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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비유 관련 도서 세트A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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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신기,김은수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74,500원67,050원 (10.0%, 7,4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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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에 이은 《열린다 비유》 시리즈 출발!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예수님의 비유를 새롭게 보자.
예수님 시대의 청중이 되어 예수님의 비유를 들어보자.


사회 지도층인 제사장과 레위인은 왜 여행객을 외면했을까?
당시 유대인들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선행을 어떻게 보았을까?
예수님이 이 비유를 통해 말하고 싶은 진짜 메시지는 무엇일까?


열린다 비유 시리즈는…
예수님의 비유는 신자·불신자를 막론하고 온 인류에게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끼쳐 왔다. 비유는 예수님의 가르침 중 1/3을 차지할 만큼 중요한데, 비유의 대부분이 성서시대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화적 배경에서 탄생했다.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 이 세상의 질서와 가치관, 윤리 등을 뒤집어엎는 충격 요법과 깜짝쇼를 즐겨 사용하신다. 부조리와 불합리가 판치는 이 세상을 한바탕 흔들고 뒤집어엎은 후에 비로소 사랑과 공의가 다스리는 하나님 나라를 소개하신다. 예수님은 이내 비유를 듣는 청중들에게 회개와 구체적인 결단을 촉구하신다.
예수님의 비유를 듣던 청중들에게 비유의 이해를 돕는 주석서나 해설집 같은 것은 필요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당시 유대인이라면 누구나 다 알아들을 수 있는 생활 속의 평범한 이야기를 통해 엄청난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이 땅의 그것과 넌지시 비교하면서 드러내셨다. 이것은 그들 사이에 이미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공감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비유를 읽는 현대의 성경 독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과 1세기 청중들이 공유하던 공감대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춘향전이나 심청전을 현대인에게 공연할 때 ‘변사’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당시의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배경에 대한 변사의 친절한 설명은 현대인이 공감하고 이해하기 힘든 춘향전과 심청전의 현장 속으로 인도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예수님이 비유를 말씀하셨던 성서시대와 현대인의 간극을 메워주는 변사 역할을 하고자 한다. 독자들은 비유의 보화를 파는 즐거움을 경험할 것이다.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제사장, 레위인, 사마리아인으로 불리는 세 명의 ‘주연’과 강도를 만나 초주검이 된 신원불명의 여행객을 ‘조연’으로 하는 드라마 형태를 띠고 있다. 《열린다 비유-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는 예수님 시대의 지리적 상황 및 사두개파와 바리새파, 유대인과 사마리아인과의 역사적, 종교적인 관계에 기초해 마치 추리 소설을 쓰듯이 흥미진진하게 비유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강도는 왜 여행객을 두들겨 팼을까?”, “사회지도층인 제사장과 레위인은 왜 여행객을 외면했을까?”, “사마리아인이 왜 영웅으로 등장했을까?” 등의 질문을 던지며 비유 속으로 흠뻑 빠지게 한다. 독자들은 비유 속에 숨어 있는 깊은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열린다 성경》의 저자 류모세 선교사와 함께
떠나는 유쾌한 비유 여행!


예루살렘 수난 직전 예수님은 왜 포도원 품꾼 비유를 이야기하셨을까?
포도원 주인은 왜 모든 품꾼에게 똑같이 한 데나리온을 주었을까?
포도원 주인은 왜 일한 순서와 정반대로 품삯을 지불했을까?

 

열린다 비유 시리즈는…
예수님의 비유는 신자·불신자를 막론하고 온 인류에게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끼쳐 왔다. 비유는 예수님의 가르침 중 1/3을 차지할 만큼 중요한데, 비유의 대부분이 성서시대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화적 배경에서 탄생했다.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 이 세상의 질서와 가치관, 윤리 등을 뒤집어엎는 충격 요법과 깜짝쇼를 즐겨 사용하신다. 부조리와 불합리가 판치는 이 세상을 한바탕 흔들고 뒤집어엎은 후에 비로소 사랑과 공의가 다스리는 하나님 나라를 소개하신다. 예수님은 이내 비유를 듣는 청중들에게 회개와 구체적인 결단을 촉구하신다.
예수님의 비유를 듣던 청중들에게 비유의 이해를 돕는 주석서나 해설집 같은 것은 필요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당시 유대인이라면 누구나 다 알아들을 수 있는 생활 속의 평범한 이야기를 통해 엄청난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이 땅의 그것과 넌지시 비교하면서 드러내셨다. 이것은 그들 사이에 이미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공감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비유를 읽는 현대의 성경 독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과 1세기 청중들이 공유하던 공감대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춘향전이나 심청전을 현대인에게 공연할 때 ‘변사’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당시의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배경에 대한 변사의 친절한 설명은 현대인이 공감하고 이해하기 힘든 춘향전과 심청전의 현장 속으로 인도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예수님이 비유를 말씀하셨던 성서시대와 현대인의 간극을 메워주는 변사 역할을 하고자 한다. 독자들은 비유의 보화를 파는 즐거움을 경험할 것이다.


포도원 품꾼 이야기는…
‘포도원 품꾼의 비유’는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 ‘혼인잔치의 비유’와 함께 현대의 성경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3대 난해 비유로 손꼽힌다. 이 비유를 읽은 현대의 성경 독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즉각적인 반응은 대충 이렇다.
“뭐 이래? 정말 예수님이 이 비유를 말씀하신 게 맞아?”
포도원 주인이 천국의 모델이라면 문제가 보통 심각한 게 아니다. 천국에서는 1시간만 달랑 일하나, 12시간을 꼬박 일하나 똑같이 한 데나리온의 일당을 받는다. 그렇다면 누가 열심히 일하겠는가?
이런 의구심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이 현대의 성경 독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삼천포로 빠지고 만다.
하지만 이상하게 보이는 포도원 주인, 그가 지극히 선하고 긍휼이 많은 사람이라는 사실이 그리고 주인에게 불평하는 품꾼들이 ‘충분히 그럴 수도 있지’가 아니라 사실은 악한 자라는 것이, 그것도 심히 악하다는 것이 이 비유의 결론이다.
이 결론이 단순히 머리로뿐만 아니라 가슴으로도 느껴질 때 우리는 비로소 ‘포도원 품꾼의 비유’를 제대로 이해한 것이다. 이상한 포도원 주인이 천국의 모델이 될 정도로 선하고 긍휼이 많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위해서는 현대의 성경 해석자가 아니라 1세기 유대인 청중의 자리로 비집고 들어가 앉아야 한다. 아울러 예수님의 비유가 갖고 있는 본질처럼 천상과 지상의 세계를 수시로 왕복하는 셔틀 여행을 해야 한다. 
‘포도원 품꾼의 비유’는 과연 바리새인이나 서기관들에게 하시는 말씀일까? 왜 포도원 주인은 나중 온 사람에게 먼저 품삯을 주었을까? 12시간 열심히 일한 품꾼의 항변은 정당한가?
이 책은 ‘포도원 품꾼의 비유’가 우리에게 안겨 주던 응어리와 체증을 뻥 뚫어 줄 셔틀 여행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류모세 선교사의 유쾌하면서도 예리한 비유 여행을 떠나보자.


류모세 선교사와 함께 떠나는 《열린다 비유》두 번째 여행!
아버지, 첫째 아들, 둘째 아들을 통해 예수님이 말씀하고 싶었던 진짜 이야기는 무엇일까?
돌아온 탕자의 비유 속에 숨어 있는 놀라운 반전!
예수님 버전의 ‘PD수첩’을 통해 밝혀지는 진짜 탕자 이야기를 만나보자.


탕자의 아버지는 왜 순순히 유산을 나누어 주었을까?
탕자가 간 먼 나라는 어디일까?
첫째 아들은 동생의 귀향 소식에 왜 폭풍 분노를 보였을까?

 

열린다 비유 시리즈는…
예수님의 비유는 신자·불신자를 막론하고 온 인류에게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끼쳐 왔다. 비유는 예수님의 가르침 중 1/3을 차지할 만큼 중요한데, 비유의 대부분이 성서시대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화적 배경에서 탄생했다.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 이 세상의 질서와 가치관, 윤리 등을 뒤집어엎는 충격 요법과 깜짝쇼를 즐겨 사용하신다. 부조리와 불합리가 판치는 이 세상을 한바탕 흔들고 뒤집어엎은 후에 비로소 사랑과 공의가 다스리는 하나님 나라를 소개하신다. 예수님은 이내 비유를 듣는 청중들에게 회개와 구체적인 결단을 촉구하신다.
예수님의 비유를 듣던 청중들에게 비유의 이해를 돕는 주석서나 해설집 같은 것은 필요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당시 유대인이라면 누구나 다 알아들을 수 있는 생활 속의 평범한 이야기를 통해 엄청난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이 땅의 그것과 넌지시 비교하면서 드러내셨다. 이것은 그들 사이에 이미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공감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비유를 읽는 현대의 성경 독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과 1세기 청중들이 공유하던 공감대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춘향전이나 심청전을 현대인에게 공연할 때 ‘변사’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당시의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배경에 대한 변사의 친절한 설명은 현대인이 공감하고 이해하기 힘든 춘향전과 심청전의 현장 속으로 인도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예수님이 비유를 말씀하셨던 성서시대와 현대인의 간극을 메워주는 변사 역할을 하고자 한다. 독자들은 비유의 보화를 파는 즐거움을 경험할 것이다.


돌아온 탕자 이야기는…
‘돌아온 탕자의 비유’는 그동안 탕자의 극적인 회심 과정에만 포커스를 맞추는 바람에 둘째 아들의 존재감만 지나치게 부각되었다. 이러한 시각은 분명 예수님이 이 비유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신 교훈과 메시지에서 벗어나게 되는 필연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저자 류모세는 《열린다 비유-돌아온 탕자 이야기》를 다루면서 비유에 등장하는 세 명의 캐릭터, 즉 아버지,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이야기를 균등하게 안배하려고 노력했다. 그것만이 예수님께서 각각의 독특한 캐릭터들을 통해 보여 주시고자 한 하나님 나라가 잘 드러나리라 확신했기 때문이다.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두 가지 유형의 탕자를 대표한다. 많은 사람들은 둘째 아들처럼 하나님의 참된 성품을 오해하기 때문에 최대한 그분으로부터 멀리 달아나 자기의 뜻과 계획대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한편 다른 부류에 속한 적지 않은 사람들은 첫째 아들처럼 하나님을 종교 생활로 섬기며 그분의 인정을 받으려고 노력하지만 그분의 커다란 사랑을 오해한다. 이들은 유형만 다르다뿐이지 모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필요한 ‘탕자’들이다. 우리에겐 새로운 거듭남이 필요하다. 이것이 ‘돌아온 탕자의 비유’를 통해 예수님이 호소하는 메시지가 아닐까?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예수님의 말씀의 ‘꽃’이라 불리는 비유를 명쾌하게 설명해냈다. ‘디 옥타브’(The Octave)라는 이 책의 제목은 마태복음 13장에 나오는 여덟 가지 비유의 별명에서 따온 것이다. ‘옥타브’는 음악의 기본 8음이다. 이 책은 그 여덟 개의 비유들과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에서부터 예루살렘 입성 전까지 말씀하신 여러 비유들 중에서 일곱 개의 비유들을 발췌하여 묶은 것이다. 후반부의 일곱 개의 비유를 ‘옥타브’의 상대적 개념인 ‘더 세미톤’(The Semitone, 반음)이라고 이름 붙여 보았다.

비유는 예수님의 말씀의 꽃이라 할 수 있다. 예수님의 비유 속에 담긴 뜻들은 탐색하면 할수록 빠져 들어간다. 그만큼 예수님의 비유는 뜻이 깊고 다양해서 흥미롭다.
비유를 해석할 때 주의해야 할 일반적인 원칙은 몇 가지가 있다. 우화적(allegory)으로 해석하지 말 것, 한 비유에서 여러 가지 교훈을 찾지 말 것, 역사적, 문학적 배경을 도외시하지 말 것 등이다. 이 책은 그러한 해석의 원칙을 벗어나지 않고자 했다.
복음서에서 예수님의 비유만 뽑아 공부해도 예수님의 가르침의 많은 부분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의 비유 속에는 예수님의 전부가 녹아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 옥타브’(The Octave)라는 이 책의 제목은 마태복음 13장에 나오는 여덟 가지 비유의 별명에서 따온 것이다. ‘옥타브’는 음악의 기본 8음이다. 이 책은 그 여덟 개의 비유들과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에서부터 예루살렘 입성 전까지 말씀하신 여러 비유들 중에서 일곱 개의 비유들을 발췌하여 묶은 것이다. 후반부의 일곱 개의 비유를 ‘옥타브’의 상대적 개념인 ‘더 세미톤’(The Semitone, 반음)이라고 이름 붙여 보았다. ‘디 옥타브’와‘더 세미톤’은 마태복음에 나오는 비유들이다.
-저자 머리말 중에서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예수님의 생애 마지막 일주일 중 체포 당하시기 전까지의 닷새 동안에 말씀하신 비유들을 날짜별로, 그리고 성경의 기록 순으로 배열하여 교훈을 정리했다. 오랫동안 예수님의 비유를 연구해온 저자가 마지막 5일에 이루어진 예수님의 비유설교들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분석해준다.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을 즈음, 서점에서 예수님의 비유에 관한 책 몇 권을 사서 보다가 비유의 매력에 완전히 빠지고 말았다. 그 후 비유에는 설화, 경구, 직유 및 은유 등 다양한 형식의 유형이 있다는 것도 알았다. 그때부터 비유와 관련된 서적은 가리지 않고 사서 읽었고 예수님의 비유를 본문으로 하여 설교하길 좋아했다.
한 비유에 대한 어떤 새로운 해석을 접하면 또 다시 그 비유 본문을 가지고 그 새 해석에 근거해서 설교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에게는 같은 비유를 본문으로 하여 작성된 다른 설교의 원고들이 여러 편 있다. 그만큼 비유설교는 나에게 매력적이었다.
비유설교를 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 몇 가지를 늘 잊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알레고리칼하게 접근하지 말 것, 한 가지 중심 진리에 집중할 것, 역사적, 문학적 배경 안에서 해석할 것 등이다. 스타인(Robert. H . Stine)의 비유해석 원리 세 가지(원래의 요점, 예수의 삶의 자리, 편집자의 의도)는 나에게 예수님의 비유를 본문으로 설교할 때 언제나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예수님의 비유를 대할 때마다 생각나는 두 단어가 있다. ‘그윽한 향기가 은은히 떠돈다’는 뜻의‘암향부동’(暗香浮動)과 ‘블랙홀’이다. 나에게 예수님의 비유는 마치 ‘암향부동의 블랙홀’과 같다.
-저자 머리말 중에서
14,500 → 13,0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20
성경공부를 하는 데 가장 적합한 교재

이 책은 선교학자인 저자가 복음서의 예수님을 중심으로 엮은 성경공부 책이다. 예수님이 친히 하셨던 말씀과 그 가르침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비유를 각각 12개씩 소개하는 이 책은 세속적이고 합리적인 교육을 받아온 현대인들이 그동안 겪어온 예수님의 말씀과의 충돌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한다.
총 2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장의 제목을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에서 따왔다. 각 장은 도입에서 현대인이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질문을 던져 흥미를 느끼게 하고, 그 질문에 맞는 해석학적 열쇠를 통해 말씀의 신비한 문을 열어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신약의 복음서를 본문으로 삼았지만 참고 말씀에 구약성경의 본문도 실었다. 성경은 반드시 신구약 전체의 틀 안에서 해석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각 장의 끝에는 관련 찬송가를 소개해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성경공부와 예배의 말씀선포에서 꼭 필요한 예화를 엄선하여 실었고, ‘유익한 책’과 ‘보너스 지식’을 따로 표시하여 더 깊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따라 신실하게 공부하고 실천한다면 반드시 삶의 변화와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류모세

성경의 주무대인 이스라엘에서 11년간 사역하면서 저자는 성서시대 유대인들의 문화를 알아야 성경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열린다 성경》시리즈를 기획, 출간하게 되었다. 이스라엘의 문화를 통해 성경을 이해하는 《열린다 성경》(전 7권) 시리즈는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에 힘입어 예수님의 비유를 그 시대의 청중의 눈으로 한 편 한 편 살펴보는 《열린다 비유》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예수님의 비유를 읽을 때 당시 청중들이 느끼던 폭소와 해학, 신랄한 풍자 등을 제대로 알아야 비유의 참 의미를 알 수 있다. 저자는 예수님과 1세기 청중들이 공감하던 삶의 현장으로 돌아가 그 원초적 의미를 탐정처럼 파헤친다.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예수님의 비유를 해부하는 《열린다 비유》시리즈는 즐거운 성서시대의 여행으로 우리를 인도할 것이다.
저자는 온누리교회 소속 이스라엘 파송 선교사로서 온누리 이스라엘 베이스 지역 책임자로 섬겼다. 또 〈이스라엘 투데이〉편집장으로 이스라엘의 회복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구독문의: 02-575-1020), 역사·지리·문화를 통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9일 일정의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문의: 이랜드 성지순례사업부 010-6526-7568).
저자는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히브리의대 세포생리학 석사 과정과 히브리의대 약리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체질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고려원), 《열린다 성경》(두란노)이 있다.

이메일 ryush_2000@yahoo.co.kr , 블로그 blog.daum.net/israeltoday

이신기
경남 밀양에서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난 이신기 목사는 아름다운 남천 강변 마을에서 유년시절을 보낸다. 그 후 아버지를 따라 대구로 올라온 그는 계명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육군 보병 중위(ROTC 18기)를 거쳐 장로회신학대학원에 입학한다.
신학대학원 2학년 때 목회임상교육(CPE, Clinical Pastoral Education)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접하고는 그 학문에 매료되었다. 그리고는 한국에서 이 분야의 학문을 개척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병원 원목이 되기로 결심한다.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직후 미국의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Medical Center의 CPE 디렉터인 Dr. Timothy H. Little을 만나 그 대학 CPE 과정 입학 허가를 받았으나 그 즈음 연세대학교의료원 원목으로 청빙 받게 된다.
그 후 연세대학교에서 석사, 맥코믹신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연세대학교의료원과 한동대학교 선린병원에서 원목(실장)으로 사역하면서 서울장신대학교, 한동대학교, 계명대학교, 선린대학 등에서 교수로, 국방대학원 교회에서 청년부 지도목사로,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이사로, 한국원목협회 회장 등으로 활동한다.
이 후 그는 설교 사역의 중요성과 달란트를 깨닫고 사역의 방향을 전환, 교회 현장으로 뛰어들어 제2의 목회인생을 시작한다.
현재는 목회 인생의 전반부에서 배우게 된 인간 이해를 바탕으로 서울 천광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하면서 한국기아대책기구 지역이사로, 서울서부지역 교회연합회, 은평교구협의회 등을 섬기고 있다.
김은수

독일 함부르크대학교 (신학박사 Dr. Theol.)
북부독일교회 협력선교사, 독일 한인교회 목사
서울신대, 성공회대, 실천신대, 한세대, 한신대,
한일장신대, 대전신대 등 출강
전주대학교 선교지원처장 겸 학생생활관장(2003-2008)
선교신학대학원장(2009-2011)
한국선교신학회(KSOMS) 회장(2006-2008)
수상: 우수 연구상(전주대), 논문상(KAATS)
소망학술상(한국기독교학회)
현재: 전주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한국선교아카데미(KMA) 원장
전주애린교회 담임목사

지은 책
Missio Dei und Kirche in Korea (Hamburg/Germany, 1995)
『사랑·선교·청년』 (전주대학교출판부, 2002년/ 개정증보 3쇄)
『현대 선교의 흐름과 주제』 (대한기독교서회, 2013년/ 개정증보 2쇄)
『믿음의 눈을 열면 성경이 보인다』 (대한기독교서회, 2011년/ 7쇄)
『성경이 보이면 행복해집니다』 (전주대학교출판부, 2010년/ 5쇄)
『예배 후의 예배』 (전주대학교출판부, 2013년/ 2쇄)
『비교종교학 개론』 (대한기독교서회, 2014년/ 9쇄)
『문화와 선교』 (전주대학교출판부, 2008년)
『신학자와 떠나는 성경인물여행』 (생명나무, 2014년/ 5쇄)
『해외선교 정책과 현황』 (생명나무, 2011년)
『예수의 말씀과 비유』 (대한기독교서회, 2014년/ 2쇄)
옮긴 책
『현대선교신학』(칼 뮬러/공역, 한들출판사, 2002년/ 중쇄)
공동저서
『선교학 개론』, 『선교학 사전』, 『한국기독교사 탐구』 외 다수
논문
“Die Synkretismusproblematik in der Ökumenischen Diskussion,”
“Missio Dei and Korean Church” 외 60여 편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류모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류모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류모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이신기 / 하늘산책
가격: 12,000원→10,800원
이신기 / 하늘산책
가격: 15,000원→13,500원
김은수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4,500원→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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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예수님의 비유 관련 도서 세트A (전6권)
저자이신기,김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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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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