 대한 성경적인 해답을 제공해 준다.

아마 이것은 카이퍼의 성경 명상 자료 중 가장 대표적인 저서라고 할 수 있을 것이가. 
보스턴의 에드워드 에버레트 목사는 이렇게 쓰고 있다.
"이 책은 내게 신앙에 있어서 말할 수 없는 귀중한 한 가지 생각을 가르쳐 주는데,
곧 다윗의 시의 단 한 구절이 지닌 결코 마르지 않는 신선함을 알게 해준다.
시편의 한부분 만이라도 마음속에 간직해 두면, 마음과 영혼의 양식에 부족함이 없게 된다.
연중 끊이지 않고 계속 복을 받는 비결은 계속해서 명상하는 기술에 있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라는 제목은 싹과 같은데 그 싹이 이 책에서 조화롭게 발육된다."

그의 명상록은 아주 독특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 글들이 그 자체로는 하나님의 문학 작품이고, 요하네스 로이스브루크나 코넬리우스 얀시니우스,
토마스 아켐피스 같은 네덜란드 신비주의자들의 걸작들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말한다면 바르게 본 것이다.
사람들은 "몇십 년 내에 이 책은 가장 위대한 세계 경건 고전 가운데 한 권으로 인정 받을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영혼이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는 것에 대한 묵상, 숙고 그리고 명상은 위에 언급된 잘못들을 바로 잡으며,
영혼을 추상적 교리와 각박한 생활에서 끌어내어 참된 신앙으로 회복시켜 준다.
또 영적인 물의 분석을 통하여 영혼으로 하여금 다시 그 물의 근원되는 생수의 샘으로 되돌아가게 한다.
이 생수를 마시지 않고 교리적 고백만 중시하면 삭막한 정통주의에서 영혼은 고갈하고 만다.

마찬가지로 교리적 규범을 명백히 알지 못한 채 영적인 감정만 내세우면 병폐적인 신비주의의 늪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살아계신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맺고 있다고 느끼고 깨닫는 사람과,
계속해서 말씀으로 자신의 영적체험을 점검해 보는 사람은 안전하다.
그러한 사람은 믿음이 굳건한 사람으로서 자기의 가정이나, 사귐을 갖는 사람들에게,
더 나아가서는 세상에서 경건의 능력을 나타내며, 심지어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경멸하는 사람들에게조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끔 만드는 것이다.
여기에 수록된 명상들을 통하여 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주 고상한 영적 상태에 이르게 되고 신앙의 격려를 받게 되기를 기원한다."
- 아브라함 카이퍼 



명실공히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대표적인 기독교 고전!
섬세한 삽화와 1, 2부 전체 내용이 온전히 담긴
오리지널 『천로역정』을 만나보세요.


# 크리스챤다이제스트 『천로역정』의 특징

1. 20세기 초 영국, 미국에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루이스 레드’ 형제의 삽화 80장 수록.
삼형제 특유의 정교한 선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매력이 한껏 묻어나는 삽화입니다.

2. 「1부: 크리스천의 순례」와 「2부: 크리스티아나(크리스천의 아내)의 순례」모든 내용이 축약 이나 편집없이 존 번연의 오리지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3. 내용 이해에 도움을 주는 참조 성구들이 모두 표기되어 있습니다.

4. 『천로역정』전문가 3인의 자세한 해설이 실려 있습니다.

5. 원문에 충실한 번역.

6. 선택의 폭을 넓히는 e북 동시출간. (e북 정가 7,700원)

7. 원전에는 없는 자세한 소제목을 넣어 작품을 조직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8. 존 번연의 삶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존 번연 생애 연보’ 수록.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기독교문학 『천로역정』(완역판)을 크리스챤다이제스트에서 14년 만에 개정하여 3판을 출간했다. 『천로역정』은 본래 존 번연이 1678년 「1부: 크리스천의 순례」를 출간하고, 이후 1684년 「2부: 크리스티아나(크리스천의 아내)의 순례」를 출간하여 전체 1,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날의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축약판(2부 생략 등)도 시중에 나와있으나 『천로역정』은 어느 것도 뺄 수 없는 가치 있는 금덩어리와 같다.

이 작품은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한 남자가 성경을 읽고서 자기의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여행하는 이야기를 제1부로 하고, 그 아내가 남편을 따라 같은 길을 가는 것이 제2부가 된다. 여기서 길을 가는 도중 통과하는 갖가지 난관이나 방해자들은 모두 성경적 알레고리, 은유 그리고 상징(symbol)을 사용하여 묘사하였다. 이 작품의 두드러진 특징은 『천로역정』이 기독교인의 참된 삶을 표현한 알레고리라는 점일 것이다. 『천로역정』을 읽을 때 성경을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는 것은 번연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성경을 생활화했는지를 증명해 준다.
번연은 성경을 뿌리로 하여 불변하는 인간상과 인간 구원의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그리스도를 불변하는 완전한 전형으로 삼고 있으며 그 속에서 인간 구원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우리는 인간성을 상실해 가는 오늘의 세대에 그 회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참인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번 크리스챤다이제스트의 개정판에는 루이스 레드 형제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으로 그려진 명삽화 80장을 수록하여 본문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상상하고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도록 하였고, 전체적인 디자인과 가독성을 개선하여 독자들이 좀 더 쉽고 즐겁게 작품 속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개정판에서는 e북으로도 함께 출간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구판의 특장점 또한 이어지는데, 해당 내용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성경구절을 모두 찾아 넣었고, 영어 원문에도 없는 소제목을 중간중간 집어넣어 내용을 조직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존 번연의 생애 연보와 천로역정 전문가인 베아트리스 뱃손, 제임스 포레스트, 옮긴이 유성덕 교수 3인의 해설은 독자들이 작품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아가서를 중심으로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교재에 대한 묵상이다. 또한 이 작은 책은 헌신적인 성경 학습자들을 선한 목자의 푸른초장에서 임금님의 잔치집을 거쳐 포도원지기 원두막으로 인도하기 위해 의도된 것으로 교회에 보내는 허드슨 테일러의 살아 있는 전설가운데 하나이다.
“『참된 목자』는 정독할 만한 가치를 지닌 책이다.” ― 존 웨슬리

세계기독교고전 19번.
영국의 대표적 청교도 중 한 사람인 리처드 백스터의 『참된 목자』(The Reformed Pastor)는 실천신학 분야에서 역사상 최고의 고전이다. 이 책은 발간되었을 당시부터 지극히 높은 찬사를 받았다. 존 웨슬리의 아버지 사무엘 목사는 이런 글을 남겼다. "나는 다시 『참된 목자』를 읽고자 소망하였다. 목사들이 그들의 신도를 이끌어 나가는데 필요한 지침서가 되는 이 책을 나는 집이 불탔을 때 잃어버렸다. 그는 기이한 힘과 불을 지닌 인물이었다." 존 웨슬리 자신은 감리교 총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순회하는 모든 설교자들은 집집마다 방문하면서 사람들을 가르쳐야만 한다. 그렇다면 백스터 목사가 책에서 제시하는 이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겠는가? 만일 더 이상의 방법이 없다면 지체말고 그 방법을 채택하기로 하자. 『참된 목자』는 정독할 만한 가치를 지닌 책이다."

그 때 이후로 『참된 목자』는 하나의 고전으로서 그 위치를 확보하게 되었다. 1810년 8월19일 미국의 감리교 주창자인 프란시스 애즈베리는 그의 일기에 이렇게 적어놓고 있다. "아, 이 얼마나 놀라운 상인가! 백스터의 『참된 목자』가 오늘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버밍엄 카스레인의 목사였던 존 엔젤 제임스는 1859년 그가 죽기 몇 시간 전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백스터의 『참된 목자』는 내게 있어서는 성경 다음으로 내가 목사의 임무를 수행하는 나의 법칙이 되었었다. 만일 이 책을 우리들 모든 목사들이 자주 읽게 된다면 아주 유익한 것이 될 것이다." 제임스 그 자신은 토요일 저녁에 일요일을 위해 자신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 책을 자주 읽었다. 또한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은 주일 설교를 끝낸 그날 저녁에 그의 아내로 하여금 이 책을 자주 읽어주도록 하였다.

1925년 당시 더럼의 주교(H.헨슬리 헨슨)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참된 목자』는 글로 쓰여질 수 있었던 목사의 의무에 관한 지침서 중에서 최고의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읽는 독자의 마음 속에 영적인 목회의 숭고함과 장엄함에 대해 지울 수 없는 인상을 새겨놓기 때문이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이 귀한 신앙 소설의 고전이 유성덕 교수의 훌륭한 번역으로, 기독교 고전들을 전문으로 출판하는 크리스천다이제스트에서 나오게 된 것은 진정 기뻐할 만한 일이다. 여러 군데에서 나오긴 했으나 크리스천다이제스트의 번역판이 다른 고전들과 마찬가지로 가장 충실하고 신뢰할 만한 결정판으로 만들어졌다고 본다. 부디 많은 성도들이 이 귀한 책을 통해서 영적 각성을 얻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故 옥한흠 목사(1938-2010), 前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19세기 대표적인 기독교 문학으로 꼽히는 책.
▶초판 출간 후 전세계 5천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중요한 순간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세계기독교고전 20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What would Jesus do?)는 원래 이 책의 원서제목인 『In His Steps: What would Jesus do?)의 부제이다. 그러나 이는 이 책의 주제인 동시에 가장 많이 나오는 문장이어서 원서에서 부제로 사용되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 소설의 대표적인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초판 출간(1896년) 후 전 세계에서 21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5천만 부 이상 보급되어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삶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의 작가 찰스 쉘던 목사는 당시 기독교 문명권의 많은 사람들이 명목상의 크리스천(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아무런 변화 없이 사는 데에 안타까움을 느껴, 우리의 삶 속에서 크리스천들이 “나의 입장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묻고 그 대답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이는 정말 모든 크리스천들이 일상사에서 스스로에게 항상 물어야 할 질문이다. 동시에 그것은 자극적이고 충격적이기도 하다. 나태하고 무감각한 신자들에게 이 질문은 큰 도전을 준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번역되는 웨이크필드의 목사는 젊은이들로 하여금 날로 격심하져가는 반종교적 문화의 거센 물결속에서 기독교적 생활원리의 우위성을 굳게 믿으며 모든 역경을 물리치고 공의를 구현하는 지혜와 용기를 얻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하고 믿는다.
“기독교 강요 1536년 초판은 칼빈의 신학의 핵이라 할 수 있다. 그 후 몇 차례 증보 출판한 이유는 내용을 고치거나 수정한 것이 아니라 당시 로마교회나 재세례파들의 신학적 오류를 반증하다보니 양이 늘어났을 뿐이다. 그러므로 초판은 최종판의 요약으로 보아 무방하다. 그래서 초판은 학계에서 역사적 가치에 있어 최종판만큼 많이 읽혀지고 있다.” -박희석, 전 총신대학교 교수

이 책은 기독교 강요 초판의 완역판이다. 초판의 사상이 거의 변함없이 최종판에도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 초판은 칼빈 신학의 정수요 핵심이라고 불린다. 초판은 라틴어판으로 300여 페이지이며, 최종판은 1500여 페이지로, 초판은 최종판의 1/5 분량이다. 이 초판 기독교강요가 1536년 세상에 나왔을 때 이 책은 기독교 세계를 뒤흔들었고 역사를 움직였다.

로마교회는 기독교 강요를 가장 두려워했으며, 개혁교회는 이 책으로 말미암아 체계가 잡히고 당당하게 참 교회를 향한 길을 갈 수 있었다. 이 책으로 칼빈은 일류 신학자로 인정을 받아 제네바 교회의 청빙을 받게 되었다.

로마교회가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에 의존하는 만큼 개신교회는 칼빈의 기독교 강요에 의존했다. 미국 신학자 폴 푸르만(Paul T. Fuhrmann)은 이렇게 말했다 : “방대한 최종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칼빈의 모든 반대자들의 입장을 이해해야만 한다. 이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그러한 논쟁이 없는 초판이 현대의 독자들에겐 훨씬 더 이해하기 쉽다.”

또한 초판 기독교 강요는 모든 신자들을 대상으로 저술한 반면, 최종판은 신학자와 반대자들을 염두에 두고 저술하여, 초판이 칼빈의 신학사상의 진수를 다 포함하면서도 누구나 다 읽어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최종판은 20여 년간 반대자에 대한 답변과 보충을 통해 증보되어 초판의 5배 분량이 되었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삼위일체론은 그의 하나님의 도성, 참회록과 함께 3대 저작으로 불린다. 삼위일체론은 기독교 교리사적 축면에서 큰 영향을 끼친 고전이다. 본 역서는 전 15권 전체를 완역하였으며, 위리엄G.T쉐드의 해설이 첨부되어 있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삼위일체론은 교부시대에 나타난 글 중에서 가장 유능한 것 가운데 하나다.
 
그는 성숙한 시기의 거의 30년을 이 저작에 바쳤다. 그는 끊임없이 가필했으며, 사본을 훔쳐
서 공표한 사람이 있지 않았다면, 세상에 내놓는 것을 더 늦췄을 것이다. 하나님의 도성, 참회록, 그리고 삼위일체론의 역간으로 말미암아 국내에서 아우그스티누스 연구에 돌파구가 열렸다. 또한 본 역서로 인해 삼위일체론 연구에 초석을 놓게 되었다.

존 웨슬리는 유한한 수명을 가진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최고로 거의 18세기 전체를 살았을 뿐만 아니라, 그 중에서 가장 전형적인 인물이었고, 가장 강인한 인물이었다. 웨슬리는 감리교회를 창시하였고, 18세기 영국을 그의 복음전도 활동을 통하여 피의 혁명으로부터 구원해 냈다는 역사가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젊은 시절 제레미 테일러의 「거룩한 죽음」, 「거룩한 삶」, 토마스 아 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고 윌리엄 로(William Law)의 「경건한 삶을 위한 부르심」, 「그리스도인의 완전 」에 큰 영향을 받아 일기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의 평생 동안의 일기는 26권으로 제본되어 보존되어 있고, 후에 약 500면씩 4권으로 축소본이 나왔다. 퍼시 파커가 그것을 다시 1/4로 축소한 책이 바로 이것이다. 파커는 웨슬리의 놀라운 활동의 분위기를 그대로 남겨 놓으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우리는 열정적인 신앙의 생애의 한 표본을 볼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에게 사로잡혀 그의 생애를 온전히 바칠 때, 하나님이 그를 얼마나 잘 쓸 수 있는지 존 웨슬리는 여실히 보여준다.
매년 평균 8천 마일 이상 말을 타고 다니면서, 1년에 1,000번 이상 설교를 하였으며, 60년간 새벽 4시에 일어났으며, 새벽 5시에 설교하기를 50년간 계속하였다. 강인한 체력, 끊임없는 열정, 그 매력적인 인격와 경건은 그 누구도 따르지 못 할 정도였다.
  우리는 위대했던 하나님의 사람의 일기를 통해, 그가 겪은 인간적인 고뇌와 갈등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큰 일을 남겨 놓았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다.

18세기 초엽, 영국은 종교적, 도덕적으로 쇠퇴해가는 상태에 있었다. 국가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교회가 먼저 부흥되어야 하는 법이다. 휫필드와 웨슬리의 부흥운동 이후에 제2세대에는 지도자들이 출현했다. 그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사람이 존 뉴턴인데 그는 한때 방탕한 성원이자 노예상이었다가 후일 하나님의 은총에 힘입어 겸손하고 헌신적인 그리스도의 사역자가 된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묘비명을 이렇게 썼다. "한때는 아프리카의 노예상인의 종으로 무신론자요 방탕자였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에 의하여 택함을 받고, 회개하여 용서받고, 그가 오랫동안 없애려고 노력했던 그 신앙을 전파하도록 임명을 받았다." 복음주의 부흥운동 시기에 가장 뛰어난 문필가로서 그가 독특한 그의 사역을 성취한 것은 바로 그 편지를 통해서였다. 성경에 대한 뛰어난 지식, 깊은 개인적 신앙체험, 그의 많은 친구들과의 교제(그중에는 휫필드, 쿠퍼, 윌버포스 등이 있다), 그의 여러가지 시련, 시골에서의 목회경험, 그의 강력하고도 명석하며 특유한 문체, 이 모든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그의 천부적 은사를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시켰다. 이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편지들은 많은 주제들을 망라하며, "신자들에게 그리스도를 순종하도록"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성령께서 교회에 주신 선물은 다양하기 때문에 모든 지체들이 같은 직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뉴턴이 받은 재능은 영혼 하나하나를 다루는 재능이었는데, 그는 그런 재능을 십분 발휘하여 복음주의 운동의 위대한 영적 지도자가 되었다.
그가 목회하면서 그의 명성은 널리 퍼지게 되었고, 사람들은 인근 각처에서 몰려와 그의 조언과 도움을 요청했다. 그에게 직접 올 수 없었던 사람들은 편지를 통해 그의 도움을 요청했다. 이 책은 그의 치유적 편지들 중 가장 훌륭한 것들만을 모은 것이다. 사람들은 "존 뉴턴 목사가 복음주의 부흥운동의 가장 탁월한 문필가이며, 그가 문필을 통해서 부흥운동에 기여했다"고 평한다. 신앙생활의 바른 원리를 찾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존 뉴턴의 편지들에서 깊은 광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성 프란체스코에 대한 모든 책 가운데
가장 인기있는 책이며 가장 오래된 고전!


성 프란체스코가 죽은 후 그과 그의 동료들의 생애와 일화에 대하여 관심이 고조되었을 때, 1세기 후의 한 수사 우골리노 형제는 이 책의 자료를 모으기 시작하였다. 그의 절친한 친구였던 마사의 야고보 형제는 이 성 클라라를 비롯해서 레오 형제, 마세오 형제, 길레스 형제, 주니퍼 형제, 시몬 형제 등을 알고있었다. 젊은 우골리노는 대개 마사의 야고보로부터, 성 보나벤투라에 의해 기록된 공식적 전기에 포함되지 아니한 매우 아름답고 감명 깊은 이야기들을 많이 듣게 되었다.
매우 유능한 작가였던 그는 <성 프란체스코의 작은 꽃들>의 기본적인 윤곽의 깊이와 활력과 색채감을 덧붙여 줄 이 새로운 자료들을 기록하는 데 결코 실패하지 않았다. 우골리노 형제는 그의 몇몇 자료 제공자들로부터, 성 프란체스코와 초기 몇 년간 충실하게 따랐던 수사들의 기쁨과 감사에 넘치는 영혼에 대하여 많은 자료들을 입수 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충격스러운 정도의 자연스러운 인간성과 솟아로느는 영적 능력이다. 성 프란체스코와 그와 제자들에 관한 아름다운 일화들을 모든 인기있는 책들이 포함하고 있는 흥미를 끄는 요소가 많다. 즉 극적인 움직임과 생생한 인간성, 격렬한 감동, 또한 즐거운 유머 등이다. 더욱이 그것들을 복음에 나타난 대로 가식없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으로 나타난 것이다. 확실히 근본적으로 <성 프란체스코의 작은 꽃들>은 아주 충실하게 인류의 가슴속에 영원한 자리를 점한 성 프란체스코의 자석과 같은 영성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다른 어떤 책보다도 이 책은 성 프란체스코를 세계에 가장 잘 소개하였다. 왜냐하면 그것은 성 프란체스코의 정신과 메시지의 정수를 파악하고 전달하는 데 크게 성공하였기 때문이다.  

아빌라의 성 테레사는 16세기에 가톨릭 내에서 종교개혁의 선구자였으며, 기도생활에 뛰어난 모범을 남겨준 믿음의 사람이다. 이 책은 복음주의 신학자가 개신교의 입자에서도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기도에 관한 뛰어난 글들을 편집하여 개신교 신자도 성 테레사의 성결한 영성을 배울 수 잇도록 하였다.
성 테레사의 중요성은 이중적이다. 갈멜종단(수도회)의 개혁자로서 그녀의 사역은 많은 맨발파 수도원에 살아남아 창설자로 존경을 받는다. 또한 영적인 저술가로서 그녀의 영향은 획기적인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녀는 기도의 상태를 산만한 묵상과 무아경의 중간 지점으로 이끌어가고, 묵상으로부터 소위 “신비적 혼인”으로 가는 모든 기도의 생활에 대하여 학문적인 설명을 한 최초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개혁자이며 조직가로서 끊임없는 활동과 신비적 경험의 조화는 그녀의 삶을, 최고의 명상은 위대한 현실적 업적과 양립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고전적인본보기로 만들었다.

청교도들조차 흠모하였던 아빌라의 테레사의 기도의 생애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크나큰 감화와 영향을 끼쳤다. 개신교는 가톨릭과 함께 신앙의 공동유산을 물려받았다. 그 둘은 차이보다는 공통점이 더 크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에게서 부족한 것을 많이 배우고 받아들여야 한다. 여성으로서 오직 시에나의 캐더린과 더불어 교회박사로 추앙받고 있는 성녀(聖女) 테레사의 생애와 작품들 중 꼭 필요한 믿음의 글들만을 모아 놓은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기쁨과 유익을 줄 것이다. 그녀의 글에는 신비주의의 깊이 있는 체험들이 바탕에 깔려 있어서 때로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큰 깨우침을 줄 것이다.
신곡을 쓴 단테는 버나드를 아주 높이 평가하여 그를 낙원으로의 인도자로 묘사하였다. 15세기 플로렌스 인문주의 학자 트라벨사리(Traversari)는 버나드의 아가서 설교가 믿음을 불러일으키는 힘에 있어서 어거스틴의 참회록에 버금간다고 평가했다. 교황 에우게니우스 4세는 버나드의 '묵상에 대하여'를 깊이 생각한 후 이에 따라 자기의 통치를 개혁하려 했다. 종교개혁자들도 버나드를 높이 평가했다. 버나드 역시 교회 부패의 개혁자로 보았기 때문이다. 루터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버나드를 모든 수도사 중에서 가장 경건한 사람으로 생각하며 누구보다도, 심지어 성 도미닉보다도 그를 좋아한다. 그만이 '교부'라 일컬음 받을 수 있고, 열심히 연구할 가치가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나는 버나드를 모든 작가들 중에서 그리스도를 가장 매력적으로 설교한 사람으로 사랑한다. 그가 그리스도를 설교한 것은 무엇이든지 따르며, 그가 그리스도께 기도한 믿음 안에서 나도 그리스도께 기도한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총을 통한 이신칭의에 대한 루터의 강조는 루터의 경건주의와 버나드의 신비주의를 하나로 합친 것이다. 루터교회에서는 버나드를 대중화 시켜서 다른 어떤 교부들보다도 더 많이 버나드의 작품이 널리 유포되었다. 또한 1691년 마빌론 수도원장은 성경 다음으로 프랑스 사람들에게 가장 친밀한 책은 버나드의 것이라고 천명했다. 파스칼도 버나드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영국에서도 청교도들은 거의 어거스틴만큼 자주 버나드를 인용하고 있다. 존 오웬, 리차드 백스터, 존 프라벨. 토마스 맨튼 같은 대표적 청교도들이 모두 버나드를 자주 인용했다. 과거 교회사에서 오늘날 버나드 만큼 발굴이 필요한 위대한 저술가는 없다. 그가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바가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버나드의 대표적 저술들 중 가장 훌륭한 부분들을 뽑아 특별히 개신교 성도들을 위해 편집한 것이다. 즉, 버나드의 정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1675년에 간행된 이 고전은 독일에서 경건주의로 불리는 운동을 시작하게 하였다. 30년 전쟁 가운데 태어나 교육받은 젊은 목사는 이 책 「경건한 열망」에서 교회의 개혁을 주장하게 되는데, 본서로 말미암아 저자와 그 제안은 크게 유명하게 되었다. 철학자 라이프니츠와 평생의 친구였던 슈페너는 독일 경건주의의 다음 세대, 즉 아우구스트 헤르만 프랑케의 생애에 큰 영향을 끼쳤다. 슈페너는 또한 모라비아 교단의 창시자인 니콜라스 진젠도르프의 대부(세례때)였는데, 모라비아 교단은 존 웨슬리의 생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영어권에서 독일 경건주의의 가장 중요한 문서가 289년만에야 출간되었다는 것은 거의 믿기 어렵다...「경건한 열망」은 현대의 갈망과 노력에 관련이 있다. 그것은 그 프로그램이 그대로 빌려올 수 있어서가 아니라, 그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갱신의 가능성과 계속적인 필요성을 증거하기 때문이다." - Review and Expositor

한세기 반 동안이나 에임스의 신학의 정수는 청교도적 신앙과 생활의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표현으로서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영국, 홀랜드, 그리고 뉴 잉글랜드에서 청교도의 방식을 열망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본서를 탐독했다. 또 그들의 열망이 어떠하든지 임마누엘 대학, 라이든 대학, 하버드 대학, 예일 대학 학부생들은 신학개론의 일환으로 라틴어본 신학의 정수를 읽어야 했다.

하트포드의 토머스 후커(Thomas Hooker, 1586? - 1647)는 매우 열정적으로 동료 목회자들에게 에임스의 신학의 정수와 또 다른 저서를 추천하면서 “다른 저서들을 전혀 소장하지 못하고 본서들만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보서들은 능히 그를 훌륭한 목사로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1717년 매더(Cotton Mather)는 임직식설교에서 목사들의 필독서로 오직 신학의 정수만을 추천했다. 현존하는 영역본은 아마도 19세기에 인쇄된 역본일 것이다. 본서가 17세기 초엽에 저술된 라틴어 저서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로써 본서가 매우 광범위하게 출판된 저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에임스는 신학의 정수를 학문적인 논문이 아니라 평신도와 학생들을 위한 유용한 개론서로 저술했다. 본서는 근본적으로는 청교도적 형태의 기독교인의 삶에 대한 교본이다.

루터의 [탁상담화]는 로마 가톨릭 교회의 분노를 사서, 교황 그레고리우스 13세는

[탁상담화]를 모두 수거하여 소각하도록 명령했다. 1626년 카스파르 반 슈파르가 집터를 파내려가던 중 구덩이에서 그 책의 인쇄본을 발견할 때까지 [탁상담화]는 모두 사라진 것으로 생각되어왔다. 그 책은 질긴 린넨 천으로 둘둘 만린 채 밀랍으로 단단히 봉해져 있었다.

그는 이 책을-독일에서는 위험했기 때문에-영국으로 보냈고, 우여곡절 끝에 1646년 영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본역서는 이 책을 국내 처음으로 완역한 것이다. 대 종교개혁자의 재능과 성향과 태도를[탁상담화]만큼 여실히 보여주는 책이 없다.

[탁상담화]의 내용 자체는 루터가 말한 것을 그의 친구들과 제자들, 특히 그 위대한 종교개혁자의 말년까지 곁에서 많은 시간을 동고동락한 안토니 라우터바흐(Antony Lauterbach)와 요한 아우리파버(John Aurifaber)가 취합한 것이다. 개혁자가 친구를 편하게 만나거나, 산책을 하거나, 목회의 일을 수행하거나, 식사를 하면서 대화하거나 강론하거나 관찰한 내용을 기록자들은 열정적으로 받아 적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사람'의 입으로 나오는 말이 남김없이 그들의 노트에 기록되었다. 그들은 개혁자가 힘있게 말씀을 전할 때든 실의에 빠져 있을 때든 항상 그의 곁에 있어 주었다. 그가 책을 읽거나 편지를 쓸 때 어개너머로 그것을 지켜보았고, 고통을 호소할 대나 슬픔에 잠겨 있을 때나 기쁨에 겨워할 때 함께 마음을 나누었다. 매우 복잡하고 추상적인 이야기를 할 때도 그들 중 한두 사람은 개혁자의 의도를 읽고 그것을 어김없이 노트에 기록했다. 책에 담긴 평범하면서도 매우 다양한 내용은 종교개혁 1세대에게 중요했던 진리들을 후대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여 깨닫게 하는데 아주 요긴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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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거널(William Gurnall)의 「그리스도인의 전신갑주」는 명백히 청교도의 모든 실천적 작품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작품 가운데 하나다. 윌리엄 거널은 영국 웨스트 서퍽의 가장 큰 교회인 레이븐햄의 교구 목사로 35년간 목회하였다. 1660년에 거널은 몇 편의 설교를 출판했지만 가장 알려진 작품은 방대한 「그리스도인의 전신갑주」이다. 에베소서 6장 10-20절의 본문에 대한 이 주석은 처음에는 3부로 나뉘어 1655년, 1658년, 1662년에 출판되었고 이후 17세기 내내 여러 번 재판되었다. 이 작품은 영적 전쟁에 대한 청교도의 지침서로 가장 잘 알려졌으며, 수 세기 동안 성도들에게 영적 위로와 안식을 제공해 왔다.
인류 최초로 시도된 역사철학서이자 역사신학서!
초대 교회가 낳은 천재 아우구스티누스의 대작!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제26번. (구판에서 표지만 변경되었고, 본문은 동일)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하나님의 도성』은 서양 사상사의 획기적인 작품들 중의 하나이다. 그리스도교에서는 2,000년 역사상,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과 칼빈의 『기독교 강요』와 더불어 가장 위대한 3대 저서 가운데 하나로 꼽고 있다.

410년 게르만족은 로마를 초토화했다. 그 소식을 지중해 건너편에서 듣고 큰 충격을 받은 아우구스티누스는 로마가 이교도의 손에 의해서 파괴된 그 원인을 분석하는 동시에 로마가 파괴된 책임이 절대로 그리스도교인들에게 있지 않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그 책임이 신의 뜻을 어긴 로마 시민에게 있다는 것을 말하고, 그렇지만 그 배후에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는 것을 밝히려는 데 집필 동기가 있었다. 그는 로마가 초토화된 후 3년간 숙고하다가 413년에 『하나님의 도성』을 쓰기 시작하여 426년, 그가 죽기 4년 전에 이 대작을 완성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제1권에서 10권까지는 그리스도교의 신앙을 변호하며 로마 제국의 쇠퇴와 굴욕이 그리스도교의 잘못에 있지 않음을 반증한다. 11권에서 22권까지는 두 도성(지상의 도성과 천상의 도성)이 인류역사 안에서 어떻게 서로 관계를 가지면서 진행되는가를 고찰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세 권(20~22)에서는 그의 특유의 종말론을 전개한다.

『하나님의 도성』은 처음으로 시도된 거대한 역사철학인 동시에 역사신학이다. 그는 인간 역사의 단계마다, 사건마다, 측면마다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발견했다. 이러한 역사관이 시발점이 되어 서구의 역사학이 발전되었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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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거널(William Gurnall)의 「그리스도인의 전신갑주」는 명백히 청교도의 모든 실천적 작품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작품 가운데 하나다. 윌리엄 거널은 영국 웨스트 서퍽의 가장 큰 교회인 레이븐햄의 교구 목사로 35년간 목회하였다. 1660년에 거널은 몇 편의 설교를 출판했지만 가장 알려진 작품은 방대한 「그리스도인의 전신갑주」이다. 에베소서 6장 10-20절의 본문에 대한 이 주석은 처음에는 3부로 나뉘어 1655년, 1658년, 1662년에 출판되었고 이후 17세기 내내 여러 번 재판되었다. 이 작품은 영적 전쟁에 대한 청교도의 지침서로 가장 잘 알려졌으며, 수 세기 동안 성도들에게 영적 위로와 안식을 제공해 왔다.
신학총론
본서는 프로테스탄트 최초의 조직신학 책이다.

루터는 그의 동료인 멜란히톤의 「신학총론」을 성서의 정경에 포함될 만한 가치가 있다고 공언했다. 본서는 루터파의 종교개혁 원칙을 최초로 체계화한 책이다. 본서보다 후세에 더 큰 영향을 끼친 책은 거의 없다. 그것은 신학교육에서 1세기 이상 표준적 교재였으며, 그 후에도 신학적 토론을 위한 기초 자료였다. 루터는 멜란히톤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신학자라고 칭찬했다. 또한 그의 「탁상담화 」에서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신학총론」만큼 신학의 전 분야를 그렇게 충분히 다루는 책을 어디서도 찾을 수 없다. 성경을 제외하고, 더 나은 책은 없다."
멜란히톤은 「신학총론」을 1521년(초판) 처음 라틴어로 출판했으며, 슈팔라틴에 의해 독일어로 번역되었다. 그리고 수정 증보되어 1535년 제2판이 라틴어로 출판되어, 유스투스 요나스에 의해 독일어로 번역되었다. 멜란히톤은 그의 40대 초기에 완전히 새로 쓰기로 하고, 초판보다 4배에 달하는 제3판을 1543-1544년에 라틴어로 출판하였다. 그리고 멜란히톤 자신이 이 최종판(제3판)을 독일어로 번역 출판하였다(1555년). 그리고 1560년 그가 죽은 후 1555년 판은 계속 살아 남았다. 본 역서는 그의 1555년판을 번역한 것이다.
헨리 스쿠걸은 1678년, 28세의 나이로 죽을 때 이미 애버딘 대학 신학교수였다. 이 영원한 고전은 원래 친구에게 그의 영적 생활을 격려하려는 의도로 씌어졌다. 훗날 이것이 책으로 출판되었다. 100년후 찰스 웨슬리는 이 책을 그의 친구 조지 휫필드에게 주었는데, 이것은 휘필드의 회심에 도구가 되었다.

"하나님이 나에게 이 훌륭한 책을 보내주시기까지 나는 진정한 종교가 무엇인지 몰랐다"고 휘필드는 말했다. 본서는 영국과 미국의 부흥과 각성운동에 큰 자극을 주었다.

본 역서는 헨리 스쿠걸의 가장 유명한 고전 「인간의 영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과 그의 다른 저술과 설교 등을 포함하고 있다.
존 번연처럼 새뮤얼 러더퍼드는 그의 가장 훌륭한 저작을 감옥에서 집필하였다. 그의 편지는 그의 사후 3년이 지난 1664년 로버트 맥워드가 첫 편집본을 낸 후 1848년 앤드류 보나르가 365통을 편집한 결정판이 간행되기에 이르렀다. "개혁교회 문학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경건의 편지들'로부터 지도자들이나 일반 성도들이 큰 용기와 격려를 받았다. 러더퍼드의 편지는 새뮤얼 러더퍼드가 태어난지 400년이 지났지만 서구 기독교회에서 교파를 막론하고 지금까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깊은 사랑을 받아오는 기독교 고전이다. 로버트 머리 맥체인은 항상 그의 손에 러더퍼드 서한집을 들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 편지에 대해 청교도 목사인 리처드 백스터는 말하기를 "성경을 제외하고 세상이 이러한 책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고, 유명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은 이 편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기서 우리는 영적인 황홀함을 얼마나 풍족하게 가지는지! 러더퍼드는 모든 사람이 아무리 칭찬한다고 해도 모자랄 뿐이다. 힘센 날개를 가진 독수리같이 그는 가장 높은 하늘에 올라서 흐릿함이 없는 눈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신비를 들여다본다. 우리에게는 신비롭고, 경외심을 일으키며, 초인적인 어떤 것이 러더퍼드의 편지에 있다. 우리가 죽고 사라진 뒤 세상은 스펄전이 러더퍼드의 편지가 순전한 사람의 모든 저서 중에서 발견될 수 있는 가장 영감에 가까운 것이라고 주장했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존 웨슬리도 스코틀랜드를 방문 중 이 편지를 발견하고는 발췌하여 자신의 「기독교 총서」(Christian Library) 목록에 28번째로 포함시켰고, 허드슨 테일러도 중국선교를 하면서 이 책을 즐겨 읽었으며, 그의 아가서 주석 「연합과 친교」는 이 편지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폭스의 여러가지 개인적인 종교 체험들 또는 직접 계시들이 그의 일기에 기록되어 있다. 그의 종교적 배경은 성공화적이라기보다는 청교도적인 것이었다. 그러나 그 자신은 오히려 청교도들보다도 더 기성교회의 형식주의와 전통주의에 반대하였다. 그는 하나님이 주는 내면의 빛을 신조나 성경보다 더 우위에 두었거, 개인적 체험을 권위의 진정한 원천으로 간주하였다.
<성도의 영원한 안식>이 그의 설교 작품 가운데 가장 값진 것에 속한다고 보아도 합당하다. 그는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성경 말고 참조할 책이 전혀 없고, 여러 달 동안 계속 죽음을 예상할 정도로 건강이 심히 나쁜 상황에서 이 책을 썼다. 그러므로 그는 단지 자신이 활용할 목적으로 이 천상적 주제에 생각을 집중했다. 그는 이책이 "내 생의 모든 연구보다 나에게 더 유익을 주었다."고 말한다.
1675년에 죽은 케임브리지 킹스 칼리지의 특별 연구원 존 제인웨이(Janeway)의 생애를 들여다보면, 그가 회개하게 된 주요 원인이 바로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읽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베이츠 박사는 헨리 애셔스트(Henry Ashurst)에게 헌정한 장례식 설교에서 신앙 깊은 신사이며 백스터의 가장 유명한 친구이자 유언 집행자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는 당신의 가장 큰 존경과 사랑을 가장 많은 받을 자격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성도의 영원한 안식>이라는 그의 지극히 값진 책을 읽고 당신의 영혼이 하늘에 대하여 처음으로 감동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매튜 헨리(Matthew Henry)의 생애를 살펴보면, 매튜 헨리의 두 번째 아내의 아버지인 그랜지(Grange)의 로버트 워버턴 각하에 대한 다음과 같은 평판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특별히 생애 후반에 은둔하여 홀로 지내는 생활을 아주 좋아한 신사였습니다. 그는 성경과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그의 거실 탁자에 두고 읽었습니다. 그는 독서와 기도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 존경할 만하고 아주 경건한 기사였던 나다니엘 바나디스턴(Nathaniel Banadiston)경의 생애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다. "그는 늘 은밀히 기도하고 성경을 읽었다. 그런 후에 좋아하는 다른 저자의 글을 읽었다. 하지만 그는 죽기 얼만 전에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읽고 그 안식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데에서만 기쁨을 얻었다. 이 책은 하나님이 그를 저 안식으로 좀 더 빨리 그리고 곧장 인도하기 위하여 보낸 안내자이며, 하나님의 섭리가 드러낸 한 은혜로운 사건으로 평가되었다."
19세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선교사 전기! - 헨리 마틴의 생애와 일기

제2의 데이비드 브레이너드로 불리는 헨리 마틴 선교사는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일기를 읽고 큰 감동을 받고 그를 최대한 본받으려고 노력하였다. 헨리 마틴의 일기에는 그 사실이 여실이 나타난다. 브레이너드가 너무 열심히 헌신하다가 29세에 요절한 것처럼, 헨리 마틴도 역시 선교와 성경 번역에 온 힘을 쏟아 결국 31세에 소천하였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수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헨리 마틴은 브레이너드의 희생적 선교사역에 큰 감명을 받았고, 해외선교만이 그의 인생의 유일한 목표가 되었다. 그가 열렬하게 존경했던 브레이너드와 마찬가지로 마틴 역시 매일 하나님께 대한 헌신과 기도에 많은 시간을 쏟았다. "나는 데이비드 브레이너드를 깊이 생각하며 하나님께 대한 그의 헌신을 배우려고 애썼다. 나의 마음이 이 위대한 선교사와 연결되고 있음을 느꼈다. 나는 오랫동안 그와 같이 되기를 바랐다. 세상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만 내 자신이 파묻혀 버리도록!"

마틴은 인도 선교사로서 성경을 인도인과 아시아인들이 읽어볼 수 있도록 힌두어, 페르시아어, 아랍어 등으로 번역하였다. 그는 고생스런 여행과 고열에 시달리다가 아르메니아 토캇에서 죽어 그곳에 묻혔다. 그가 인도에 도착하던 첫날 그는 일기에다 이렇게 썼다. "이제 나는 인도를 위해 내 자신을 불태워 버리겠다." 그는 정말 그렇게 했다. 헨리 마틴의 일기는 영국으로 보내져 영국 경건문학의 고전에 포함되었는데. 이 글은 그가 얼마나 열정적으로 그리스도를 섬겼고 선교에 헌신하였는지 잘 보여준다.
루터의 로마서 주석은 기독교 역사에서 위대한 책들 중의 하나 이 고전적인 주석서는 성경에 대한 통찰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역사적 의의를 보아서도 중요한 책이다. 이 책은 마르틴 루터 자신의 영적 순례와 종교개혁의 뿌리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귀중한 입문서 역할을 한다. 하나님의 성령은 이 주석서의 서문을 사용하셔서, 1738년 5월 24일 런던 올더스게이트에서 열린 기념할만한 집회에서 존 웨슬리의 가슴에 그리스도의 구원의 진리를 각인시키셨다. 테오도르 뮐러가 해설을 붙여서 완성한 이 실제적이고 읽기 쉽고 영혼을 고무시키는 주석서는 독자들에게 루터의 복음적인 근본들을 알게 해 줄 것이다. "의심할 여지 없이 루터의 로마서 주석은 기독교 역사에서 위대한 책들 중의 하나로서 믿는 자들이 경건을 위해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도널드 그레이 반하우스(Dr.Donald Grey Bamhouse) "이 책의 역사적 영향력 때문에 설교자의 서가에 꼭 있어야 하는 필독서"- Baptist Bible College Bulletin "오늘날 우리의 영적 선조를 이해하는데 기여하는 가치 있는 책" - Christian Herald
조나단 에드워즈는 종교적 체험에 관한 한 아마도 교회사상 가장 깊은 경험적 지식을 가진 사람이었을 것이다.
천재적 관찰력과 문장력 및 깊은 종교적 체험의 소유자였던 그는 1735년 자기 교회의 부흥중 많은 교인들의 회심체험을 정확하고도 치밀하게 분석, 기술하여 2년 뒤 그것을 런던에서 출판했는데 그것이 바로 본서에 번역된 「놀라운 회심의 이야기」이다.

1740년 조지 휘트필드의 부흥회는 전 미국에 걸친 대 부흥을 일으켰다.
소위 제일차 대각성 기간 중 에드워즈의 노샘프턴 교회에서도 큰 신앙부흥이 있었는데 에드워즈는 그 전말을 다시 기록했다.
그것이 본서의 두 번째 번역 부분이다.

그러나 「놀라운 회심의 이야기」는 당시 청교도들의 신학, 특히 회심 교리에 대한 사전 지식 없는
현대 그리스도인들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많다.
그래서 역자는 청교도 구원론의 이해를 돕기 위해 뉴잉글랜드 제일세대 지도급 목사인 토머스 세펴드의 회심론을 기술했다.
아울러 뉴잉글랜드 청교도 신앙의 역사적 배경 역시 에드워즈의 글과 당시 청교도들의 신학 이해에 요긴한 보조물이 될 것이다.
토마스 왓슨의 「신학의 체계」는 청교도의 비할 데 없는 작품들 가운데 가장 귀한 것 중의 하나다. 본서를 접하는 사람은 큰 보상을 얻는다. 왓슨은 청교도 시대를 복음주의 문헌의 부흥기로 만든 뛰어난 문필가였다. 그의 모든 작품에는 건전한 교리와 뜨거운 체험과 실제적 지혜의 행복한 결합이 있다.
특히「신학의 체계」는 다른 모든 작품들보다 학생들과 목사들에게 유용하다. 본서는 기독교 신앙의 가장 중요한 교리적 체험적 진리들을 다루고 있다. 본서는 그 수단으로써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사용하고 있다. 이 소요리문답은 ‘정의(定義)의 간결한 정확성’과 근본진리의 ‘논리적 정교화’로 능가할 것이 없다. 왓슨은 그의 철저한 교리적 지식과 체험적 진리의 지식들을 자신의 독창적이고, 간결하고, 힘차고, 신랄하고, 생기 있고, 풍성하고, 예화적인 문체로 전달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청교도들 가운데 가장 읽을 만하다고 평가를 받는다. 왓슨은 실천적 주제에 관하여 유용한 여러 책들을 썼는데, 그의 주저는「신학의 체계」였다. 본서는 그의 사후 1692년에야 출판되었다.
오랜 세월 동안 본서는 신학에서 보통 사람들을 훈련시켜왔고, 지금도 흔하게 스코틀랜드 농부의 오두막에서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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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전쟁』은 독창성과 탐구성 및 영적 지혜에 있어서
『천로역정』보다 훨씬 더 뛰어난 책이다.”
― 조지 오포르, 19세기『존 번연 전집』 편집자.


*크리스챤다이제스트판 『거룩한 전쟁』특징
1. 본문 내용을 잘 묘사한 삽화들을 다수 수록.
2. 참조 성구들이 모두 표기되어 있습니다.
3. 작품에 대한 아주 상세한 해설이 실려 있습니다.
4. 원전에 충실한 번역.
5. 본문 이해를 돕는 각주가 많이 있습니다.
6. e북 동시출간. (e북 정가 9,900원)

『천로역정』 존 번연의 또 다른 역작!

『천로역정』으로 유명한 ‘존 번연’의 작품인 『거룩한 전쟁』은 지금껏 우리에게는 덜 알려졌으나, 『천로역정』 못지않은 훌륭한 기독교문학 작품이다. 책에서는 사람이 죄에 빠져 타락하는 모습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과정을 전쟁이라는 모습을 통해 그려낸다. 『거룩한 전쟁』에 표현된 풍유(allegory)는 이해하기 쉬우면서 흥미롭고 흡입력이 있어 존 번연의 주요 저서 중 가장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번연은 다채롭고 세세한 풍유적 표현들, 즉 마을에 있는 여러 문들은 인간의 다섯 가지 감각을 의미하고, 성벽은 디아볼루스가 인간 양심을 어둡게 하기 위해 세운 것을 의미하는 등의 묘사들을 보여준다.
번연의 『거룩한 전쟁』은 탁월한 책으로서, 독창성과 탐구성 및 영적 지혜에 있어서는 『천로역정』보다 더 뛰어난 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 책은 1682년에 초판이 출간되었으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어 계속해서 인쇄되었고, 지금까지 발행된 권수는 헤아리기가 불가능할 정도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존 번연의 풍유가 담긴 이 『거룩한 전쟁』이 점점 더 인기를 받았던 것은 부인할 수 없는 분명한 사실이다. 중생한 영혼과 그의 철천지원수들 간의 내적 갈등과 영적 전쟁이 계속되는 한, 이 책의 가치는 더욱더 빛날 것이다.
크리스챤다이제스트판 『거룩한 전쟁』의 특징은, 섬세함이 느껴지는 19세기 삽화들이 많이 수록되었으며, 참조 성구들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두 표기되어 있다. 또한 소제목들과 조지 오포르의 각주가 있어 내용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책 앞부분에 담긴 해제와 해설은 존 번연의 천재성과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다.


회심은 기독교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심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회심 없이는, 당신이라는 존재는 헛되고 허망할 뿐입니다.
지금과 같이 당신의 회심하지 않는 상태로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 없는 확고한 진리라는 사실을 당신의 마음 판에 새기십시오.
당신의 모든 능력과 재능, 그리고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회심을 미루지 말고, 신속하게 회심하여, 하나님께 항복하고, 당신의 마음을 드리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구원을 얻는 데 필요한 모든 은혜를 친히 주십니다.



조셉 얼라인은 17세기 영국의 청교도로서 그는 본서를 통하여 역사상 그 이름이 남았다. 1672년 그의 사후에 출판된 본서는 지금까지 350여년 동안 회개(회심)에 관한 고전으로 유명하다.
“어떤 시대에도 조셉 얼라인 목사보다 더 뛰어난 설교자는 없을 것이다”라고 청교도 올리버 헤이우드 목사는 단언했다. 또한 리처드 백스터 목사는 그의 “성경의 강해와 적용에서 위대한 목회적 노련함 - 정말 마음을 녹이고, 정말 설득력 있고, 정말 영향력 있는 설교”를 찬양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어떤 영국인의 가슴에서도 더 뜨겁게 타오르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사역은 일찍 끝났다. 감옥 생활로 인하여 연약해진 그는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본서는 조셉 얼라인의 메시지의 본질을 구현하며, 청교도 복음전도의 진정한 모범이 된다.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는 옥스퍼드 대학교 학생 시절, 본서가 그에게 큰 유익을 주었다고 말했다. 또한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은 “어릴 적에 어머니가 주일 저녁마다 이 책을 읽어 주었으며, 나는 아침에 깨자마자 이 책 혹은 리처드 백스터의 『회개하지 않은 자를 위한 부르심』을 집어들고, 그 책들을 읽고, 읽고, 게걸스레 먹었다”고 고백했다. 그와 같이 스펄전의 마음은 청교도 신학의 불에 타올랐고, 스펄전은 얼라인과 휫필드의 발걸음을 따르도록 예비되었다.


“나는 여러분을 위해서 회심이 무엇인지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 중에는, 평상시처럼 계속해서 살아가고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자 하는 소망을 마음속에 은밀하게 품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나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회심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드릴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 중에는, 자기는 이미 회심하였다고 잘못 착각하고서, 자기에게는 회심 같은 것은 이제 필요 없다고 고집하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나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회심하지 않은 자임을 보여 주는 증표들에 대하여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여러분 중에는, 절벽 위에서 잠을 자면서도, 자기는 두렵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아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전혀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회심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다고 말하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나는 그분들에게 회심하지 않은 자의 참상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 중에는, 위험하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피할 길을 알지 못해서, 가만히 앉아 있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나는 그분들에게 회심의 수단들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끝으로, 나는 이 모든 분들로 하여금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하기 위하여, 회심을 위한 동기들에 대하여 말하는 것으로 이 글을 끝맺을 것입니다. ”
―조셉 얼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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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주의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 책은 필독서다.”

존 번연은 『천로역정』의 성공적인 반응으로 인해 『천로역정』에서 묘사한 것과 반대되는 인간상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리하여 출판된 책이 바로 『악인 씨의 삶과 죽음』(The Life and Death of Mr. Badman, 1680)이다. 『천로역정』과 같은 기독교 문학으로, 이 책은 존 번연의 주요 명저 중 하나로 꼽힌다.
『천로역정』과 『악인 씨의 삶과 죽음』, 이 두 권의 책은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상황과 경험들에 대한 저자 자신의 생생한 체험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실성에서 저자의 경험에 많은 부분 빚을 지고 있다. 하지만 이 두 책이 대조되는 부분에서 번연이 가진 예술가로서의 자질이 두드러진다. 천성(Heavenly City)을 향해 가는 순례자의 길인 『천로역정』에서는 경험이 풍유와 상징(symbol)으로 승화된 반면, 악인 씨가 멸망을 향해 나락으로 떨어지는 『악인 씨의 삶과 죽음』에서는 이 이야기를 실제로 일어난 하나의 사건으로 말하고 있다. 즉, 『악인 씨의 삶과 죽음』의 탁월성은 생생한 사실주의(realism)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이다. 번연은 “내가 친히 경험한 일들에서 벗어난 일들은 가능한 한 적게 말하려고 하였 다”라고 밝히고 있다.
번연은 『악인 씨의 삶과 죽음』을 전개해 나가는 방식에서 대화 형식을 선택하였다. 이런 대화 형식을 채택하여, 그는 현인 씨(Mr. Wiseman)와 경청 씨(Attentive) 간의 대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성도들 사이에 존재하는 가장 두드러진 악덕들을 여담인 것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비판하고 있다. 악인 씨는 복합적인 특성을 지닌 인물로, 그가 행하는 많은 개별적인 죄악들은 번연의 양 떼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죄악들이었다. 악인 씨와 그가 행동하는 주위에 대한 묘사는 실제로 우리 인생에 적용될 뿐만 아니라, 현인 씨와 경청 씨, 이 두 사람의 화자는 “육신의 생각”에 대한 신자의 태도를 매우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특징*
1. 『악인 씨의 삶과 죽음』 크리스천다이제스트에서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
2.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의 구간18번(=허드슨 테일러의 『연합과 친교』절판)을 대체하는 18번 신간입니다.
3. 존 번연의 주요 작품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으로, 『천로역정』과 상반되는 주인공 ‘악인 씨’가 몰락하는 과정을 그린 우화 문학입니다.
4. 내용 이해와 몰입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삽화, 편집자의 해설, 각주, 참조 성구 수록.
5. 선택의 폭을 넓히는 e북 동시출간. (e북 정가 7,700원)


*이 책의 특징
1.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제2권 신간. 기존에 있었던 영역본(박명곤 역)은 절판하였고, 라틴어 전문가 박문재 목사님께서 새롭게 번역한 라틴어 원전 완역본입니다.
2.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과 존 번연의 『천로역정』과 더불어 경건문학 중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는 ‘기독교 3대 고전’으로 꼽히는 책입니다.
3. 『그리스도를 본받아』 전문가들의 <해제>, <배경> 설명 수록.
4. 각 챕터가 짧은 분량으로, 매일매일 묵상하기에 알맞은 구성.
5. 선택의 폭을 넓히는 e북 동시출간.


“지난 600년 동안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전세계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경건문학의 걸작으로 이의 없이 받아들여졌다. 그 뛰어난 인기는 50개 언어 이상으로 번역되었다는 사실로 입증된다.” ― 리처드 포스터

이 책은 15세기 네덜란드 공동생활 형제단의 한 수도사인 토마스 아 켐피스가 본래는 수도사들을 위해 경건생활의 지침서로 쓴 것이다. 1427년 경에 완성된 이후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는데, 이 책은 초판 인쇄 후 1500년 이전까지 50번 이상이나 재판되었다. 1779년에는 대략 1,800여종의 판본과 번역본이 나오게 되었다. 그 이후 얼마나 많이 인쇄되었는지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세계기독교고전8)과 존 번연의 『천로역정』(세계기독교고전15)과 더불어 경건문학 중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는 ‘기독교 3대 고전’으로 꼽힌다. 이 책은 마르틴 루터와 존 웨슬리, 존 뉴턴, 토머스 머튼, 디트리히 본회퍼, 마더 테레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등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많은 사람들이 표현의 단순성과 의미의 심원함을 성경 다음이라고 간주하고 있다.
『칼빈 주석』 시리즈의 정확한 라틴어 원전 번역으로 많은 이들에게 ‘뛰어난 라틴어 번역가’로 호평받고 있는 박문재 목사가 이번에는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라틴어 원전 번역에 심혈을 기울여 원문의 의미를 가장 정확하게 전하고자 하였다.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크리스천에게 큰 깨달음과 권면, 다양한 묵상거리를 제공하는 ‘불멸의 고전’을 원전 완역판으로 만나보자.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이 책은 영미 복음주의권에서 존 오웬, 아브라함 카이퍼, 마울(H.C.G. Moule), 조지 스미턴(G. Smeaton), 그리피스 토머스(W.H.G. Thomas) 등의 성령론과 함께 필독서로 추천하고 있는 책이다.” ―존 왈부르드 (John F. Walvoord)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에 대한 영감을 주는 책!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제30번.
평소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에 관해서는 들어서 알고 있으나, 성령이 우리 안에서 어떻게 사역을 행하시는지, 성령의 내주하심, 성령충만, 성령세례 등을 잘 모르는 크리스천을 위하여 앤드류 머레이는 성령을 주제로 하루에 한 장씩 읽고 깨달을 수 있도록 31장 구성으로 집필했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핵심 내용을 정리해 두었다. 그리고 31장 뒤쪽에는 본문을 보충 설명하는 17편의 주해를 담아 성령에 관해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하나님께서 모든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성령 충만을 경험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은, 이렇게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 안에서 사는 삶을 성부께서 신자들을 위해 예비해 놓으셨음을 알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이런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가 검토해 보려는 사람도 거의 없다. 또한 널리 인정되는 바와 같이, 그 전능하심을 통하여 이 내적인 계시를 주시는 성령에 대해서 교회는 마땅히 깨닫고 있어야 할 만큼 충분히 깨닫고 있지 못하다. 그분이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 가운데 갖고 계신 그 현저한 위치를 우리의 설교와 행함 속에서는 갖고 있지 못하다. 성령에 대한 우리의 신앙고백은 정통교리에 부합하며 또 성경적인 것이지만, 신자들의 삶과 말씀사역과 세상에 대한 교회의 증언 속에서는 성령의 임재와 능력에 대하여 말씀이 약속하시고 하나님의 계획이 요구하는 바에 합당한 자리를 내어드리지 않고 있다.” ―앤드류 머레이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1,600년 넘게 사랑받아온 역사상 최고의 자서전!
원문의 묘미를 잘 살린 라틴어 원전 완역판


고백의 본질은 ‘우리의 죄에 관한 것’과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다.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가 개종한 후 11년 되던 해인 397년 그가 43세 되던 때 출생 후부터 그 당시까지의 그의 전생애의 내면생활의 변화 과정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묘사한 “영혼의 자서전”이다.
고백록은 단순한 자서전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와 선하심에 대한 웅장한 찬양 송이다. 아우구스티누스가 고백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히 그의 죄악뿐만은 아니며 위대하신 하나님 의 섭리와 은총에 대한 찬양인 것이다. 그는 자기의 일생을 간섭하신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을 가까이 느끼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께로 더욱 가까이 달려갔다.
고백록은 세 가지 부분으로 구분되어 역동적인 구조를 지니게 된다. 제1권부터 9권까지는 아우구 스티누스의 과거에 대한 기억과 회상으로서 인간의 죄와 그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총과 관용에 관한 내용이다. 제10권은 두 번째 부분으로 아우구스티누스의 영적 현재 상태를 묘사해 주고 있다. 그가 고백록을 기록할 당시의 주교로서 양심에 대한 문제를 술회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부분은 11권부터 13권까지로 하나님의 창조 계획과 목적으로 비추어 볼 때, 인생의 궁극적 의미에 관해 미래지향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마지막 부분은 실제적으로 창세기 서론에 관한 명상이다.
이 책을 처음 읽는 대부분의 독자들은 제1부분의 솔직한 표현과 고백에 즉각적으로 흥미를 느끼 게 되며, 제2부분의 친숙한 개인적인 명상과 회고에 몰입하게 되고, 제3부분의 장대한 사상과 통 찰에 감명을 받게 된다. 결국 이 책의 각 부분들은 각기 독특한 개성을 지니며 동시에 전반적으로 일치된 조화를 유지하고 있다. 단편적으로는 아우구스티누스의 개인적인 인생담에 얽힌 시련과 승 리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전체적으로는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삶의 여 정이라는 교훈을 준다.

*이 책의 특징
1.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제8권 대체 신간. 기존 『고백록』 영역본(김기찬 역)을 절판하고, 라틴어 전문가 박문재 목사가 원문의 묘미를 잘 살려 새롭게 번역한 라틴어 원전 완역본입니다.
2. 『고백록』은 1,600년 넘게 사랑받아온 역사상 최고의 자서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3. 『고백록』은 존 번연의 『천로역정』, 토마스 아 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와 더불어 기독교 고전 중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는 ‘기독교 3대 고전’으로 꼽히는 책입니다.
4. 『고백록』 전문가들의 해제, 해설, 연보 수록.
5. 선택의 폭을 넓히는 e북 동시출간.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개혁 교회의 모든 지역에서 폭넓게 호응을 받았다.
사방에서 그때까지 나타난 신앙의 도리의 대중적인 요약 가운데 최고의 것으로 환영받은 것이다. 타국의 저명한 신학자들도 이구동성으로 이 요리문답의 장점들을 칭송하였다. 어떤 이들은 이것을 심지어 영감에까지 근접하는 성령의 특별하신 영향력의 산물이라고 보기까지 했다. 탁월한 학식을 갖춘 신학자들은 널리 이 요리문답을 신앙 교육의 체계의 기초로 삼게 되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서, 요리문답에 대한 해설서, 이를 기초로 한 설교집들이 숫자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출간되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팔츠 지방에서는 처음부터 공적인 신앙의 규범과 표준으로서 완전한 권위를 발휘했다. 대학교에서는 신학 교육의 기초가 되었으며, 모든 교회들과 학교들에게도 소개되었고, 일년에 한 차례씩 그 내용 전체를 반복하여 설명하고 공부하도록 하는 규정이 마련되었다. 교회들에서는 요리문답 교육의 정상적인 체계가 세워졌는데, 매 주일 오후를 요리문답 공부 시간으로 정하여 성인들과 어린 아이들 모두가 가르침을 받도록 했다. 우르시누스는 신학 교육에 있어서도 스스로 자신의 신학 강의들과 더불어 일년에 한 차례씩 요리문답의 본문 전체를 훑는 것을 일반적인 규범으로 삼았다.

1591년 하이델베르크에서 적절하고도 순전한 형태의 해설서가 출간되었는데, 그것은 우르시누스 자신이 직접 저술한 것으로 이 최초의 해설서가 역사상 기록된 것 가운데 최고의 것으로 인정받아왔다. 요리문답의 진정한 의미를 밝히는 면에서 다른 어떠한 해설서도 그것에 비견될 수가 없는 것이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기독교 교리의 핵심이 담긴 크리스천의 필독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천재 신학자’ 칼빈의 『기독교 강요-1559년 최종판』 은 기독교 역사의 방향에 심대한 영향을 준 책으로, 진정한 개혁주의 기독교의 신학대전이다. 칼빈주의 전체는 『기독교 강요』 속에 들어 있다. 이 책은 칼빈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저술로서, 일생동안 개정 혹은 수정하여 1536년 초판본에 비해 분량이 다섯 배 정도로 늘어났다.

『기독교 강요』는 저술활동에서 가장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하여 그는 종교개혁자로서의 생애에 있어서 자신의 사상 앞에 제시된 모든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해설할 수 있었고, 스스로의 사상을 보다 면밀히 검토해 볼 수 있었다.

그의 다른 신학적 저서들에 어떠한 가치가 부여되든 간에, 확실히 『기독교 강요』는 칼빈이 자신의 사상을 가장 충실히 해설한 요약서이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 강요-1559년 최종판』은 기독교 교리의 완전한 해설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칼빈주의 사상의 종합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 책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책의 특징*
1. 『기독교 강요-1559년 최종판』은 상, 중, 하 3권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의 44~46번 도서입니다. (『기독교 강요-1536년 초판 』(세계기독교고전14) 버전이 별도로 있습니다.)
2. 2003년 출간된 1판과 본문 내용은 동일하며, 2판에서는 표지 디자인을 개선하여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와 통일성을 맞췄습니다.
3. 제본 방식을 [1판=양장 >> 2판=무선]으로 변경하였고, 이에 따라 상, 중, 하 각권2,000원씩 정가 인하되었습니다.
4. e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으며 e북 정가는 각권16,000원, 3권 세트정가39,000원 (종이책 대비 38%할인) 입니다.
5. 원광연 목사님의 정확하고 깔끔한 번역.
기독교 교리의 핵심이 담긴 크리스천의 필독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천재 신학자’ 칼빈의 『기독교 강요-1559년 최종판』 은 기독교 역사의 방향에 심대한 영향을 준 책으로, 진정한 개혁주의 기독교의 신학대전이다. 칼빈주의 전체는 『기독교 강요』 속에 들어 있다. 이 책은 칼빈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저술로서, 일생동안 개정 혹은 수정하여 1536년 초판본에 비해 분량이 다섯 배 정도로 늘어났다.

『기독교 강요』는 저술활동에서 가장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하여 그는 종교개혁자로서의 생애에 있어서 자신의 사상 앞에 제시된 모든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해설할 수 있었고, 스스로의 사상을 보다 면밀히 검토해 볼 수 있었다.

그의 다른 신학적 저서들에 어떠한 가치가 부여되든 간에, 확실히 『기독교 강요』는 칼빈이 자신의 사상을 가장 충실히 해설한 요약서이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 강요-1559년 최종판』은 기독교 교리의 완전한 해설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칼빈주의 사상의 종합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 책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책의 특징*
1. 『기독교 강요-1559년 최종판』은 상, 중, 하 3권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의 44~46번 도서입니다. (『기독교 강요-1536년 초판 』(세계기독교고전14) 버전이 별도로 있습니다.)
2. 2003년 출간된 1판과 본문 내용은 동일하며, 2판에서는 표지 디자인을 개선하여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와 통일성을 맞췄습니다.
3. 제본 방식을 [1판=양장 >> 2판=무선]으로 변경하였고, 이에 따라 상, 중, 하 각권2,000원씩 정가 인하되었습니다.
4. e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으며 e북 정가는 각권16,000원, 3권 세트정가39,000원 (종이책 대비 38%할인) 입니다.
5. 원광연 목사님의 정확하고 깔끔한 번역.
기독교 교리의 핵심이 담긴 크리스천의 필독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천재 신학자’ 칼빈의 『기독교 강요-1559년 최종판』 은 기독교 역사의 방향에 심대한 영향을 준 책으로, 진정한 개혁주의 기독교의 신학대전이다. 칼빈주의 전체는 『기독교 강요』 속에 들어 있다. 이 책은 칼빈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저술로서, 일생동안 개정 혹은 수정하여 1536년 초판본에 비해 분량이 다섯 배 정도로 늘어났다.

『기독교 강요』는 저술활동에서 가장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하여 그는 종교개혁자로서의 생애에 있어서 자신의 사상 앞에 제시된 모든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해설할 수 있었고, 스스로의 사상을 보다 면밀히 검토해 볼 수 있었다.

그의 다른 신학적 저서들에 어떠한 가치가 부여되든 간에, 확실히 『기독교 강요』는 칼빈이 자신의 사상을 가장 충실히 해설한 요약서이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 강요-1559년 최종판』은 기독교 교리의 완전한 해설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칼빈주의 사상의 종합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 책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책의 특징*
1. 『기독교 강요-1559년 최종판』은 상, 중, 하 3권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의 44~46번 도서입니다. (『기독교 강요-1536년 초판 』(세계기독교고전14) 버전이 별도로 있습니다.)
2. 2003년 출간된 1판과 본문 내용은 동일하며, 2판에서는 표지 디자인을 개선하여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와 통일성을 맞췄습니다.
3. 제본 방식을 [1판=양장 >> 2판=무선]으로 변경하였고, 이에 따라 상, 중, 하 각권2,000원씩 정가 인하되었습니다.
4. e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으며 e북 정가는 각권16,000원, 3권 세트정가39,000원 (종이책 대비 38%할인) 입니다.
5. 원광연 목사님의 정확하고 깔끔한 번역.
10,000 → 9,000원 (10.0%↓) 도서정가제
세계기독교고전 28권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의 복되신 주님의 형상과 그의 모습을 닮아가는 일에 대하여 글을 쓰면서 두 가지를 염두에 두었다. 하나는,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신 하나님의 아들의 모습을 그림으로써 인간의 삶의 현실 속에서 그가 어떻게 아버지께서 원하신 그대로의 삶을 사셨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그를 닮기 위하여 애쓰는 이들에게 무한한 매력을 주며, 열심을 일으키고, 사랑을 일깨우며, 소망을 불러일으키고, 믿음을 강건케 하는 그런 모습으로 그리기를 원했다.
또 하나는, 신자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그것이다. 날마다의 삶 속에 갖가지 시련을 만나고 이런저런 의무들을 다하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그런 신자의 모습이 그저 이상만은 아니다. 오히려 성령의 능력으로 지극히 복된 하나의 현실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본서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인성과 영광스러운 신성을 묘사하여,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처럼’ 되고자 하는 열렬한 소원과 희망적인 기대를 가득 품게 된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가 어떻게 성공적으로 주님의 형상을 반영할 수 있는지 보여 주고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하게 거하고,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행하셨던 것처럼 행하여야 한다. 이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고전을 통하여,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형상의 아름다움이 그를 통하여 세상에 빛나도록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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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플라벨의 많은 저서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은 「은혜의 방식」과 「섭리의 신비」이다. 1678년에 처음 출판된 「섭리의 신비」는 시편 57:2에 대한 강해집이다. 이 책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위해 자신의 목적을 이루시는 관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플라벨의 주된 관심사는 독자들에게 섭리 교리에 대한 실천적이고 목회적인 강조점을 제시하는데 있다.

그는 하나님의 섭리에 전율하면서 온 마음을 다 바쳐서 글을 쓴다. 그는 교회사와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위해 행하시는 역사들에 대해서 알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주 잘 알고, 그 말씀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안다. 그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불신앙의 회의주의는 물론이고 과장된 신비주의에 빠지지 않는 가운데, 우리의 개인적인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분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의 글의 목적은 사람을 낮추고 하나님을 높이면서도, 하나님의 모든 자녀의 마음속에 믿음과 경배의 뜨거운 불을 점화시키는 것이다. 존 플라벨의 개인지도 하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배우는 것은 그리스도인 신자들을 그들이 전에는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영역으로 데려다 줄 것 이다. 또한, 그것은 오늘날의 복음주의자들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일 들에 빛을 던져 주게 될 것이라는 것도 우리는 확신한다. 어떻게 하면 우리 가 성별되고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우리는 먼저 모든 일이 우리에게 달려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영적인 유 익을 위해 무엇을 행해 오셨고 행하고 계시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렇게 함 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무엇을 역사하고 계시고, 우리를 어 떻게 인도하고 계시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우리는 궁극적인 의미에서 우 리가 결코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있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플라벨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고자 한다. 또한, 우리는 모든 상황에 대해서, 심지어 지독한 역경에 대해서도 올바른 태도를 가져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과는 달리,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증언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훼손되지 않고 도리어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의 하나님은 정말 크신 하나님이어서, 우리가 구원을 위해 하나님을 처음 믿었던 때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신 하나님이다! 사람들이 그런 하나님과 맞서 싸우는 것은 얼마나 헛된 일인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의 하나님에 대한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자신들의 행실을 통해 내내 보여 준다면, 그들은 믿지 않는 세상을 향해서 자신들의 하나님과 하나님께 있는 구원의 능력을 권할 수 있는 더 나은 위치에 서 있게 될 것이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10,000 → 9,000원 (10.0%↓) 도서정가제500
영국의 어셔 주교(Bishop Usher)는 리처드 백스터 목사에게, 신앙을 고백한 여러 수준의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수준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지침서를 하나 쓰도록 권유하였다. 즉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로부터 시작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인 초신자들, 더 나아가서 이미 성숙한 신앙을 지닌 신자들에 이르기까지,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몸에 배어 있는 여러 가지 죄들과 싸워 이기도록 특별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어셔 주교가 소천한 후, 리처드 백스터는 그와 같은 책을 집필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이 책 『회심으로의 초대』이다. 이 책은 백스터의 실천적 작품으로 『참된 목자』(세계기독교고전19), 『성도의 영원한 안식』(세계기독교고전37)과 함께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 이 책은 1658년에 출판된 이후 350년 이상 수많은 사람들을 회심시킨 기독교 고전이다.
후기 청교도 3인을 말할 때 존 오웬(John Owen), 리처드 백스터, 존 하우(John Howe)를 언급하는데, 오웬에 대해서는 판단력이 뛰어나고 정확하다는 단어를 사용하고, 하우에 대해서는 청순하다는 단어를 사용하며, 백스터에게는 거룩하다는 단어를 사용한다.
윌리엄 베이츠는 백스터의 장례식에서, 그를 “하나님의 은혜의 도구였으며, 그의 확실한 경건은 인위적인 웅변적 기술이 필요 없었다.”고 말했다.
백스터의 저서들은 실천적 작품들과 신학적 작품들로 나뉘는데, 그의 실천적 작품들은 “그리스도인의 지혜의 보물”로서 그의 다음 세대인 매튜 헨리, 필립 도드리지, 조지 휫필드의 격찬을 받았다.
이 책에는 회심에 대한 일곱 가지 명제를 제시하고 설명하고 있으며, 회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열 가지 실천적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해서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담은 글들을 순서대로 쓰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나는 아직 돌이키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서 회개하고자 하지 않고 회심하지 않은 죄인들이나, 적어도 회심을 시작하지 않은 죄인들에게 들려 줄 내용을 쓸 것입니다. 나는 이런 사람들에게는 단순한 지침들을 제시하는 것보다는, 그들을 일깨워 주고 설득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지침들을 제시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기꺼이 거기에 순종하고자 할 마음이 있다는 것을 전제하는 것인데, 우리가 가장 먼저 상대하고자 하는 이 사람들은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함으로써 “감각 없는 자들”이 되어서 의도적으로 죄악된 삶을 살아가는 영적으로 잠들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엡 4:19).
두 번째로, 나는 돌이키고자 하는 마음이 어느 정도 있고 회심을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철저하고 참된 회심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지침들을 제시하여서, 그들이 거듭날 때에 잘못되는 일이 없게 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로, 나는 이미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들 중에서 아직 어리고 약한 신자들이 믿음 위에 확고하게 제대로 잘 세워져서 인내로써 끝까지 이 신앙의 경주를 해 나갈 수 있게 도와 줄 지침들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네 번째로, 나는 죄에 빠져서 타락하여 신앙에서 멀어진 그리스도인들이 안전하게 다시 회복하는 것을 도와 줄 지침들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런 내용들 외에도, 나는 이 시대에서 특별히 저질러지고 있는 몇 가지 잘못들과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퍼져 있는 몇 가지 치명적인 죄들을 일깨워 주고 거기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설득하고, 거기에 필요한 지침들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신앙에 대하여 의심하고 괴로워하는 양심에게 주는 지침들은 내가 이미 다른 곳에서 썼고, 성숙한 신자들은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아주 많은 것들을 배운 사람들이기 때문에, 나는 그들을 위한 지침들은 쓰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로 쓰고자 하는 글은 특별히 가족들을 위한 지침, 즉 가족 관계 속에서 부모나 자녀 등과 같이 각자의 위치에서 어떻게 행하는 것이 합당한지를 알려 주는 지침이 될 글입니다.”
- 리처드 백스터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8,800 → 7,920원 (10.0%↓) 도서정가제440
세계기독교고전 33권.
『기독교 교양』은 『하나님의 도성』, 『고백록』과 함께 아우구스티누스의 명저로 손꼽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서기 396년에 시작해서 제3권 도중까지 쓰고 중단했다가, 426년에 나머지를 완성한 작품이다.
이 책은 총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의 세 권은 성경의 이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고, 넷째권은 우리가 이해한 것을 어떻게 타인에게 제시할 것인가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 사상 최초의 성경 해석학 교재인 동시에 설교학 교재라고 할 수 있다.
제1권과 제2권은 성경을 적절하게 읽고 해석하는 데 있어서 예비적인 연구가 꼭 필요한 성속(聖俗)의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제3권은 오늘날 해석학이라고 불리는 주제들, 즉 성경의 해석을 다루고 있는 이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초기 라틴어 저작이다.
제4권에서 저자는 기독교 교사가 경건의 진리들을 해설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제4권은 실질적으로 강해 지침서이다.
성경학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은 독자들에게조차도 이 저작은 결코 무익하지 않다. 기독교의 도덕적 실천에 대한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가르침들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는 다른 구절들과 마찬가지로 때때로 확대된, 높은 교의학적 가치를 지닌 구절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저작의 본질적인 장점들과 부수적인 장점들은 미래의 세대들에게도 많은 유익을 주고 있다.
17세기에 베네딕투스회의 편집자들이 「기독교 교양」에 대하여 내린 평가는 음미해 볼 가치가 있다: “성 제롬의 서문들과 아울러 성경 앞에 놓아도 손색이 없는 학문적인 세심함을 가지고 쓰여진 주제의 존엄성에 걸맞는 저작.”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세계기독교고전 54권.
1920년대 저술된 기도에 관한 고전으로 백여 년 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왜 그토록 자주 패배할까? 많은 교회 사역자들이 왜 그토록 자주 낙심하고 낙담할까? 저자는, 기도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의 교회들이 왜 하나님을 향하여 한마음으로 불타오르지 않을까? 저자는, 진정한 기도가 별로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기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무엇이 기도를 방해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지를 설득력 있고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기도는 하나님의 보물창고의 문을 여는 열쇠로 무척 중요하지만, 많은 성도들이 여전히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시험에 대하여 승리할 수 있는 것, 어려움과 위험들 앞에서 확신을 가지고 평안할 수 있는 것, 크게 실망할 일이나 손실의 때에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것, 하나님과 늘 교제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것 등과 같이 영적인 삶 속에서의 모든 진정한 성장은 은밀한 기도의 실천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많은 기도로 써졌다.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본질적인 부분으로 많은 신자들에게 신비로 남아 있다. 저자는 기도를 통하여 신자들에게 그들의 능력의 원천을 잘 알게 한다.

“가장 좋은 진정한 기도는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 오직 하나님만을 갈망하는 것이다. 진정한 기도는 위에 있는 것들을 사모하는 사람들의 입술로부터 나온다.” ― 저자

● 기도란 무엇인가?
●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 “힘쓰고 애써서” 기도하는 것이 필요한가?
● 하나님은 언제나 기도에 응답하시는가?
● 기도에 대한 응답들
● 어떻게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가?
● 기도를 방해하는 것들
● 누가 기도할 수 있는가?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기도에 관한 책으로 가장 추천할 만한 책” ― 리처드 포스터

세계기독교고전 55권.
노르웨이의 신학자이자 경건 작가인 할레스비 목사의 이 기도 고전은 1931년 출간된 이후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이 사람들에게 큰 유익을 주었다. 저자는 기도의 다양한 속성을 동시에 꿰뚫고 있다.
할레스비는 이렇게 말한다.
“기도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우리의 마음속으로 들어오시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우리의 기도는 주 예수님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예수님이 우리를 움직여서 기도하게 합니다.”
“당신이 무력하다는 것을 아는 것은 기도의 진정한 비밀이고 추진력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무력감을 주신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려고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무력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가장 큰 선물들 중의 하나입니다. … 그러므로 이제 우리의 기도는 우리가 어떤 일들에서 무력하다고 느끼는지를 날마다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 아뢰는데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기도의 자리에 쉽게 나아가는 크리스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 자체로 기도의 영이 숨쉬고 있다. 이것은 은혜와 자비와, 환희와 도전이 충만한 책이다. 이 책에서 나는 우리를 기도의 모험으로 초대하시는 예수님을 감지한다.” ―리처드 포스터

“당신의 개인적 기도 생활이 문제가 있는가? 이 책을 읽어라. 이 책은 당신에게 기도의 필요를 분명하게 하고, 기도하도록 당신의 의지를 강화시킬 것이다. 나는 몇 년 간 할레스비의 이 『기도』로 돌아가 정독하면서 교향곡을 듣는 듯했다. 나는 기도를 주제로 한 그 어떤 책도 이 걸작에 필적할 만한 책을 보지 못했다.” ―셔우드 엘리엇 워트 (미국 유명 기독교 작가)

*CH북스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에 관한 명저”

앤드류 머레이 목사는 유럽을 여행하는 중에 그의 생각이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아야겠다는 확고한 생각이 들었다고 하였다. “보혈의 능력이란 과연 무슨 의미인가?”라는 문구가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에게 계속해서 성찰을 요구하였던 것 같다. 그는 말하기를,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성경을 묵상하며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한 일이 내게는 크나큰 축복이었다”라고 하였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돌아온 후 그는 고난주간 동안 웰링턴의 그의 교회에서 이 문제를 다루었다. 그는 모두 20차례에 걸쳐서 이 주제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 가운데 첫 열 차례의 강론은 『예수의 보혈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이미 출간되었고, 그 나머지 열 차례의 강론을 모아서 『십자가의 보혈』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이 두 권의 책을 완역 합본하여 엮은 책이다.
그는 이 책을 출간하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그리스도의 피가 선포하는 진리들에 대해서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아무리 많이 안다 해도 결코 지나침이 없다는 것을 깊이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출간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효능을 진정으로 생명력 있게 능력적으로 체험하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나아갈 자유도, 하나님과의 교제도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 보혈의 효능은 감추어져 있는 영적이며 신적인 실체이므로 오로지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에 겸손하게 전적으로 굴복하는 심령만이 체험할 수가 있다.”

▒ CH북스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 책 소개

천국을 맛보게 하는 최고의 책!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한국인이 좋아하는 찬송 중 하나인 ‘내 영혼이 은총 입어’의 가사이다.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갈망하는 것이 있다면, 아마도 천국을 맛보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리스도인이 사는 목적은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이기에 천국을 맛보고 싶어 하는 것, 다시 말해서 날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고, 그분을 경험하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한 바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세상을 사는 동안 하나님을 경험하기가 쉽지 않음을 깨닫는다. 우리의 죄와 세상의 유혹은 그분을 경험하는데 큰 걸림돌이 된다.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시선을 자꾸만 다른 데로 돌려놓고, 우리의 발목을 붙잡는다. 그로 인해 우리는 낙심하고 좌절한다.

여기가 바로 하늘나라

여기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고, 죽는 순간까지 하나님을 경험한 이가 있다. 바로 로렌스 형제(Brother Lawrence)이다. 그는 삶의 매 순간 하나님을 경험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정확히는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해야 할 것이다. 로렌스 형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위해 자신의 행동과 생각의 극히 작은 부분도 경홀히 여기지 않았다. 하나님께 집중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심지어 허드렛일을 하면서도 그분 안에서 즐거워하였다. 그로 말미암아 실제로 하나님을 날마다 경험하였다. 아마도 그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가장 크게 맛본 그리스도인일 것이다.

로렌스 형제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쓰지 않은 하루는 잃어버린 날로 간주하십시오.”

매 순간 하나님을 경험하고, 모든 일에 그분께 영광을 올려 드리려 했던 지극히 작은 자, 그가 경험한 하나님은 다른 하나님이 아니다.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시기도 하다. 그가 경험한 하나님을 경험하고 싶다면, 하나님을 경험함으로 그분 안에서 날마다 천국을 맛보고 싶다면 바로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CH북스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자”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여느 날과 같이 평범했던 어느 날, 보잘것없는 한 해변에 찾아오셔서 그물을 던지는 두 어부에게 외친 이 말이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구원에 이르게 했는지를 아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다 영혼을 구원하는 자들이다. 그리스도인은 그에게 주어진 이름에 걸맞게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신 것처럼 영혼을 구원하는 자들로 살아야 한다. 스펄전에 따르면, 영혼을 구원하는 것(전도)이야말로 목사의 주 업무요, 그리스도인의 가장 귀한 사역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설교 강단에서는 물론 일상에서 영혼을 마주하는 삶의 순간순간마다 영혼을 그리스도에게도 인도해야 한다는 거룩한 사명을 기억해야 한다. 스펄전은 그 자신의 설교와 저술을 통해 그 자신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혼 구원자 가운데 한 사람임을 입증했다. 복음 전도를 주제로 하는 이 책은 전도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필히 알아야 할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영혼을 구원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용기는 물론 전도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무한한 통찰력도 공급해 줄 것이다. 오랫동안 세계 곳곳에서 많은 영혼들을 변화시키는 도구로 사용되었던 이 책이 지금도 동일한 은혜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변화시키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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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꿰뚫는 루터의 신학

이 책은 감히 루터 전집(바이마르판)을 대체할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루터의 저작물의 역서들 가운데 본 선집만큼 한 권의 단행본에 많은 저작물을 실은 책은 없다. 루터에 관한 책은 많지만, 번역된 그의 저작물은 많지 않다. 따라서 이 책은 루터 전집을 제외하고, 그의 작품을 직접적으로 참고하는 데 있어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본서에는 ??루터의 종교개혁 3대 논문??인 『그리스도인의 자유』, 『교회의 바벨론 포로』, 그리고 『독일 민족의 귀족에게 호소함』은 물론 종교개혁의 문을 연 『95개 조항』과 『하이델베르크 논제』와 『세속 권세: 어느 정도까지 복종하여야 하는가』는 전문(全文)이 실려 있다. 또한 존 웨슬리가 회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로마서 서문』, 그리고 『루터의 라틴어 저작 전집 서문』 등이 실려 있다. 본서에 수록된 저서들 가운데 일부는 전문(全文)이고, 일부는 발췌문이지만, 해당 저서의 핵심내용을 살피는 데 전혀 무리가 없다.
본 선집에 실린 작품들만 이해하면 루터 신학의 진수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1994년 당사에서 출간했던 『루터 저작선』의 디자인 개선판으로, 본문 내용은 구판과 동일합니다.)

*CH북스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위대한 역사는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루터에 의해 종교개혁이 일어난 지 500년이 지났다. 500년 전 루터는 과연 자신에 의해 종교개혁, 중세 유럽 역사를 송두리째 뒤바꾸는 대(大)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했을까? 아마 그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루터가 비텐베르크 대학교 부속 교회당 정문에 『95개 조항』을 게시했을 때 종교개혁을 의도하지는 않았다. 그는 그런 거창한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원했을 뿐이다. 로마교회의 개혁을 촉구하고 싶었을 뿐이다. 그러나 상황은 그가 원했던 바와 다르게 흘렀다. 상황이 순식간에 급변하여 인해 종교개혁이 일어났고,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그가 선봉에 서게 되었다.

물론 정확히 말해서 종교개혁의 불을 댕긴 것은 루터가 아니다. 루터 이전부터 종교개혁이 산발적으로 일어났다. 앞선 종교개혁자들이 도화선에 불을 붙였고, 루터에 이르러 폭발한 것이다. 어쨌든 루터가 폭탄을 투척한 것은 사실이다. 그가 로마교회에 폭탄을 던지지 않았다면 종교개혁은 일어나지 않았거나 그 시기는 늦춰졌을 것이다.

루터는 종교개혁의 선봉장

루터는 종교개혁의 최전선에 서서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갔다. 그는 끊임없이 가르치고, 논쟁하며 로마교회에 맞섰다. 루터는 로마교회의 개혁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였는데, 특히 활발한 저술 활동은 그의 가장 큰 무기였다. 일례로 1520년에 저술한 『기독교계의 상태 개선에 관하여 독일 민족의 귀족에게 호소함』은 초판 4천 부가 며칠 만에 품절 됐고, 그 해에 15쇄나 인쇄됐다. 그리고 같은 해 루터가 쓴 책은 총 50만 부나 팔렸다. 또한 오늘날 우리가 보존하고 있는 120여 권에 이르는 그의 전집(바이마르판)을 보면 그가 얼마나 많은 글을 썼는지 알 수 있다. 루터는 교회의 탄압에 엄청난 분량의 글로 맞섰다고 말할 수 있다. 그만큼 루터는 절박했고, 치열했다.

그처럼 루터는 엄청난 양의 글을 남겼지만, 그의 저작을 다만 몇 권이라도, 아니 단 한 권이라도 읽어 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루터의 이름은 알지만, 그의 신학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종교개혁의 결과는 알지만, 그 현장이 얼마나 치열했는지는 잘 모른다. 우리가 너무 안일함 속에 살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종교개혁자들의 혜택을 잘 누리고 있는 것일까?

종교개혁자 루터의 에센스

존 딜렌버거가 편집한 이 책은 감히 루터 전집을 대체할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루터의 저작물의 역서들 가운데 본 선집만큼 한 권의 단행본에 많은 저작물을 실은 책은 없다. 루터에 관한 책은 많지만, 번역된 그의 저작물은 많지 않다. 따라서 이 책은 루터 전집을 제외하고, 그의 작품을 직접적으로 참고하는 데 있어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본서에는 ??루터의 종교개혁 3대 논문??인 『그리스도인의 자유』, 『교회의 바벨론 포로』, 그리고 『독일 민족의 귀족에게 호소함』은 물론 종교개혁의 문을 연 『95개 조항』과 『하이델베르크 논제』와 『세속 권세: 어느 정도까지 복종하여야 하는가』는 전문(全文)이 실려 있다. 또한 존 웨슬리가 회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로마서 서문』, 그리고 『루터의 라틴어 저작 전집 서문』 등이 실려 있다. 본서에 수록된 저서들 가운데 일부는 전문(全文)이고, 일부는 발췌문이지만, 해당 저서의 핵심내용을 살피는 데 전혀 무리가 없다.
본 선집에 실린 작품들만 이해하면 루터 신학의 진수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장서 중에 한 권의 책을 선택하라면, 바로 이 책을 선택하겠다.” -코넬리우스 반틸

이 책은 바빙크가 자신의 방대한 분량의 『개혁교의학』을 직접 요약한 것이다. 그는 성도들이 『개혁교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이한 언어로 쓰기 위해 노력했다. 바빙크는 이 책을 통해 과학, 철학, 기독교 역사, 기독교 신학을 명료하게 정리하고 있다. 방대한 사상과 지식과 역사를 다루기 때문에 내용이 어려울 수 있지만,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각 내용마다 친절하게 안내한다. 또한 이 책은 성경을 수없이 인용하여 성경의 근본 가르침을 선명하고 명확하게 드러낸다. 이러한 면에서 이 책은 교리서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 바빙크 자신의 신앙고백이라고 할 수 있다.

“나를 돕는 것은 내 학문이 아니라, 오직 신앙만이 나를 구원한다”라는 바빙크의 고백에 걸맞게, 그는 이 책을 통해 교리를 가르치기보다 생명의 복음을 밝히 드러내려 했음이 모든 내용에서 드러난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교리 자체에만 머물지 않고, 교리를 삶과 연결하여 지식으로 삶을 이끌 수 있도록, 아는 대로 살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이 책은 기독교의 근본 가르침을 알고, 실천하는 데 있어서 목회자와 신학생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개혁파 신학의 핵심 교리서
기독교 진리의 풍성함을 맛보게 해주는 책
개혁주의를 알려면 반드시 바빙크를 넘어야 한다!


20세기 칼빈주의 신학의 대가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은 격랑의 시기였다. 사상적으로는 자유주의 신학과 세상 철학, 그리고 로마 교회가 유럽의 주요 신학교와 교회를 뒤흔들었고, 사회적으로는 제1차 세계대전이 온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그러한 소용돌이 가운데서 교회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결정해야 했다. 한편 네덜란드 교회는 또 다른 위기를 맞고 있었다. 교회가 분열된 것이다. 개혁주의의 정통성을 지킨 도르트 회의(Synod of Dort)가 네덜란드에서 열렸을 만큼 확고부동하며 유구한 개혁주의를 자랑하던 네덜란드 개혁교회가 신학적 견해 차이로 분열하여 몸살을 앓았다. 그 틈바구니에서 교회를 바로잡기 위해 몇몇 신학자들이 고군분투하였다. 그중 한 명이 바로 헤르만 바빙크이다.

네덜란드가 낳은 가장 위대한 교의 학자인 헤르만 바빙크는 벤저민 B. 워필드, 아브라함 카이퍼와 함께 20세기 세계 3대 칼빈주의 신학자로 불린다. 그는 위대한 사상과 방대한 지식, 그리고 뛰어난 성경 주해 능력을 갖췄다. 바빙크가 가진 사상과 지식은 매우 넓고 깊지만, 그는 철저하게 성경적인 신학자로 기독교의 진리들을 체계화시킬 때 자신의 사상과 지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항상 성경의 인도를 받았다. 그는 형식적 정통과 도피적 경건을 반대하였으며, 동시에 진정한 기독교적 낙관주의를 견지하였다. 그는 “믿음은 세상에 대한 승리의 약속을 가지고 있다”고 단언하였다.

개혁파 신학의 표준 교리서, 『개혁교의학』

그러한 바빙크의 모든 사상과 방대한 지식 및 독실한 신앙은 『개혁교의학』(전4권)에 집약되어 있다. 그의 가장 위대한 업적인 『개혁교의학』은 “개혁파 전통에서 나온 가장 중요한 조직신학 저술”(리처드 개핀)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칼빈의 『기독교 강요』, 튜레틴의 『변증신학 강요』 등과 함께 개혁파 신학을 이해하는 데 있어 반드시 넘어야 할 산 중의 하나이다. 특히 『개혁교의학』은 개혁파 신학을 집대성한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19세기 말까지 세상에 존재한 여러 종교와 철학, 그리고 정통 신학과 잘못된 신학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성도들을 위한 『개혁교의학』

이 책은 바빙크가 자신의 방대한 분량의 『개혁교의학』을 직접 요약한 것이다. 그는 성도들이 『개혁교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이한 언어로 쓰기 위해 노력했다. 바빙크는 이 책을 통해 과학, 철학, 기독교 역사, 기독교 신학을 명료하게 정리하고 있다. 방대한 사상과 지식과 역사를 다루기 때문에 내용이 어려울 수 있지만,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각 장에서 친절하게 안내한다. 또한 이 책은 성경을 수없이 인용하여 성경의 근본 가르침을 선명하고 명확하게 드러낸다. 이러한 면에서 이 책은 교리서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 바빙크 자신의 신앙고백이라고 할 수 있다.

“나를 돕는 것은 내 학문이 아니라, 오직 신앙만이 나를 구원한다”라는 바빙크의 고백에 걸맞게, 그는 이 책을 통해 교리를 가르치기보다 생명의 복음을 밝히 드러내려 했음이 모든 내용에서 드러난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교리 자체에만 머물지 않고, 교리를 삶과 연결하여 지식으로 삶을 이끌 수 있도록, 아는 대로 살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이 책은 기독교의 근본 가르침을 알고, 실천하는 데 있어서 목회자와 신학생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CH북스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4,400 → 3,960원 (10.0%↓) 도서정가제220
이것이 바로 겸손의 비결이다.
그리스도의 겸손을 본받아라!


세계기독교고전 27권. (기존 27권 도서였던 『겸손·하나님만 바라라』를 분권 출간하고자 절판하였고, 먼저 『겸손』부터 출간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라』는 추후 출간 예정)
앤드류 머레이의 『겸손』은 겸손에 관한 교과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겸손이란 무엇인지, 겸손 그 자체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겸손을 보여 주셨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의 겸손을 어떻게 본받아야 하는지, 우리의 삶과 믿음에서 어떻게 겸손을 실천할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겸손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죄악 된 본성과의 길고 치열한 싸움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겸손은 참으로 값진 보물이다. 이 책이 이끄는 대로 차분히 따라가다 보면 마침내 겸손이라는 값진 보물을 얻게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기독교의 덕목은
첫째는 겸손,
둘째도 겸손,
셋째도 겸손
이다.
_성 아우구스티누스


세계기독교고전 27권. (기존 27권 도서였던 『겸손·하나님만 바라라』를 분권 출간하고자 절판하였고, 먼저 『겸손』부터 출간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라』는 추후 출간 예정)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겸손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덕목이 아니다. 그것은 반드시 있어야 할 덕목이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가장 큰 덕목인 사랑을 실천하려면 겸손해야 하기 때문이다. 교만한 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없다. 사랑의 밑바탕에는 겸손이 자리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겸손이 사랑보다 앞선 덕목이라고 말할 수 있다.

겸손에 관한 교과서

앤드류 머레이의 『겸손』은 고전 중의 고전이다. 이 책은 겸손에 관한 교과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겸손이란 무엇인지, 겸손 그 자체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겸손을 보여 주셨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의 겸손을 어떻게 본받아야 하는지, 우리의 삶과 믿음에서 어떻게 겸손을 실천할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모든 장에서 반복하여 말하는 겸손은 모든 피조물의 영광이요, 구속과 경건의 비밀이신 예수님께서 구속받은 자들에게 보여주신 삶과 신앙의 모본이다. 겸손은 우리를 경건하게 하고, 믿음을 굳건하게 하며, 신앙을 바르게 세워준다. 이 책은 그러한 겸손의 유익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이 책을 읽어보면, 왜 이 책이 고전이 됐는지 알게 될 것이다.

그만큼 값지다.

겸손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죄악 된 본성과의 길고 치열한 싸움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얻었다고 해서 영구히 소유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한시도 안심할 수 없다. 우리의 그러한 본성으로 인해 얻은 즉시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겸손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고, 또한 겸손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그러므로 겸손은 참으로 값진 보물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책이 이끄는 대로 차분히 따라가다 보면 마침내 겸손이라는 값진 보물을 얻게 될 것이다.
“그가 죽기까지 복종하셨느니라.”
순종이 곧 의의 핵심이고 순종이 곧 구원이다!


우리가 하는 순종은 종종 반토막짜리 순종이다. 우리는 입으로 하나님에 대한 순종을 고백하지만 행동으로는 우리의 본성이 원하는 것만 따르려 한다. 하지만 그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순종은 참으로 천상적인 기술이고, 우리 본성에는 낯선 기술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아담에게 요구하셨던 유일한 한 가지가 바로 순종이었지만 그는 순종하지 못했고 모든 인류는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불순종의 아들이 되었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의 은총과 복을 누릴 수 있는 단 하나의 비결이 바로 순종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셔서 우리에게 순종의 완벽한 예를 보여주셨다.

하나님 중심의 생각과 삶을 살았던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은 그의 책 『순종의 학교』에서 우리에게 진정한 순종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다. 그는 순종을 이야기할 때마다 그리스도의 순종을 중심에 두고, 순종이 곧 의의 핵심이자 구원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순종으로 구원을 받은 우리는 정작 그리스도를 본받아 순종하지 못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누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힘써 기도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누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순종 학교에 들어가, 유일한 교과서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교사에게서 진정한 순종을 배워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할 때, 순종은 더 이상 고통이 아닌 기쁨이 될 것이며, 우리도 기쁨으로 그리스도의 순종을 본받게 될 것이다.
성도에게 꼭 필요한 것 한 가지는,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는 것이다

이 책은 1895년에 출간된 앤드류 머레이의 대표작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이다.
하나님의 축복의 조건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에 완전하게 드린다는 것이다. 완전한 순종은 바로 하나님의 본성 자체에 토대를 두고 있다. 하나님은 완전한 순종을 받지 않으면 일을 하실 수 없다.
하나님은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실 뿐만 아니라 또한 친히 그 순종을 이루실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완전한 순종을 드릴 때 받으신다. 더욱이 그 순종을 유지하시기도 하신다.
지금 이렇게 말하라. “나는 자신을 완전히 하나님께, 하나님의 뜻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만 행하는데 드립니다.”

또한 여러분이 그 순종을 실행할 수 있게 만드실 분은 하나님이시다. 순종은 하나님께서 그분이 행하기를 바라시는 바를 행하시도록 하는 것이다. 다시 또 말하라. “나는 하나님께서 행하겠다고 약속하신 대로 자신의 선하고 기쁘신 뜻을 내 안에 일으키고 또 행하시도록 맡깁니다.”
우리는 다만 어린아이 같이 단순하고 무한한 신뢰심을 갖고 하나님께 완전한 순종을 드리기만 하자. 이렇게 하나님께 드리는 완전한 순종이 놀라운 복을 우리에게 가져다줄 것이다.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일을 육신의 정신과 자기의 능력으로 행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리스도의 일이라고 하면서 매일 인간의 에너지, 곧 일에 대한 우리의 의지와 생각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하나님을 바라고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는 법이 거의 없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자기본위의 생활을 포기하라. 그리고 그리스도를 의지하라. 그에 관한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다만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속에 그의 죽음의 능력과 생명의 능력을 가져다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라. 그러면 성령께서 완전한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여 영광 가운데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여러분 마음속에 모셔올 것이다.

완전한 순종이 불가능하다고 은근히 생각하는 것만큼 교회에 해를 끼치는 것은 없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죄로부터 구원하는 준비를 하셨다. 또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가 매순간 우리 속에 구원의 능력을 실제로 발휘하도록 준비하셨으며, 그로 인해 승리와 평안과 교제의 생활이 유지될 수 있게 하셨다.
이 귀한 메시지들은 주로 영국 케직 사경회를 통해 전파되었다. 케직 사경회는 1875년부터 해마다 기도와 교제를 통해 성령 충만을 받고 선교에 헌신할 목적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온 복음주의 운동이다.
조나단 에드워즈
미국의 대표적인 신학자이자 철학자, 설교자, 인디언 원주민들의 선교사다. 1703년에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나 1716년 13세의 나이로 예일 대학에 입학, 1720년 17세 때 최우수 학생으로 졸업한다. 그는 1722년 8월부터 뉴욕에 있는 장로교회의 목사로 사역을 시작했고, 1724-1726년까지 예일 대학의 개인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에드워즈는 1726년 8월에 자신의 외조부인 솔로몬 스토다드가 목회하고 있던 노스햄튼 교회의 부목사로 부임해 사역하다가 1729년 외조부의 뒤를 이어 담임목사로 사역하게 된다. 이후 1750년에 성찬 참여 자격 논쟁으로 해임당하기까지 에드워즈는 두 차례에 걸친 영적 부흥과 대각성을 그의 목회지에서 경험하게 되고(1734-1735년에 일어난 코네티컷 강 계곡 부흥과 1740-1742년에 일어난 1차 대각성운동), 부흥과 대각성운동의 변호자가 된다. 에드워즈는 1751년에 매사추세츠 주 스톡브리지에서 지역교회 목사 겸 인디언 선교사로 다시 사역을 시작했으며, 1758년에는 뉴저지 대학(프린스턴 대학 전신) 학장으로 청빙 받아 부임한다. 그러나 같은 해 3월 22일에, 천연두 예방접종의 부작용으로 안타깝게 죽음을 맞는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신앙 감정론」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의지의 자유」 「성령의 역사 분별 방법」 등이 있다.
아브라함 카이퍼
1917년부터 1965년까지, 근 50년 이상을 정치, 교육 및 교회 등의 분야에서 활약한 화란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그의 영향은 그의 고국과 많은 다른 나라에서 오늘날에도 면면이 나타나고 있다. 카이퍼는 사상가와 실천가로서, 독립된 전문 분야에서 각기 독특한 영역을 구축했던 인물이다. 그는 한손에 칼을 쥐고 다른 한손에는 흙손을 들고 활동했다.
존 번연
존 번연은 1628년 영국 베드퍼드의 엘스토우에서 땜장이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으나 경건서적들과 부인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회심하고 또한 역사상 길이 남는 설교자가 되었다. 그는 1649년에 결혼하였는데, 아내는 아서 덴트(Arthur Dent)의 『보통 사람들이 천국으로 가는 길』과 루이스 베일리(Lewis Bayly)의 『경건의 실천』을 가지고 왔다. 1653년에 번연은 베드퍼드에 있는 기퍼드(Gifford) 목사의 독립파 교회에 가입하였다. 번연은 그 당시에 설교를 법으로 금지하였음에도 12년간의 감옥 생활을 두려워하지 않고, 뜨거운 열정으로 복음을 전하고 또한 약 60권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번연은 설교자요 복음전도자요 목사로서의 열심과 근면과 헌신 때문에 “번연 주교”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천로역정』, 『거룩한 전쟁』, 그의 영적 자서전인 『죄인의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와 『악인 씨의 삶과 죽음』 등이 있다. 특히 『천로역정』은 빅토리아 시대에 존 폭스의 『순교자 열전』과 함께 거의 모든 집에서 읽혔으며, 여전히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남아 있다. 신학적으로 번연은 은혜에 대하여 칼빈주의의 견해를 주장한 점에서는 청교도였으나, 세례와 교회에 관한 견해에서는 분리주의자였다.
그림/루이스 레드 형제
조지, 프레더릭 그리고 루이스 레드 세 형제는 모두 뛰어난 업적을 이뤄낸 예술가였다. 맏형 조지는 ‘로열 아카데미’의 화가로 40년 간 종사하며 스테인드 글라스를 디자인했고, 수많은 책들에 삽화를 그려넣었다. 둘째 프레더릭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유명한 도자기 공예가가 되었다. 그리고 막내이자 셋 중에 가장 이름이 널리 알려진 루이스는 미국으로 이주하여 탁월한 예술가이자 삽화가가 되었다.
1890년대 세 형제가 협력하여, 존 번연의 『천로역정』 (1898년)을 비롯한 여러 책에 삽화 작업을 진행했다. 『천로역정』에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으로 이루어진 삽화들이 다수 들어 있는데, 이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 융성했던 ‘미술공예운동’에서 상당한 영향을 받은 것이다. 여기 번연의 대표적인 고전 우화에 실린 삽화들은 독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나단 에드워즈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2,000원→10,800원
아브라함 카이퍼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0,000원→18,000원
존 번연,그림/루이스 레드 형제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4,000원→12,600원
허드슨 테일러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3,000원→2,700원
리차드 백스터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2,000원→10,800원
찰스 쉘던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1,500원→10,350원
올리버 골드스미스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7,500원→6,750원
존 칼빈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6,000원→14,400원
성 아우구스티누스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0,000원→18,000원
존 웨슬리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8,000원→16,200원
존 뉴턴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9,000원→8,100원
우골리노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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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테레사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2,000원→10,800원
성 버나드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2,000원→10,800원
필립 슈페너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4,000원→3,600원
윌리엄 에임스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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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루터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0,000원→18,000원
윌리엄 거널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35,000원→31,500원
성 아우구스티누스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35,000원→31,500원
윌리엄 거널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35,000원→31,500원
필립 멜란히톤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0,000원→18,000원
헨리스쿠걸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3,000원→11,700원
새뮤얼 러더퍼드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0,000원→18,000원
조지 폭스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8,000원→16,200원
리차드 백스터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3,000원→11,700원
존 사전트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2,000원→10,800원
마르틴 루터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0,000원→9,000원
조나단 에드워즈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7,000원→6,300원
토머스왓슨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0,000원→18,000원
존 번연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5,000원→13,500원
조셉 얼라인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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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3,000원→11,700원
토마스 아 켐피스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9,800원→8,820원
앤드류 머레이,앤드류 머레이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3,000원→11,700원
성 아우구스티누스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6,000원→14,400원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35,000원→31,500원
존 칼빈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1,000원→18,900원
존 칼빈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1,000원→18,900원
존 칼빈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1,000원→18,900원
앤드류 머레이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0,000원→9,000원
존 플라벨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4,000원→12,600원
리처드 백스터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0,000원→9,000원
성 아우구스티누스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8,800원→7,920원
무명의 그리스도인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7,700원→6,930원
오 할레스비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7,700원→6,930원
앤드류 머레이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2,000원→10,800원
로렌스 형제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4,400원→3,960원
찰스 H. 스펄전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2,000원→10,800원
마르틴 루터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2,000원→19,800원
헤르만 바빙크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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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4,400원→3,960원
앤드류 머레이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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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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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세계 기독교 고전 세트(전53권)
저자조나단 에드워즈,아브라함 카이퍼,존 번연,그림/루이스 레드 형제,허드슨 테일러,리차드 백스터,찰스 쉘던,올리버 골드스미스,존 칼빈,존 웨슬리,존 뉴턴,우골리노,성 테레사,성 버나드,필립 슈페너,윌리엄 에임스,마르틴 루터,윌리엄 거널,필립 멜란히톤,헨리스쿠걸,새뮤얼 러더퍼드,조지 폭스,존 사전트,토머스왓슨, 성 아우구스티누스
출판사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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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3-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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